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Psi 장착 상태

150Psi 세그상태 20%

150Psi 자전거 탄 상태로 호핑하며 체중으로 최대한 눌러준 상태

200Psi 장착상태

200Psi 세그상태 거의 30%

220Psi 세그상태 20%

220Psi 자전거 타고 포장도 200m 주행한 상태

220Psi 자전거 타고 호핑하며 몸무게로 최대한 눌러준 상태
12월4일과 5일에 새것을 장착하고 시험할 때는 샥이 상당히 빡빡하고 둔한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오디에 정비갔다온후 오늘은 공압대비 세그가 좀 많이 먹는듯 하나 반응은 상당히 부드러운편임.
장착상태에서 5%정도의 세그가 먹는 것이 조금 찜찜하고 리바운드 반응도 차이를 느끼기 힘들며
150Psi 상태에서 세그가 더 적게 먹는 것이 이상하긴 하지만 220Psi 상태에서 좀더 타보며 정상작동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할듯함.

하중없이 세워둔 상태인데도 5%정도 먹혀있던 세그는 여전합니다.
220Psi로 세팅한 후 예나 바구니 달고 90분간에 걸쳐 난지나들이, 요트전망대와 MTB 놀이장에서
약간의 급경사와 계단을 탄 상태로 호핑하며 체중으로 눌렀을 때와 거의 비슷한 트래블입니다.
주행시 세그는 30~35%를 먹더군요. 세그를 좀 많이 먹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주행감과 계단등에서의 반응성은 이전 사용했던 락샥 바 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