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협소한 사람 통행 위주의 관광구역에는 소방이든 공사든 차량 진입부터 불편이 예상됨으로
공사기간을 단축시키고 기능은 더 효과적이고 난방비는 절감하게 하는 방법으로 초이스를 하는 게 좋겠죠.
이전 용도는 간판으로 보아 양조장?인데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지만 음식류가 아닌가 싶은데 바닥은 타일 상태의 비난방 바닥으로 내부 구조 변경을 통해 게스트 하우스 시설로 변경 예정으로 한국 전통온돌의 바닥난방공사를 하기 위해 건식 난방을 선택.
3층이라 옥상 테라스가 있고 그쪽으로 도시가스보일러를 설치하여 미장 물 탈(방통)을 대신하는 건식 난방 온수패널과
난방 배관 그리고 위 온돌 보드를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2층, 3층 각각 1일 공사로 2일이면 완료 예정.
바닥이 평탄하다는 전제가 충족되면 시공이 가능한 건식 난방은 여러 재질과 소재, 사이즈, 강도, 생김새 등이 각각 다른데
저희 예스온 난방은 고압축 강도이자 고 단열성 소재의 온수패널을 전 바닥에 동일하게 배치하고 이 온수패널의 난방 경로 사이로 난방 배관을 압입하여 돌립니다.
늘 강조하지만 바닥 냉기와 습기 오름을 막는 데는 XPS 소재가 최상이며 또한 난방 배관의 보온을 유지함과 동시에 난방 배관의 온수 순환의 열을 위로 잘 전달하도록 최근 폭등한 알루미늄 엠보싱 포일이 부착된 특허등록된 난방 경로 일체형 온수패널을 사용합니다.
가구가 전의 하중 물과 집중되는 동선 부분에 꺼짐이나 꿀렁임을 예방하려면 전 바닥에 동일 강도, 동일 소재를
사용하여야 하고 위 덮는 소재 (온돌 보드 또는 열전도 강판)와도 많은 면이 상호 접하는 것이 견고성이
좋아지게 되는 구조로 예스온의 온수패널과 난방 배관 위 온돌 보드는 상호 닿는 면이 99% 이상에 접착까지 하게 됨으로
견고성 뿐만 아니라 강마루를 포함한 모든 바닥재 시공이 가능하게 됩니다.
난방의 목적은 춥지 않게 하려는 것이고 춥지 않으려면 건축물의 벽체, 천정, 유리창문 등의 기본 단열성을 갖추고 나면
온수가열의 보일러 온돌난방과 시스템 에어컨의 공조 난방, 전기선이나 코일, 필름 등의 직접 가열 방식의 전기난방들을 고려하실 수 있는데 본 현장은 온수가열 순환 방식의 도시가스보일러로 바닥은 방통, 미장, 양생 공정을 대신하는 건식 난방 방식을
선택 한 것입니다.
외국인들과 MZ세대가 주 이용층으로 뷰가 있도록 하여 온수온돌 바닥난방으로 따뜻하게 공사를 진행 중으로
25mm 온수패널+ 내경 12A 난방 배관 + 6mm 온 돌 보드 + 4구 분배기까지 설치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건식 난방의 핵심은 간편한 시공으로 공기단축과 난방 유지비 절감으로 건축물 하중 부담 감소와 층간 소음 완화 등 여러 기능이 있지만 검증되지 않는 난방 배관 규격, 소재를 사용하거나 건식 난방 위 마감 바닥재와의 적합성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선택을 하시면 내구성이나 견고성이 떨어져 단기간에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상은 서울 마포구 동교동 예스온 25B 공법 접착식 건식 난방 공사 사례 소개로 2층 현장이었습니다.
숙발시설 리모델링 현장으로 비난방 타일 바닥위 건식온수보일러 난방 설치공사
3층 현장은 다음 편 블로그로 소개 예정이며 먼저 3층 현장은 온수패널을 배치하고 난방 배관을 돌리는 공정을 동영상으로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