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이야기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담배의 종류는 흡입하는 방법에 따라 연기를 들이마시는 ‘피우는 담배’와 ‘씹는 담배’, 코로 흡입하는 ‘코담배’, 물로 연기를 걸러내어 마시는 ‘물담배’로 크게 구별할 수 있다.
가장 보편화 된 것이 종이에 담배의 가루를 말아 불을 붙이고 연기를 흡입하는 궐련(捲煙)이다.
담뱃가루를 미세하게 분쇄해서 코로 흡입하는 코담배는 유럽에서 시작되었는데 동양에서는 몽골인들이 지금까지도 애용한다고 하고, 물담배는 과일향, 박하향 등 다양한 향료를 첨가하여 순하고 향기롭다는데 음주문화가 금지된 중동지역에서 보편화된 방법으로, 여자들도 애용한다고 한다. 그 밖에 담배를 잎으로 직접 말아서 만든 시가(Cigar)가 있는데 엽궐련이라고 하며 쿠바(Cuba)가 그 주산지(主産地)로 유명한 것은 모두 아실 터....
나비(1960년) / 재건(1961년) / 파고다(1961년) / 모란(1961년)
금관(1961년)<맨솔 담배:앞, 뒤> / 새나라(1961년) / 해바라기(1962년)
상록수(1963년) / 희망(1964년) / 전우(1964년)<1, 2, 3>
신탄진(1964년)<1, 2, 3> / 금잔디(196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