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Physical Internet 구상의 실현을 지향하는 움직임
“Physical Internet”이라고 하는 개념은, Eric Valor씨(파리 국립 광업 고등학교 교수), Benoit Montreuil씨(미국 조지아 공과대학 교수) 등이 제창하였다. 단적으로 말하면, 물품의 흐름을 인터넷에 비유한 표현으로, 업계 전체를 아우른 공동 물류를 표준화된 포장 형태로 전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Container나 pallet를 물적 pallet로 보고 판단하여 표준화된 창고 등의 거점과 밀접한 수배송 루트를 설정하는 것으로 최적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창고나 수배송 루트는 공유하고, 공통 인프라로서 넓게 개방한다.
Supply chain에 있어서 DX나 하역 작업의 부담 경감화 등을 염두에 둔 pallet 하역의 가일층의 추진 등을 지향하는 흐름 안에서, physical internet은 시류에 맞춘 발상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단, 공통의 물류기반으로서 modal shift 수송을 더욱 진행하여 인프라의 공동화를 모색하는 synchro modal(동기화) 수송을 실현하는 방향성을 명확하게 내세운다. 거대한 허브 거점이나 container나 pallet의 글로벌 스탠다드로 표준화, 또한 DX를 염두에 둔 supply chain의 완전 투명화 등을 실현할 필요도 있는 것이다.
실제, 물류 특성이 다른 다종 다양한 화물의 형태를, 기본적인 module(단위)의 안에 넣는 것이 정말로 가능한 것인지를 의문시하는 목소리도 있다. 또한, supply chain 전체의 가시화나 나아가 그 앞의 목표인 “완전 투명화”의 실현에 있어서는, legacy화 한 시스템을 어떻게 리뉴얼 하여 갈 것일까라고 하는 과제도 있다. Physical internet 망을 완전 구축하기 위한 장벽은 낮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 특정 산업부터 부분적인 도입을 시작하고, 다름에 그 규모를 확대해 가게 되는 것이다. 그 흐름의 안에서 본격 도입으로의 길도 열리게 된다.
요점 BOX 물품의 흐름을 인터넷으로 비유하여 구축 포장, 형태의 표준화로 하역 효율을 향상 Supply chain의 완전 투명화를 시야 |
<Synchro modal 수송과 physical internet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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