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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개신교, 유대인이 하나가 되는 길 The path to unity among Catholics, Protestants, and Jews
샬롬! 40년 전에 저는 카투사로 제대를 하고 다니던 중소기업은행에 복직을 했고 곧 사직을 하고 당시 수능을 공부해서 대학에 늦게 들어갔습니다. 41년 전입니다. 그리고 행정고시를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산에서 공부하니 산을 난을 캐기 위해서 뒤지고 개를 잡아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과 산의 계곡에 솥을 걸고 나무로 불을 피워서 하루 종일 소주도 먹고 즐기던 사람입니다. 성경도 모르고 교회도 몰랐고 공부를 해서 고시에 합격해서 고급 공무원이 되고 통일의 사상적인 배경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가정은 100 명이 넘는 대가족이었지만 아무도 예수를 믿는 사람도 없고 성경을 읽는 사람도 없는 남해 노량의 바닷가 출생의 평범한 한국의 시골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주제를 온 세상에 한글로도 전하고 영어로도 전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를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교육과 훈련을 시키시고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진리가 있고 유대인과 개신교인이 하나가 되는 진리가 있으며 그리고 로마서를 잘 이해하는 진리가 있습니다. 실로 아브라함의 삶에 모든 인류가 따라야 할 본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지만 이 땅에 사람의 모습을 입고 오셔서 이에 대해서 다양하게 힌트도 주시고 직접 말씀도 하시고 강조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유대인은 부정하니 이런 진리를 알 수가 없습니다. 무려 3500년을 성경을 갖고 연구를 해도 예수님을 모르고선 절대로 이런 진리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는 각각 2000년 500년을 또 연구를 했지만 서로 다투느라 또 모릅니다. 이런 진리를 어떻게 한국에 사는 제가 이해하고 전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은총입니다. 저는 크게 은총을 받은 자로 누구보다도 더 흉악하고 패역하고 그리고 불효에 저질이었던 인간입니다. 이런 자에게 크신 은총을 전능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베푸셨으니 이는 자랑이 없게 하려 하심과 누구든지 이 진리를 보고서 회개하고 믿고 올바로 살면 다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글은 바로 직전에 올린 청계산의 "수백 년 묵은 산삼 4뿌리"에 있는 글을 발췌한 것입니다. 제가 미군부대에 근무하던 약 6-7년 전에 미국과 한국의 합동훈련으로 같이 밤에 미군과 근무를 할 기회가 있었고 약 20세 정도 어린 미군과 대화를 했습니다. 영어가 지금과 같이 되지 않았지만 예수를 믿지 않으면 전도를 하고자 시도를 한 것입니다. 이미 당시 저는 목사로 안수도 받고 성경을 읽고 정리도 하고 전도도 많이 하고 오천만의 로마서에 글도 올리던 상태였습니다. 이미 40년 전의 저는 아니고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목사로 삶을 살고 있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 미군이 자신이 유대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제가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들이 구약을 우리 개신교인보다 너무나 잘 배우고 알뿐만 아니라 수천 년의 그들의 역사에 대해서 자부심이 강하고 가정에서 너무나 유대교 즉 모세 오경에 대해서 잘 배웠기에 제가 목사지만 감히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는 영어의 부족이 아니라 한국어로도 유대인에게 뭐라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꿈으로 지닌 제게는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로마서 공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셨고 그리고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의 여정을 통해서 최근에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100년의 아브라함의 삶에 대한 이해는 유대인의 전도와 이뿐만 아니라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게 하는데 놀랍고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먼저 유대인을 어떻게 전도해서 하나가 되게 합니까? 유대인은 구약을 믿고 그 배움이 특출합니다. 어릴 때 아버지가 어디서나 모세 오경 즉 율법을 잘 가르쳐 줍니다. 모든 학문보다 먼저 모세 오경을 잘 배우게 합니다. 그리고 11세 정도가 되면 이미 대부분의 모세 오경을 조문대로 잘 배우고 이를 회중이 모인 앞에서 읽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의 민족의 구성원이 되고 일생을 모세 오경을 토론하고 잘 배우고 삶에서 실천합니다. 이를 기원전 약 1500년 경에 모세가 모세 오경을 받은 후에 약 3500년 동안 글자 한자 틀리지 않게 잘 보존하고 잘 가르치고 잘 지킵니다. 그래서 온 세상에서 가장 복을 받은 민족이 된 것입니다. 모세 오경을 잘 배우고 지키는 민족이 누리는 복이 이렇습니다. 그리고 가는 곳마다 자신의 전통을 전했고 지켰습니다. 유대인은 아브라함부터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길고 긴 여정을 떠납니다. 이삭도 그렇고 야곱도 그렇고 요셉도 그렇고 그리고 온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광야로 나가서 가나안 땅으로 갑니다. 그리고 또 앗수르로 팔려가고 바벨론으로 잡혀가고 그리고 강대국 페르시아 그리스를 거쳐서 로마의 전역에 흩어져 살 때 예수님께서 오시고 약 2000년을 나라가 없이 온 유럽과 중동과 소련 연합의 나라에 흩어져서 살다가 2차 대전 때는 민족 전체가 독일에 의해서 멸망할 위기를 겪기도 합니다. 그리고 500년 전에는 종교개혁과 지리상의 발견으로 호주로 미국으로 남 아메리카로 또 온 세상으로 흩어집니다. 우리 민족도 노아 홍수 후에 인도 남부 동남아를 거치면서 전라남도로 들어왔고 일본으로 그리고 알래스카를 거쳐서 남북 아메리카로 흩어졌으니 고인돌과 암각화가 분명하게 이를 밝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온 세상을 유랑하며 사는 것은 저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온 세상에 전하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어렵게 힘들게 사역을 감당하는 민족을 온 세상에서 가장 큰 복으로 누리게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실로 이스라엘은 전도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본 받고 배워야 할 민족입니다.
중간이 울주 암각화이고 아래 위가 아메리카 암각화입니다. 100% 같고 100% 같은 민족입니다. 미국에 가시면 호주에 가시면 이런 수천 년 전의 우리 민족의 흔적과 아메리카 인디언의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카투사로 40여 년 전에 근무할 때 완벽하게 같은 우리와 같은 인디언 미군을 만났습니다. 완벽하게 한국인인데 영어밖에 몰랐는데 인디언이라 했습니다. 성경이 이렇게 위대하고 귀하고 성경을 진실로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국력이며 하나님의 축복이며 축복을 더 받는 비결입니다. 다니엘과 같이 유능한 크리스천의 자녀가 치대나 의대나 법대로 가는 것도 좋지만 일생을 성경 연구에 올인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일제강점기에 어려워서 사할린 등 소련으로 갔고 연해주로 갔고 그리고 미국으로 갔는데 온 세상에 수백만 명의 한국인이 흩어져 삽니다. 중앙아시아에도 약 100만 명 가까운 한국인이 삽니다. 이들을 한국인으로 국적을 주면 한국의 인구가 주는 문제가 오늘 해결이 됩니다. 100% 한국인으로 한국말을 쓰고 한국 문화를 그대로 지키고 한국인끼리 결혼하고 한국의 승리를 소련이나 중앙아시아보다 더 기뻐하는 우리의 진정한 형제요 민족이요 핏줄인데 왜 이들을 포용하지 못하고 인구가 준다고 걱정합니까? 왜 중국인에게 더 기회를 줍니까? 진실로 이들은 한국을 파는 자들이며 한국의 조상들이 천국에서 크게 걱정하는 자들입니다.
어떻게 유대인을 전도합니까? 하나님께서 이후에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게 하심으로 유대인을 전도하는 일이 너무나 쉬운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유대인이 구원을 얻으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지구상의 가장 기쁜일이 발생하는 데 먼저 성경의 이해로 온 개신교인 천주교인이 숙지하고 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로마서는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잘 이해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선 천주교와 개신교가 그 이해가 너무나 다릅니다. 그리고 개신교내에서도 역시 올바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분이 별로 없기에 어렵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합니까? 천주교와 개신교의 로마서의 이해가 100이라고 한다면 어짜피 천주교와 개신교는 각각 50% 정도 이해하지 못하기에 전체적인 로마서가 이해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약 8년 동안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로마서를 천주교와 개신교의 교리를 우선 접어두고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전했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그리고 귀하고 그리고 속히 전해야지 하고서 온 세상의 신학교 교수님께도 전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고 한국을 비롯해서 온 세상에 약 50만 명 이상의 크리스천이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3000년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 즉 동방에서 빛이 온 세상을 비추기를 바라십니다. 정복하는 기독교가 아니라 온 세상의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용서하면서 지내는 평화의 복음이 한국에서 나가는 것은 한국이 3000년의 역사 속에서 1000 번의 침략을 받았지만 복수하지 않고 온 세상을 다 포용하고 용서하고 또 화목하게 지내니 이런 나라에서 온 세상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이 증거가 됨이 마땅합니다. 수천 년 배반을 반복하는 이스라엘을 참고 참으시면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성품과 우리 민족의 삶은 지구상에서 가장 닮았습니다. 작은 나라라 기죽지 말고 주변의 중국을 이런 복음으로 변화를 시키고 미국을 변화시키고 유럽을 변하시키는 사명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악한 북한과 공산주의로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는 중국의 공산주의에 흔들리지 마시고 굳게 서서 이들을 주께로 인도해야 하는 사명자가 저와 여러분 위대한 한국인인 것입니다. 이신칭의 신학의 독일의 만행을 보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의 씨를 말리려 했으니 역사가 있는 동안에 씻지 못할 민족의 과오입니다. 그리고 유럽의 100% 나라가 그랬고 중국도 지금 그런데 그리고 일본도 그랬는데 힘이 생기면 주변의 약한 나라를 노략하고 침략하고 노예로 삼고 노예로 판 나라들이 어찌 평화의 복음 곁엔들 올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한국에 사는 모든 크리스천은 아브라함을 닮은 너무나 착한 조상님들 덕분에 이런 영적인 축복을 누리고 모든 분야갸 1등으로 가는 시대에 한국의 성경의 연구와 이해와 신학적인 측면에서 모든 세상을 선도하고 계몽을 시키니 오늘 제가 전하는 내용이 그렇습니다. 믿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한국이라는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고 지역을 벗어나고 이념을 벗어나서 원대한 그리고 장대한 그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 속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이시고 나중에 어떤 이는 태양과 같은 별들을 통치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부디 큰 믿음으로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우리 주 예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면 유대인을 전도하는데 반은 성공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이해하면 너무나 더 온전하게 유대인을 전도합니다. 당연히 천주교와 개신교도 하나가 됩니다. 얼마나 놀라운 내용이 성경에 있는데 이를 보지 못하고 지금 온 세상에 열리고 있으니 여러분이 사시는 한국에서 당대에 열립니다. 제가 도표로 이미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을 성경 구절로 정리합니다.
| 로마서: 하나님 나라의 도면 | |
| 롬1장 |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의 계시,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다// 오직 믿음도 아니고 믿음+행위도 아닌 믿음+삶이다. |
| 롬4장 창15:6 약2장 | 믿음의 사람의 예로 아브라함의 믿음이 로마서 4장에 두 가지, 야고보서에 한 가지가 기록이 됨, 즉 75-85세시 무렵(롬4:1-16, 창 15:6), 100세 무렵(롬4:17-22), 약2장(118-125세 무렵) 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한 설명이다. 루터도 천주교도 놓침 |
| 롬7:6 | 천주교, 개신교가 다 해석이 완벽하게 틀렸다. 올바른 해석은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자유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옛날에 섬기던 방법 율법 조문을 따라서 섬기는 방법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다.” 방법의 문제를 율법의 문제로 오해하게 번역을 천주교 개신교는 했다. 즉 낡은 법조문 혹은 법조문의 낡은 것으로 번역을 해서 율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이 해석해서 성도가 율법에 대해서 소홀히 대하게 했다. 로마서7장 6절은 로마서 1장 17절의 또 다른 설명이다 즉 믿음이 삶의 모습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한다. |
| 롬3:31 롬8:3-4 롬 13:8-10 | 사도 바울이 20년 이상 성령을 따라서 섬긴 결과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분명하게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는데 이전에 즉 예수님을 알기 전에 죽도록 힘을 써도 성공하지 못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의를 이루고 율법을 완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게 되었고 이를 정확하게 좌의 구절로 표현했다. 이는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에 완벽하게 부합했고 이는 바울이 천국에서 큰 자가 된 비결이다. 아울러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새로운 구원 계획을 밝힌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과도 완벽하게 부합이 된다. |
| 롬14: 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인데 위와 같이 율법이 지켜지면 정의가 넘치게 되고 이렇게 되면 평안이 있고 정의롭고 평안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으니 로마서는 이 나라를 세우고자 한다. |
| 결론 | 우편의 로마서의 내용이 정확하게 위와 같다. 2000년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밝혀진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유대인의 전도 비결이 여기에 있다. 한국은 이를 위해서 3000년을 준비하고 기다린 나라이다. 평화복음 |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를 올바로 이해를 해서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성경의 번역이 어렵게 되고 잘못이 되었기에 바르게 영어로 번역을 했고 아래에서 직접 인공지능과 대화를 통해서 확인을 했으니 이렇게 이해하셔도 조금도 문제가 없고 도리어 올바른 이해로 하나님의 나라로 연결이 됩니다.
| 롬 1:17 |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영어번역: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
| 롬4:1-16 창15:6 롬4:17-22 약2 |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15: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약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
| 롬7:6 |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번역: 그러나 이제, 한때 우리를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기록된 조문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개신교 모두 다 속히 바로 잡아야 함, 영원한 찬양의 대상인 모세 오경을 낡았다 하는 것은 불경임) |
| 롬3:31 롬8:3-4 롬13:10 |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
| 롬14:17 |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모습 |
| 마5:17-20 겔36:24-28 |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먼저 제가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를 하니 즉 믿음 생활을 하는데 그 믿음 생활의 구체적인 모습이 성령의 인도로 하루하루 삶을 사는 것이고 이렇게 살면 놀랍게도 율법으로 자유롭게 행동을 성령을 따라서 했는데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완성을 보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주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을 완벽하게 수행해서 천국에서 큰 자가 되고 이는 또 하나님께서 미리 예언하신 에스겔서의 내용대로 예수를 믿고 물로 깨끗하게 되고 성령을 받아서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서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게 될 것이란 예언도 성취하게 되는 것이니 로마서의 이런 올바른 이해가 바로 유대인을 전도하는데 너무나 쉽다는 것입니다.
이전에 우리가 유대인을 전도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하면 유대인들이 거부감이 들것이지만 이제는 우리나 너나 같은 목표가 있으니 율법을 잘 배우고 지켜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를 세우는 것이 우리의 목표요 너희의 목표로 완벽하게 일치를 한다. 그리고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너희에게 율법을 주신 그 분 예수님께서도 오셔서 절대로 율법을 무시하라 않으셨고 도리어 굳게 지키라고 하셨다. 그리고 율법을 너희와 같이 지켜서 너희와 같이 의롭지가 못하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다. 이렇게 너희가 비판하고 믿지 않는 우리의 주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귀히 여기시고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너희와 우리의 죄값을 모두 치루셨다. 그리고 장사 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천국에 가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시고 재림을 하시는데 너희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받아 들이고 믿을 때가 되어서 오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반드시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지키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게 명 하셨다. 같은 목적 즉 율법의 완성을 위해서 너와 내가 똑같이 애를 쓴다. 그러나 너희는 홀로 힘들게 한다 수천 년 동안 너희는 늘 힘들게 지키면서 지키지 못하고 결국 멸망을 당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고 그간의 죄를 용서를 받고 성령을 받게 되면 성령의 인도로 너희가 아무리 애를 써도 어려운 율법의 완성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이고 특권이며 율법대로 이 세상이 평화롭게 모두가 자국의 영토를 지키면서 잘 사는 비결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이유이기도 하고 사명이기도 하다.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덧붙여서 너희 조상 바울을 보라. 그는 너희와 같은 율법을 중시 하고 율법대로 살면 의롭게 되는 줄로 믿고 예수를 믿는 자를 다 잡아서 씨를 말리려고 한 사람이다. 그가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면서 살다가 로마서를 성령의 인도로 그의 경험을 사용해서 기록을 했는데 그는 이렇게 완벽하게 성령을 따라서 살았기에 율법의 완성을 보고 전한 것이다. 그가 예전에 하던 즉 너희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모세 오경을 잘 배우고 지키고자 하는 것과 같이 행했으나 예수님께 도리어 위선자란 책망을 받았지만 회개하고 성령을 따라서 살 때 진정한 율법으로부터 자유도 누리고 율법을 완성하는 놀라운 경지에 이르렀다. 이렇게 산 자신의 경험으로 로마서를 기록했고 로마서의 내용이 이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바울 사도의 즉 너희 율법의 조상의 글을 통해서 우리도 이렇게 믿고 행함으로 너희와 똑같이 율법이 통치하는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 이것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같은 목표를 향해서 같이 가는 너와 우리가 이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화목하자!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가 되자!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대로 되는 나라는 로마서 14장 17절에 있습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모습
여러분 제가 전하는 내용이 꿈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진실로 로마서의 본 모습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하게 되면 천주교와 개신교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은 진실로 온 성경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즉 아브라함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바울 사도를 통해서 설명을 하십니다. 이는 곧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이해입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본 의미입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영어번역: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오직 믿음의 개신교의 주장과 다르고 믿음 + 행위의 천주교의 주장과도 다른 내용이 로마서 1장 17절에 있으니 루터는 이를 보고 오직 믿음으로를 주장했습니다.
이 내용을 잘 이해하고자 하면 로마서를 조금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저도 이렇게 로마서를 보면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최근에 아브라함의 100년의 믿음의 여정과 그의 삶을 통해서 더 깊이 이해가 되었으니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요 그리고 성령님의 감화와 인도 덕분입니다. 저는 40년 전에 성경도 교회도 예수님도 모르던 100% 이런 내용과 관계가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무슨 노력으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는 사람이 됩니까? 절대로 제 제능과 노력은 없고 오직 하나님의 놀랍고 귀한 은혜입니다. 저는 은총을 크게 받은 큰 죄인에 불과합니다. 오직 모든 영광이 우리 주 예수님께 있습니다. 유대인이여! 예수를 찬양하고 예수를 믿고 예수를 통해서 율법을 완수하라!!
먼저 아브라함의 믿음을 로마서 4장에서 로마서 5장에서 설명을 합니다. 4장 1-16절까지 5장의 첫 부분에서 그리고 갈라디아서에서 그리고 창세기 15장 6절에서 한결같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십니다. 정확하게 개신교의 주장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아브라함의 신앙은 세월이 갈수록 줄어들지 않고 약해지지 않고 도리어 강해지니 로마서 4장 17-22절이고 이는 창세기 17장과 18장에 동시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창세기 내용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없이 절대로 불가능한 이해입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르심을 받습니다. 한국의 예로 보면 이제 정년도 한참 지나고 아직은 건강은 하나 무엇을 새롭게 할 나이는 아니고 건강을 챙기고 노후를 즐길 나이인데 이 때 새로운 삶으로 가라고 명하십니다. 심지어 살던 집과 친척을 떠나고 나라도 떠나 멀고 먼 곳으로 이동을 해서 새롭게 시작을 하라고 합니다. 70세가 지나서 모든 소유를 팔고 이민을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자기가 계획이 아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렇게 순종을 합니다. 그리고 1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고 175세에 죽습니다. 그 믿음의 여정이 창세기 12장부터 26장에 기록이 되었고 이를 로마서 1장 17절에서 인용을 했고 갈라디아서와 야고보서에도 인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약 1500년 동안 누가 뭐라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천주교와 정교회는 1000년 경에 나누어졌는데 여전히 이 부분에 대한 논쟁이 없습니다. 그런데 500년 전에 독일인 신부가 로마서 1장 17절을 들고 나오면서 정통 천주교에 도전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오직 믿음이 중요하다 고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이는 종교개혁으로 이어지고 천주교의 반대와 탄압을 직면합니다. 그리고 당시에 과학의 발달로 항해술이 늘고 지리상의 발견이 이루어져서 신대륙 즉 지금의 미국과 브라질, 호주 등으로 백인의 대대적인 이주가 시작이 되고 종교의 자유를 찾아서 루터의 오직 믿음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신대륙으로 갑니다. 그리고 유럽에서도 중세 천주교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각국이 개신교를 수용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반 종교개혁운동을 펼치며 온 세상에 천주교를 전파합니다. 그리고 같은 아브라함의 신앙의 모습을 야고보서를 인용해서 믿음 + 행위로 의롭게 됨을 주장합니다. 이렇게 두 진영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분열이 되어서 서로 500년을 대립하면서 서로 정통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쉬운 문제를 서로의 주장에 열을 올리려 풀지 못했습니다. 무려 100년의 신앙의 삶을 다 조망하지 못하고 천주교는 뒷 부분의 아브라함의 믿음을 개신교는 오직 초기의 아브라함의 신앙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주장은 성경이 정확하게 그대로 증명합니다. 서로 틀리는 부분이 절대로 없습니다. 이 둘의 주장을 다 합치면 정확하게 100년의 아브라함의 신앙이 됩니다. 그리고 이를 후대에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서 로마서 1장 17절에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반드시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통채로 다 보아야 풀리는 문제입니다. 이를 두 교파의 주장대로 설명을 드립니다. 너무나 쉽고 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먼저 개신교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며 오직 믿음만 있으면 의롭게 된다고 했습니다. 모든 개신교인이 너무나 잘 알고 굳게 믿는 내용이며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개신교의 기둥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분명하게 창세기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일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적어도 세번은 테스트를 하십니다. 우리도 분명하게 쉬지 않고 하나님의 점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앉고 섬과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테스트를 설명합니다. 개신교의 루터의 설명대로 너무나 정확하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보고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를 오직 믿음이야 하면 100% 정확합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500년을 조금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본문을 같이 보면서 이해를 합니다.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예수님을 믿고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는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로마서 4장 [개역개정]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그리고 로마서 5장에서도 그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십니다.
로마서 5장 [개역개정]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아브라함이 75세에 집을 떠나서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기 전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의롭다 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냥 믿으니 의롭다 하심을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누구도 반박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개신교의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너무나 정확합니다. 여기까지 누구도 반박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믿고 개신교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강조하고 성경을 배우고 전도하고 선교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한 것을 천주교는 그래 정확하다 우리가 보지 못한 성경의 부분을 발견하고 소개하고 전파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온 세상에 너무나 잘 세웠다 잘했다 고맙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엄청난 공로입니다. 그대로 믿으면 누구나 문제가 없습니다. 성경이 완벽하게 그렇게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창세기 12장부터 25장까지 보면 이렇게 한 번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는 것으로 끝이 나지 않고 그가 99세때, 그리고 118-125세때 또 오셔서 테스트를 하는 장면이 있고 이를 신약에서 또 분명하게 증거합니다. 이를 보고서 천주교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부족하고 행동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아브라함에 대한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정확함에 천주교는 개신교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이 끝이 나지 않고 성경을 보면서 아직 두 번이 더 남았습니다. 이를 간단하게 위에 그렸습니다. 천주교의 주장도 틀림없이 성경대로 잘 설명을 하니 틀림이 없습니다.
창세기 22장 [개역개정]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리고 신약 성경에서는 이 사건을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약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이제 118-125세가 된 아브라함은 마지막 하나님의 믿음에 대한 시험을 이렇게 통과를 합니다. 성경의 기록이지 천주교의 억지가 아닙니다. 성경이 이렇게 기록이 되었다면 목사님 장로님은 그냥 성경대로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500년의 고집을 꺽고 이렇게 믿어야 합니다. 너무나 정확한 성경의 말씀입니다.
이제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이 천주교인 개신교인을 다 합치고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이 다 두 교회의 주장이 성경대로 정확함을 알게 됩니다. 분명히 성경은 이렇게 서로를 완벽하게 옳다고 증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두 교회의 주장이 아브라함의 전체의 삶에 대한 부분이 아님을 너무나 정확하게 또 봅니다.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아직도 주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니 아브라함이 99세때부터 100 세 때의 믿음의 테스트입니다. 이도 로마서에 정확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분명하게 아브라함의 100 세가 되어서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을 받는 부분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 도표의 둘째 믿음의 테스트 부분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분명하게 3번의 하나님의 테스트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100년의 믿음을 전체를 다 보시고 로마서 1장 17절에 바울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한 부분만 보고서 기록을 했다면 천주교나 혹은 개신교 한 편만 정확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후대에 분쟁이 있을 때 해결을 하시려고 이렇게 아브라함 일생을 믿음을 보시고 로마서 1장 17절에 기록을 했는데 우리가 보는 개역개정으로 절대로 이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이 내용으로 여러분은 천주교 개신교 어디를 따라서 갑니까? 그래서 500년 다툰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4장 17-22절은 천주교도 개신교도 설명이 없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로마서 1장 17절을 잘 이해하게 위해서 또 창세기를 보아야 합니다. 과연 창세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합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여정이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는 과정이며 이는 성령님과 동행이고 하나님의 은총이며 복 중의 복으로 가는 순간입니다. 오늘 저와 함께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은 이렇게 놀랍고 놀라운 은총 속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과 실행하심입니다. 누가 인간이 이런 진리를 비밀을 풉니까? 온 지구가 다 붙어도 불지 못합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그렇게 가장 위대한 신학자가 수천 수만이 붙어서 500년 동안 풀지 못한 비밀을 어찌 믿지 않는 자들이 풉니까? 그래서 감히 지구 전체 가 다 붙어도 풀지 못하는 영적이 비밀을 오늘 하나님께서 한글로 온 한국인에게 먼저 밝히시는 것입니다. 모든 한국인이 예수님을 믿고 받아야 할 축복입니다. 부디 사람의 말로 받지 마시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믿으시고 겸손히 따라 오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분명하게 아브라함과 사래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요 사라는 89세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로마서 4장 17-22절로 믿음이 굳게 되어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기록을 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같은 나이의 같은 신앙을 창세기와 로마서는 다르게 표현을 합니다. 이를 세부적인 내용의 설명과 전체적인 평가라고 설명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비밀을 다르게 풀어야 합니다. 위에서 우리는 반드시 주목을 해야 되는 부분이 내년 이 맘때 라는 부분과 즉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대로 이삭이 탄생하는 시간의 간격이 약 1년이 기회로 있다는 말씀과 아브라함의 씨라는 힌트와 사라가 반드시 애를 낳아야 한다는 힌트가 동시에 있습니다. 믿음으로 저절로 아기가 생깁니까? 이는 동정녀 탄생으로 하나님의 씨가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되려면 아브라함이 아내와 잠자리를 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같이 그림으로 나눕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떠나자 아브라함과 사래는 무슨 행동으로 하나님께 순종합니까? 사람에게 너가 축복을 받을 것이라 하니 두 손을 벌리고 하늘만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엿새동안 힘써 약속을 굳게 믿고 일을 할 것입니다. 똑같은 원리로 아들이 있으리라 하면 두 부부가 모든 것이 불가능하게 보여도 노력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리가 믿고 행하는 것입니다. 믿고 두 부부가 저녁이 되니 옷을 벗고 본격적으로 애를 갖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믿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능력으로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서 고목과 같은 두 늙은 부부를 새롭게 개조를 하십니다. 아브라함은 힘이 넘치게 하시고 사라는 태를 여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행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이삭을 태중으로 보내십니다. 그리고 로마서 4장 17-22절과 같이 기록하게 하십니다. 너무나 정확하지 않습니까? 믿고 행하는 정확한 기록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라도 헛점이 있습니까? 그림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제게는 이런 영적인 원리를 알 능력이 1% 도 없습니다. 저는 평범보다 못한 나이가 든 목사입니다. 그의 믿음이 돌과 같이 철과 같이 딱딱하고 견고해지니 하나님께 그 믿음에 걸맞게 그의 육체도 역시 힘이 넘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라 사후에 또 세 번째로 결혼도 하고 자녀도 여럿을 낳습니다. 140이 되어도 여전히 힘이 넘칩니다. 이렇게 굳게 믿고 모든 발기 부전을 치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불가능한 일을 가능으로 바꾸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이제 천주교의 의견과 개신교의 의견과 제가 제시하는 99-100세의 모든 자료를 다 합쳐봅시다.
저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기록을 하지만 천주교 2000년의 가르침과 개신교 500년의 가르침을 그리고 하나님께 주신 99-100세 때의 자료를 합치는 것입니다. 제가 이분들의 2000년과 500년의 걸친 모든 수고를 합쳐서 이렇게 보게 된 것이니 두 교회의 공이 큽니다. 저는 겨우 하나님의 은혜로 이를 전체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로 가서 봅시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이제 앞의 모든 자료를 자 보시고 로마서 1장 17절로 가시면 그 의미가 너무나 분명해집니다. 아브라함의 첫 믿음과 중간 믿음 그리고 끝 믿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늘 한결같은 믿음을 갖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100년 동안 너무나 잘 사셨습니다. 믿고 행하고 바치고 떠나고 하신 것입니다. 믿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믿고 그 믿음이 날로 강해지고 믿음에 따라서 온전히 행하고 아들까지 바치는 단계로 나아가십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평가하셔서 사후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사후에 받은 전지하신 하나님의 100% 정확하고 흠이 없는 후대의 지구상의 모든 인간이 도전하지 못하고 수긍하는 평가입니다. 이런 평가를 받는 모든 우리가 되어 천국에서 만나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식어버린, 나이가 들어서 행치않는 믿음의 소유자들을 멀리하고 부러워 말아야 합니다. 천국에 갈지도 의문이 들고 가서도 지극히 작은 자로 사는 자들의 삶을 절대로 부러워 말고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복을 주어 나누고 선교하고 전도하라고 했더니 두 손에 가득 쥐고 자녀에게 물려주고 주변의 어려운 형제와 이웃을 돌보지 않는 모든 부자 크리스천은 절대로 이런 평가를 받지 못할 줄로 굳게 믿습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두 번의 사후에 평가를 받았는데 처음은 선량한 사람 즉 착한 사람 혹은 선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고, 다른 한 평가는 법을 잘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법은 막연한 법이 아니라 명령, 규례 혹은 법령, 그리고 교훈 혹은 법도를 잘 지켰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그의 삶은 이미 이런 삶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부르셨음을 스스로 아브라함에게 밝히십니다. 우리가 아는 복의 근원, 이스라엘과 믿는 이들의 조상, 그리고 열국의 아버지란 의미도 중하지만 아브라함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이후에 모든 세계인이 다 주목하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 모범이기에 이도 역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인데 수천년 동안 잘 강조가 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창 17 :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행하여 완전하란 명령을 따라서 살았기에 선량한 사람, 선한 사람이란 평가를 받았고 의와 공도를 잘 지켰라는 명령에 순종했기에 역시 계명, 율례, 명령, 법을 잘 지켰다는 평을 받은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이렇게 아브라함의 100년의 여정과 그 여정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까지 보면서 아브라함을 이해를 하고 로마서 1장 17절로 가셔서 올바로 이해를 하시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이를 저는 도표로 아래와 같이 그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이 세상은 분열이 되어 있습니다. 유대인과 이슬람 사람과의 분열도 대단합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열도 아직은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다 아브라함을 한 조상으로 섬기는 점은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크리스천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으로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하신 분이십니다. 선하다는 의미는 정의를 사랑하고 자비를 사랑하고 행하고 그리고 겸손히 주와 동행한다는 의미인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렇게 사셨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4200년 전의 대부분의 지구상의 조상인 아브라함께서 이렇게 사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착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순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양보도 잘 하십니다. 그리고 정의롭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순종을 잘 하십니다. 그리고 경외하십니다. 일생을 일군 땅을 두고 롯의 종들과 아브라함의 종들이 서로 다툽니다. 이럴 때 아브라함이 양보를 합니다. 먼저 택하라 그리고 아브라함은 롯이 택하고 남은 땅을 선택해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리고 부하들을 수백을 거느리는 권력자였지만 어딜 가나 힘으로 억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 5번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방문을 모든 정성을 다해서 반기고 대접합니다. 어디를 가나 먼저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그리고 롯이 잡혀가니 군대를 이끌고 전투에 나갑니다. 그리고 불가능한 일을 굳게 믿습니다. 다 믿습니다. 그리고 행동합니다. 아들까지 바칩니다. 죽여서 바치고자 합니다. 세 아내를 다 선대하고 자녀들을 사랑합니다. 할례를 명하니 수백 명의 남자에게 행하게 하십니다. 이런 위대한 신앙인의 아버지가 되시고 조상이 되시는 후손이 이슬람이요 이스라엘이요 그리고 믿음으로 현세를 사는 모든 천주교 개신교 크리스천 30억 인 우리 입니다 모두가 한 위대한 조상을 두고 다툴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뜻입니다. 교회가 나눌 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몸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십니다. 온 지구의 모든 인류가 예수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기를 너무나 바라십니다. 먼저 유대인, 천주교, 개신교가 이렇게 믿고 서로 사랑하고 믿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이렇게 순하고 선량한 사람이 가장 많이 살았고 살고 있는 곳이 지구상에서 오직 한국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 60이 넘으신 분들은 우리 고향의 예전에 사시던 흰 옷을 좋아하시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순박하시고 순하고 선량하셨고 고향의 모든 어르신들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자애로우셨습니다. 약삭 바르고 홀로 부를 챙기며 거짓을 쏱아내는 지금의 지도자와 너무나 달라도 달랏습니다. 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수천 년 이어온 전통으로 이 땅에 천국을 만드셨으니 이분들의 은덕으로 한국이 이렇게 온 세상에서 모든 분야에 1등이 되고 저도 온 세상에 이렇게 성경의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교회의 지도자가 되셨으면 이런 원리를 알고 먼저 선하게 살면서 한국을 이렇게 멋지 천국으로 만들어야지 이렇게 인정도 사라지고 사람의 도리도 없어진 사람이 살 수가 없어서 하루에 40명이 자살하고 젊은이가 결혼을 하지 않고 노인이 홀로 외롭게 독거하다가 죽는 지옥을 만듭니까? 죽도록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노인이 되시면 한국 전체를 생각하고 자신이 받은 모든 부를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이는 가난한 이웃을 돕고 가난한 믿음의 형제를 돕는 것입니다. 한국의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이렇게 하면 수조, 수십조의 돈으로 대부분의 교회를 다 살릴 수가 있습니다. 장로 1만 명이 이렇게 하시면 수백조 수천조로 오늘 하루 만에 한국의 모든 문제를 다 고칩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아들도 바쳐야 하는데 아들이 아니고 겨우 자신이 가진 재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피도 한 방울도 흘릴 필요가 없이 쉬운 행위입니다. 뭐가 어렵습니까? 가장 세상에서 쉬운 일도 못하면 천국에 가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가더라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제 글을 보시고 아래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아브라함이 모두 지킨 율법, 바울이 성령의 인도로 모두 지킨 율법을 우리도 이렇게 지켜야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 율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기록이 로마서입니다. 로마서는 진실로 아브라함과 같이 사라는 명령이요 기록인 것입니다. 다시 두 번 설명을 드립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 대로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믿음에 합당한 삶을 어떻게 삽니까? 그 삶에 대한 설명이 바로 로마서 7장 6절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구절은 보시는 바와 같이 영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인 것이 한글로 번역을 방법의 문제를 율법의 문제로 보게 번역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새로 번역한 내용을 보시면서 뭐가 다른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이다 하고 행위도 율법도 아니다 하고 믿는 개신교인에게 위의 번역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는 해석입니다. 가뜩이나 율법도 행위도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에 대해서 강조가 심한데 위와 같이 낡은 율법이나 율법의 낡은 것이니 번역을 하면 마치 율법에 문제가 있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이 필요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고 오해를 할 수가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바울 사도의 편지입니다. 저자가 바울 사도입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의 사람으로 유대인이면서 바리새인이요, 율법으로 흠이 없게 산다고 믿고 살던 사람으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종교 지도자 그룹에서 상위에 속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고 율법학자 바리새인의 신앙을 가지고 살던 사람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하며 성경에서 법에 해당하는 성경입니다. 모세 오경으로 그대로 1000년의 삶에 대한 기록이 역사서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시와 고난의 의미에 대한 기록이 시편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과 주변국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한 예언이 예언서입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어떻게 사는 법에 대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살 것을 전제로 약속을 맺었으니 구약입니다. 그래서 성경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성경이 율법인 모세 오경인 것입니다. 이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입니다. 바울은 이런 율법학자 중에서 가장 명망이 높은 가말리엘의 제자로 헬라어에 능통하고 히브리어 그리고 라틴어에도 능통했던 지식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 천국에서 이 사람 바울을 회개시켜 이방인의 사도로 사용하시고자 이 땅에 직접 오셔서 바울을 만나니 바울은 그 광채에 눈이 멀고 한순간에 자신이 믿던 과거의 율법 중심의 삶이 잘못되었음을 실감합니다. 자신이 믿던 바와 같이 율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수는 사람으로 믿어서는 아니 되는 분으로 인식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하던 바울이 창조주가 되시며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만났을 때 혼비백산하고 눈이 멀고 3일을 음식도 먹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되어서 삽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직접 뵈오면 이렇게 두려움과 놀랄 일이 생기는데 일생을 잊을 수가 없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고 이 경험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옛사람 바울과 옛 섬기던 방법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제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안으로 가서 아나니야를 만나서 안수를 받고 눈이 회복하게 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게 되고 모든 그간의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당연하게 선물로 받게 되어 새사람 거듭난 사람 바울이 되니 이제는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삶에서 완전히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자신이 핍박하던 예수의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일생을 예수님께서 구세주가 되시며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신앙생활을 20년 이상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살다가 그간의 모든 경험을 다 동원해서 성령의 인도로 로마에 편지를 쓰니 우리가 배우는 로마서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성령의 인도로 새로운 섬김의 방법을 20년 이상 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운 경험이 충만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유대인이요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옛날 방법도 잘 압니다. 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과거의 바울의 영적이 수준과 새롭게 성령으로 창조된 바울의 변화를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성령께서 그냥 우리에게 불로 물로 기름으로 얼음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오셔서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이를 거듭남이라 하고 이를 새 창조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는 이렇게 옛사람 바울과 새사람 바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는 바울 사도의 글인 것입니다. 옛사람 바울 사도는 구약의 율법의 달인이지만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정의에 대해서 신실함에 대해서 아주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책망의 대상이지 구원을 받은 성도는 되지 못했습니다.
옛사람 바울과 새사람 바울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도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이렇게 바울 사도와 같이 거듭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힘차게 하는 것입니다. 우선 성령께서 내주하십니다. 하나님이신 성령께서는 성경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구약만 알고 그 의미도 제대로 모르는 바울은 지금 시대 유대인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율법은 즉 모세 오경은 너무나 잘 아나 이 모세 오경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표임을 알지 못합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가 바로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위해서 자신이 희생양이 되어서 속죄 제사를 지내는 예표임을 모릅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이 예수님의 오심과 이 땅에서의 사역과 인류 구원의 십자가를 지심과 부활과 재림에 대한 내용임을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성령께서 자신이 알던 구약 말씀이 완벽하게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게 되고 때에 따라서 구약도 나누어주고 신약도 나누어주는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니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 위상이 놀랍게 변했습니까? 여기에다가 기적이 날마다 있으니 병든 자를 만지면 낫고 안수하면 성령께서 오시고 예언을 하고 통변을 하고 천국에 직접 가서 새 세상을 두 눈으로 확실히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는 완전히 이전의 인간이 꿈도 꾸지 못하는 영적인 존재가 되었으니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이 된 바울입니다. 이 바울이 누리는 모든 것을 예수를 믿는 사람은 성령의 선물로 받아서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혼자의 것이 아닌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가 누릴 놀라운 영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 즉 율법학자는 그의 창고에서 새 보물도 꺼내고 옛 보물도 꺼내는 집의 주인과 같이 된다."]
제가 영어를 위와 같이 번역했습니다.
이제 이런 배경에다가 새로운 피조물의 하는 일 즉 사명에 대한 글이 에스겔서에 있으니 우리는 또 참고를 해야만 이 구절 즉 로마서 7장 6절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구절을 우리가 마음속에 간직하고 로마서 7장 6절을 보아야 합니다.그래야 그 본래의 의미를 잘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옛날 방법에는 그 섬김의 주체가 되는 옛사람 바울이 있습니다. 성령도 예수님도 죄에 대한 용서도 없는 평범한 인간 그렇지만 유대인으로 율법을 잘 아는 바울이 있습니다. 이 바울이 성령도 없고 예수님도 없고 새롭게 된 피조물이 아니니 옛 사람 바울로 율법이 오직 최고다 하고 율법대로 살면 의롭게 되고 살고 천국에 간다고 믿고 설칩니다. 그리고 이방인에 대한 선민의식이 충만합니다. 그런데 실상은 율법이 추구하는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은 모두 놓치면서 예수님 보시기에 위선자요, 독사의 자식으로 삽니다. 그리고 그 섬김 즉 살아가는 중심이 율법을 조문조문 형식적으로 지키는 삶입니다. 이 삶에 대해서 옛날 방법이다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하늘이 두쪽이 나도 율법을 지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낡은 율법으로 번역을 하고 율법의 낡은 것으로 번역을 하면 불경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성경의 기본으로 신구약 성도의 찬양의 대상이며 경외의 대상이며 온 지구와 사람과 우주가 사라져도 일점 일획 변함없이 존재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모세 오경인 것입니다.
이제 옛 사람 바울이 옛날 방법으로 섬기던 것을 포기하고 이제는 새 사람 바울이 새 방법으로 섬기는 것을 설명합니다. 새 사람 바울은 당연히 새롭게 거듭난 새 피조물 바울입니다. 성령께서 거듭나게 한 바울 사도입니다. 영적인 차원이 완벽하게 다른 새 사람 바울입니다. 이 사람 바울이 이제는 내주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로 사는 것을 성령으로 새롭게 새 방법으로 섬긴다는 것입니다. 에스겔서와 같이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키는 바울입니다. 과거에 하지 못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의 율법의 정신까지 잘 지키는 바울이 된 것입니다. 누가 합니까? 새사람 바울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20년을 새롭게 섬긴 결과를 로마서 13장 7-10절로 로마서 3장 31절로 그리고 로마서 14장 17절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성령의 선물을 받아서 새롭게 되고 이렇게 놀라운 일을 할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되고 차원이 다른 일을 하는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일에 우리는 모든 정성을 다 쏟아 부어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 마시고 잘 살고 하는 것은 바울 사도는 다 버린 삶입니다. 내가 선택한 이 땅에서 겨우 70년의 삶이 영원을 결정하니 정말로 지혜로운 자는 절대로 세상에 맛을 들지 않고 오늘도 내일도 바울과 같이 성령의 인도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제가 이를 도표로 로마서를 한 눈에 보게 그렸습니다.
로마서 7장 6절은 옛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리고 새 사람 바울 사도가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산 것과 같이 모든 성도가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아서 결국은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라는 가르침인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라는 가르침입니다.그래서 건설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모세 오경은 유대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경입니다. 바울의 로마서는 또 개신교와 천주교와 정교회 즉 모든 예수를 믿는 분들이 귀하게 생각하는 성경입니다. 혹자는 로마서를 신약의 다이어몬드로 표시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 보니 즉 아브라함의 신앙과 바울 사도의 로마서의 가르침을 보면 너무나 일치합니다 서로 조금도 어긋나는 부분이 없습니다. 선한 삶에 대해선 역시 바울 사도가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우리는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 법이 율법이고 성령을 통해서 지켜야 합니다. 세상의 두 풍조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의 분들이 이 두 풍조를 따라서 삽니다. 어떤 분은 중국과 북한과 이란을 지지하며 삽니다. 어떤 분은 미국을 지지합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그런데 바울의 삶과 아브라함의 삶은 이 두 풍조와 달라도 너무나 다릅니다. 그 다름을 알고 실천을 해야 합니다. 선하게 산다는 의미가 정의롭게 살아야 하고 사랑을 실천해야 하고 겸손히 예수님과 동행해라 입니다.
먼저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비방을 멈추어야 합니다. 천주교는 개신교의 오직 믿음의 교리를 초신자와 신앙생활을 오래 하지 않으신 분께 적용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을 존중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3년을 세세하게 잘 제자들에게 잘 가르치시고 십자가가를 지신 후 부활하셔서 바로 세상에 나가지 않게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고 움직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야 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성도에겐 믿고 행해라 보다는 믿고 잘 배워라가 온전합니다. 이런 신자가 너무나 개신교에도 많고 천주교에도 넘칩니다. 그래서 가장 위대한, 강한 아브라함의 말기 신앙을 강요하지 마시고 개신교의 주장대로 믿음을 강조하고 믿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불신자에겐 전도해야 하는데 예수님을 믿어라 하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믿고 행해라 전도하면 올 사람이 누가 옵니까? 개신교 500년의 선교와 전도는 절대로 천주교가 흉내도 내기 어려운 업적입니다. 존중하고 감사하게 여기고 기뻐하시고 환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신교도 500년이나 되었으면 아브라함의 말기 신앙을 본받아야 합니다. 천주교의 가르침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개신교 국가는 온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돈을 더 벌고 부를 더 획득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것을 국가나 개인이 다 멈추어야 합니다. 공산주의가 중국을 중심으로 강하게 나타나는 것은 이런 개신교가 빈부의 격차를 너무나 벌린 까닭입니다. 천주교의 행함을 절대로 본받아야 합니다. 천주교도 말로만 행하라 하지 말고 이런 자본주의 폐해를 고치기 위해서 강력하게 나눔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런데 개신교가 더욱 더 분발해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아들이 아니더라도 모든 소유를 다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겸손이 조상 아브라함의 흠없는 신앙과 행함을 동시에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수천 년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율법으로 섬기는 것을 실패한 사실을 겸손히 인정하고 예수님을 통한 죄의 용서와 성령의 선물을 인정하고 바울 사도와 같이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완성하는 방향으로 속히 회개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합동으로 이란을 멸망시키고 있습니다. 이란의 신권 독재를 타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47년간 나무나 악한 행위를 이란은 자행을 했습니다. 선교사를 모든 지구인이 보는 앞에서 참수했습니다. 폭탄으로 너무나 많은 사람을 죽였고 폭탄을 몸에 두르고 죽는 것을 미화하고 정당화했으니 이는 아브라함이나 바울의 선하고 착하고 타인을 살리는 삶과 너무나 다른 악하고 파괴 하는 죄악입니다. 그리고 이런 악행을 하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침공은 한 편으로 어떤 사람에게 너무나 시원합니다. 이란의 일부 국민에게도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국의 공산주의는 너무나 거짓으로 사람을 속이면서 타국을 침략하고 정권을 빼앗고 있으니 이도 너무나 악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악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미국이나 한국이나 유럽이나 모든 국가가 자국의 부를 취하고 나누는 일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자본주의의 폐해가 너무나 심각합니다. 경쟁에서 진 사람들에겐 기회도 희망도 없습니다. 자본주의는 아브라함이나 바울의 삶과도 너무나 다릅니다. 그리고 한국의 예전에 못 살아도 모두가 집을 가지고 모두가 결혼을 하고 형제와 자매가 다수가 서로 부딛기며 네 것과 내 것이 없던 시절과도 너무나 다른 인정이 없고 사랑도 없는 사상입니다.
이런 현실을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너무나 잘 아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온 세상에 해답을 주십니다. 그렇게 각각 살지 말고 선하게 살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되 성령을 통해서 지키라고 하십니다. 성령을 통해서 지키고자 하면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아야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선하게 살고 율법을 완성하라고 하십니다. 천주교, 개신교, 유대교와 이슬람이 이렇게 한 조상의 믿음과 행함을 정확하게 알고 서로 존중하고 서로 사랑해야 되는데 어찌 합니까? 겸손히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예수님을 믿고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제가 전하는 메시지가 나온 것입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저도 좁은 한국에서 그것도 남해 섬에서 자란 촌놈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품고 세상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소리를 할 가능성이 너무나 희박한 사람이고 결혼을 위해서 우즈벡과 카자흐스탄을 가 본 것 외에는 한국에서만 살았습니다.이런 자를 우리 주 만유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 되시는 예수께서 온 세상을 향해서 복된 소식을 진리를 전하게 하시니 모든 것이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으 공로이고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 덕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로 다할 수 없는 은총입니다. 할렐루야!!
이런 위대한 사명을 감당할 나라가 한국입니다. 한국의 성도입니다. 평화를 사랑한 민족이 누릴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모든 것을 나누고 주님을 따르는 옛 우리 조상과 같은 크리스천이 날마다 날마다 생겨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민족이 해야 될 사명입니다. 용기를 내시고 큰 믿음으로 진리를 따르기 바랍니다. 인생은 초로와 같고 우리는 곧 다 하나님의 심판대 즉 예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정말로 순간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에서 누릴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위의 율법에 대한 말씀대로 그대로 됩니다. 모두다 나누시기 바랍니다. 나누는 일을 60대 후반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다가 주님을 뵙는 기쁨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70년의 평화와 축복을 누렸으면 이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나누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녀에게 이런 위대한 신앙의 본을 남기면 하나님께서 대를 이어서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갖고 나누지 않고 자녀에게 물려주면 이 나라는 누가 구합니까? 중국이 훔치고 북한이 훔치고 나쁜 권력을 지닌 정치인이 훔치는데 물질만 훔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유도 인권도 훔칠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절대로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시고 지켜만 보실 것입니다. 우리가 70년 전에 수백만이 죽는 불행도 보았고 35년의 타국의 지배도 경험이 있는 민족으로 다시는 그렇게 되지 않는 길이 바로 나누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살리는 사람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믿는 이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살 때 정의롭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로 악이 물러가고 외세가 물러가는 것입니다. 3000년 역사에서 가장 물질적으로 복을 많이 받았으니 믿는 이들이 다 나누어서 수백조 수천조를 온 세상에 복음을 위해서 내어 놓아야 합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장로 권사가 선봉에 서셔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진실로 세계 5위의 경제 군사 대국이 아니라 1등 국가 민족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사셔야 하는 기회를 가진 우리 모두입니다. 부디 온 세상에 빛이 되는 우리 나라와 교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렇게 전함으로 모든 성도, 신학자, 교수, 목사, 신부들 보다 성경의 이 부분에 대한 이해에는 전 세계 1등이 될 줄로 믿습니다. 제가 불을 예수님께 받을 때 34년전 신림동 선민교회입니다. 능력이 제게 온 것을 느끼고 박외분 권사님을 뒤에서 절대로 모르게 옷을 가만히 만졌습니다. 제게 온 좋은 능력이 그대로 흘러갈 줄 믿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행정고시 1차에 붙어서 2차를 하던 중이었는데 늘 저를 아들과 같이 안아 주셨습니다. 그러자 너무나 놀라운 사건이 터졌습니다. 바로 박 권사님께서 돌아서시며 엄지를 세우시고 "수석해라 수석해라" 크게 소리치셨습니다. 저는 행정고시 수석을 할 줄로 알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일등을 할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34년이 흘렀으니 권사님께서는 천국에 가셨고 저는 행정고시 2차에서 과목 낙제가 없이 1점 차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늘 가난하게 40년을 삽니다. 그리고 무슨 일로 1등을 한국에서 하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를 이렇게 온 세상에서 1등이 되게 하십니다. 저는 제 글이 그렇게 가치가 있음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부디 저는 제 세계 1등의 가치를 지닌 글을 이렇게 모두가 아무런 댓가도 치루지 않고 공짜로 보게 나누니 받은 물질을 나누는 일을 절대로 주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힘을 내시고 천국에서 큰 자로 영생을 누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너무나 멋있고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 귀한 생명의 말씀을 통해서 온 세상의 하나가 되고 소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하나되게 하심이 이 민족을 통해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나눔이 온 세상에서 가장 크게 일어나는 민족이 되기를 바랍니다.아브라함과 같은 선한 우리 조상을 본 받는 모든 교인되기를 바랍니다. 악을 이렇게 선한 일로 이기길 바랍니다. 주여! 이 민족에게 힘을 주시고 나눌 마음을 주옵소서! 모든 영광이 삼위 하나님께 있습니다.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선한 길로 나눔의 길로 가게 용기를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