이번 몽당연필 소풍콘서트 IN 오사카의 방문단일행이 다녀온 나카오사카 초급학교 아이들이 부르는
'버스를 타고 전차를 타고' 입니다.
한국에서 알려진 이 노래는 항상 중간에 있어야 할 부분이 없어서 가끔 원작곡자이신
'최옥희' 선생님을 만나면 약간의 꾸중을 듣고는 했는데, 이번에 아이들이 불러준 노래는
전곡 모두 였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올려봅니다.
함께 방문했던 회원들께서 조금이라도 그 때를 떠 올리며 함께 기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20대가 부르는 이 노래의 맛은 말 그대로 "기백"입니다... 슬픔을 낙곽으로 바꾸어 버린 조선 아이들의 긍정과 씩씩함이 넘치는 명곡이지요... 최옥희 선생님이 좋아 하시겠군요...^^
이쁜 아이들 모습 웃음이 절로맺힙니다.
첫댓글 20대가 부르는 이 노래의 맛은 말 그대로 "기백"입니다... 슬픔을 낙곽으로 바꾸어 버린 조선 아이들의 긍정과 씩씩함이 넘치는 명곡이지요... 최옥희 선생님이 좋아 하시겠군요...^^
이쁜 아이들 모습 웃음이 절로맺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