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싱클레어" 하바드 의대 교수는
노화의 정의를 '생식력의 저하'라고 말한다.
따라서 항산화, 항염, 항노화, 역노화를 통해 몸이 젊어지게 되면
먼저 생식력이 회복 좋아진다고 한다.
폐경기 여성이 NMN을 먹고 월경이 다시 시작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가 있다.
사실 NMN을 먹고 NAD+숫치가 높아질 경우
난자의 질이 좋아지고 생식력이 높아진다는 임상결과도 확인되었다.
여기서 난임치료에 NMN의 역할을 보자.
NAD+는 우리몸에 세포 에너지 공장이라 불리는 미토콘드리아에
흔히 존재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나이가 들 수록 NAD+ 수치는 감소되며
그에 따라 에너지 준위도 감소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NAD+ 수치는 생식력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서
난모세포의 질 및 베아발달, 난포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미토콘드리아 기능촉진, 산화 스트레스감소, 난자내 DNA 무결정을 향상시킨다.
그래서 NMN을 섭취하여 NAD+수치를 높이면
생식력이 강해지고 난자의 질이 좋아지니 임신 성공율도 자연스례 높아진다.
일본에서는 순도100%의 NMN 30,0000mg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NMN은 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티드(nicotinamide mononucleotide)의 약자다.
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티드(NMN)는
니코틴아미드의 N1위에 리보오스 5-인산이 β결합한 뉴클레오티드로서,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와 니코틴아미드의 중간대사물이며
뉴클레오티드 피로인산 가수분해효소에 의한 NAD+의 효소적 분해산물로
세포 및 조직 건강을 유지하고 역노화에 도움을 주는
세포에서 발견되는 중요한 조효소이다.
NAD+는 많은 기질과 탈 수소효소로부터 수소를 받아
NADH2를 형성하는 수소수용체로서 분자식은 C21H28N7O14P2이고,
NAD+ 는 NAD의 산화형태이고,
NADH2는 NAD의 환원형태이다.
또 NADH2는 직접 분자상 산소에 의하여 산화되지 않지만,
NADH2 탈수소 효소에 의해 수소이탈이 되어 NAD+이 된다.
여기서 NMN은 니코틴아미드뉴클레오티드 아데니릴 전달효소에 의해
ATP와 반응하여 NAD+로 전환된다.
즉, NMN은 장수유전자 시르투인(SIRT)에 작용하여,
야마나카 인자(Oct3/4, Sox2, Klf4, c-Myc 이상 4 종의 유전자)처럼
채세포를 줄기세포로 되돌리는 역노화 영양제로 유명하다.
다시 쉽게 말하면,
NAD+와 NADH는 에너지대사체 사설고리로서
인체에 당이 넘처서 지방으로 저장된상태를 NADH형이라 할수 있고.
인체가 지방에 있는 당 형태(NADH)에서 수소(H) 떠러져 나간 형태가
NDA의 활성된 에너지 형태가 NDA+로서
이들은 NAD+ / NADH의 비불로 결정된다
호흡사슬에서는 이것에 의하여 플라빈, 퀴논, 시토크롬이 차례로 환원되어,
결국 산소가물로 환원된다.
이와 같이 NAD의 중개로 기질이 산소에 의하여 산화되는 경로는
호산소성생물(好酸素性生物)에서 볼 수 있는 주요한 유기물 산화과정이다.(두산백과)
NR 또는 NMN을 섭취하면 NAD+가 과잉으로 생성될수 있어 또다른 문재가 발생할 수 있다.
인체가 역노화의 시르투인 또는 야마나카 인자에 정상적인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NAD+ / NADH의 비율의 바란스가 맞아야 한다.
NMN건강영양제를 섭취하여 효능을 보려면 NAD+ / NADH의 비율의 바란스가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진) 과학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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