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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및 전형 |
1. 교대 명 : 경인교육대학교 2. 전형 명 : 교직적성잠재능력우수자 전형 3. 시험일시 : 11월 24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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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면접 정보 |
1. 대기실 분위기 큰 시청각실 같은 장소에서 학생들이 빼곡히 앉아 기다립니다. 긴 대기 시간 동안 옆 사람과 이야기하지 못하고 준비해온 자료를 볼 수 없으며 전자기기 또한 제출하기 때문에 굉장히 지루하기도 하고 긴장이 되어 힘들었습니다. (제가 면접을 봤던 4개의 교대(경인, 대구, 진주, 청주) 중 대기 시간에 준비 자료를 볼 수 없는 학교는 경인교대가 유일했습니다... '내일 대기하면서 봐야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전날에 다 보시고 가시길! 저는 준비한 걸 다 훑어보지 못하고 갔어요. ㅠㅠ)
2.면접장 분위기 ① 개별면접 면접실 안에는 앞에 면접관 두 분이 계시고 옆에 시간을 알려주시는 도우미?분이 한 분 계십니다. 면접관분들은 모니터를 보고 질문하십니다. 면접관분들과 학생 자리의 거리가 꽤 멀어 (학생 자리 앞에 책상이 3개나 붙어있음) 면접관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잘 안 들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몇 번 되묻기도 했었고 자세가 앞으로 쏠리게 되더라고요 ㅎㅎ...학생 자리 앞에는 디지털 시계가 놓여있는데 정말 바로 앞에 있다 보니 생각보다 그 시계에 시선이 많이 뺏겼습니다. 시계를 많이 안 쳐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을 진행하는 동안 그렇게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조금 날카롭게 하셔서 무서웠습니다...ㅎ
② 집단면접 개별면접과 마찬가지로 앞에는 면접관 두 분, 옆 에는 도우미 한 분이 계십니다. 면접관분들이 모니터를 보고 질문하십니다. 책상 6개가 붙어있고 자신이 부여받은 번호 자리에 앉습니다. 시계, 종이, 유성 매직 세트, 자석이 준비되어 있고 오른쪽 벽에 화이트 보드가 있습니다. 개별면접실과 달리 집단면접실은 오히려 면접관분들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토의에 집중하다 보니 괜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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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면접 문제 복원 |
1. 개별면접 Q : 선행상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서 받은 것인지?
A : (5초 정도 생각 후에) 우리 학교에는 SMOP 활동이라는 특색 사업이 있습니다. 한 학급을 한 사회처럼 생각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맡아 1년 동안 수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SMOP활동에서 경찰SMOP를 맡아 친구들이 학급 규칙을 잘 지키도록 독려하고 친구들 사이에 다툼이 있을 때마다 중재하는 역할을 잘 수행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선행상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 수상 내역에 대해 준비해갔지만, 선행상은 안 물을 것 같아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당황했고 5초 뒤에 말을 꺼낼 수 있었습니당... 안 물을 것 같은 내용도 싹 다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Q : 그러면 친구들끼리 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반이었나 보네요?
A : (뭔가 날카로운 말투로 물어보셔서 또 당황...) 큰 싸움은 아니지만 사소한 일로 다툼이 있을 때가 꽤 있었습니다.
-> 최대한 부정적인 느낌이 들지 않도록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ㅠㅠ
Q : 그럴 때 어떻게 말렸는지?
A : 친구들이 감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므로 먼저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먼저 싸운 친구들을 분리하고 한 명씩 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Q : 교육 봉사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칠 때 어떤 활동을 했는지?
A : 주로 교과서 내용을 보충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역사의 세세한 부분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잘 파악하지 못하여 이야기 등으로 역사의 흐름을 설명해주었습니다.
Q : 자기소개서에 플립러닝이라는 특이한 내용이 있는데 고1 때만 플립러닝으로 수업한 것인지 2, 3학년 때도 했는지?
A : 1학년 수학 시간에만 플립러닝으로 수업하였습니다.
-> 여기서 질문에 '특이한 내용'이라고 언급해주신 부분에서 확실히 자소서에 다른 학생들과 구분되는 독특한 소재의 내용을 넣은 것이 강점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 플립러닝과 일반 수업과의 차이점이나 플립러닝의 특징 등 다 좋으니 아무거나 말해보세요.
A : 일반 수업은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강의식으로 설명을 해주시지만, 플립러닝은 수업 전날에 선생님께서 만드신 디딤 영상이라는 예습 영상을 보고 실제 수업시간에는 모둠별로 주어진 학습지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플립러닝은 일반 강의식 수업보다 질문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강의식 수업에서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손을 들어 선생님께 질문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플립러닝 방식에서는 친구들과 모둠별로 문제를 풀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질문하기도 좋고 선생님께서도 교실 내를 돌아다니시면서 학생들을 봐주시기 때문에 선생님께도 질문하기 쉽습니다.
-> 아무거나 말해보라고 하셔서 조금 당황했지만 준비해놓은 내용을 그대로 말했습니다. 마침 플립러닝의 장단점을 답변으로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플립러닝의 장점을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Q : 플립러닝 방식에 적응을 못 하는 학생들도 있을 텐데 이런 학생들은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
A : 교사가 학생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플립러닝 부적응 학생에게 개인적으로 지도를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같은 모둠 친구들이 배려심을 가지고 그 학생을 도와준다면 충분히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집단 면접 <제시문> 요즘 초등학생들의 욕설 문제가 심각하다는 내용 <질문> Q. 초등학생의 욕설 사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 세 가지 , 해결 방안 세 가지를 제시하시오.
A. 요인 : 자극적인 미디어의 영향, 욕설 사용에 익숙한 교실 내 분위기, 실 질적인 욕설 교육 부재 해결방안 : 정 부 차원에서 자극적인 미디어 규제, 욕설 대체어 사용, 욕설 반성일기 , 칭찬통장 만들기 활동 등 실질적 욕설 교육
먼저 제시문을 주시고 면접관분들께서 시작하라고 하셨고, 다른 조원 한 분께서 "먼저 2분 정도 각자 제시문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질까요?"라고 물으셔서 나머지 조원들이 알겠다고 대답한 후 2분 정도 제시문을 읽으며 필요한 내용을 메모하였습니다. 조원 모두가 다 읽은 것 같을 때 제가 "제시문을 다 읽으신 것 같은데 각자 메모한 내용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했고 또 다른 조원분께서 "그럼 면접 번호순대로 발표하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해주셔서 한 명씩 자신이 메모한 내용을 말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딱히 사회자 역할을 정하지 않고 조원 모두가 진행하면서 토의하였습니다. 의견을 다 나눈 후에는 "그럼 이제 종이에 적을까요?" 라고 말하면서 들어갔고 요인-해결방안을 하나씩 매치하여 종이에 적었습니다. 적는 것도 돌아가면서 적었고 꾸미는 것은 다 같이 꾸몄습니다. 자극적인 미디어 영향 옆에는 유튜브 로고를 그리는 등 단순한 그림으로 꾸몄습니다. (종이에 적을 때 글씨를 너무 작게 써서 조금 아쉬웠습니다ㅎㅎ 큼직하게 적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조는 의견을 나누고 종이에 적는 것까지 다 해도 시간이 남았고 그래서 마지막에 조 이름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 이름을 정한 후에는 시간이 다 되어 발표할 차례가 되었고 발표도 5명 모두가 하였습니다. 종이에는 간단하게 [2. 욕설 대체어 사용] 이런 식으로 적어 놓았지만 발표할 때는 "두 번째로 욕설 대체어 사용 방안입니다. 예를 들어 ㅇㅇㅇ 같은 욕설을 ㅁㅁㅁ 라는 단어로 바꾸어 쓴다면 ~ " 이렇게 보충 설명을 많이 하였습니다. 저희 조 같은 경우에는 발표도 주어진 시간보다 짧게 해서 면접관 한 분께서 "이 조는 준비도 빨리하고 발표도 빨리하네~"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하셔도 될 듯합니다..! 발표가 끝난 뒤 추가 질문이 몇 개 있었습니다. Q. 요즘 고등학생들 도 한 90 % 정도 욕설을 사용한다고 하던데 여러분 들의 학교에서도 욕설을 많이 사용하는지? 이 질문에서 저는 90%까진 아닌 것 같다고 부정하고 싶었는데 다른 조원 한 분께서 "90%가 아니라 99% 같습니다!"라고 엄청나게 당당히 말씀하셔서 당황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면접관분들, 도우미분도 웃어주시고 다른 조원들도 빵 터져서 갑자기 분위기가 편안해졌습니다…. ㅎㅎㅎ
이어서 면접관분께서 Q. 그럼 학생 본인도 욕설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가? 라고 질문해주셨고 그 조원분께서 "저는 친구들과 있을 때는 욕설을 잘 사용하지 않지만 혼자 있을 때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그럴 때 욕설을 사용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면접관분께서 "혼자 있을 때도 욕설 많이 사용하지 마세요~" 라고 하시면서 훈훈하게(?) 면접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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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면접 후 느낀 점 &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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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안 나올 것 같은 것도 모두 준비해가시길 바립니다. 저는 저 스스로 말을 잘 못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엄청나게 많이 해놓았습니다. 저는 생활기록부, 자소서에서 한 가지 소재를 잡고 그 소재에 관해 물을 수 있는 것을 전부 준비했습니다. (예를 들어 "교육봉사"라는 소재에 대해서는 교육봉사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 교육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왜 봉사기관을 옮겼는지, 교육봉사를 하면서 느낀 점, 교육봉사가 미래 교직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등을 준비했고, "플립러닝"이라는 소재에 대해서는 플립러닝의 정의, 장단점, 관련 도서에 대한 설명, 플립러닝을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점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준비하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나와도 준비한 것 중에서 뽑아서 말하면 되므로 조금 수월한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면접이 블라인드 면접인지 아닌지 꼭 확인하시고 학교별 면접 안내 자료에서 자기소개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지 아닌지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간혹 블라인드라고 해놓고 자기소개를 시키거나 지역명을 언급하기도 하더라고요 ㅠㅠ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면접 후기도 꼼꼼히 읽어보세요! 준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명확하게 모르겠다면 그냥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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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및 전형 |
1. 교대 명 : 경인교육대학교 2. 전형 명 : 교직적성잠재능력우수자 전형 3. 시험일시 : 11월 24일 오후(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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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면접 정보 |
* 준비해온 쪽지나 서류, 책 등을 볼 수 있었나 ( X )
1. 대기실 분위기 경인교대는 제가 면접 본 4개의 교대 중 가장 정돈된 분위기였어요. 화장실도 정해진 순서대로 갈 수 있고, 옆 사람과 대화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될 만큼 엄격한 분위기였어요. ☀ 전체 대기실에서 대기→복도에서 대기→개별 면접(10분)→복도에서 대기 →전체대기실에 대기→복도에서 대기→집단 면접(35분)→일괄 퇴실
2 실제 면접 분위기 면접관님들이 웃으면서 들어주시고 반응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교대와 차이점이 있다면 면접관님들이 종이 서류가 아닌 컴퓨터 화면을 보시는 것과 시계가 책상 위에 있어 면접 도중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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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면접 문제 복원 |
1. 개별면접 편의상 저를 나, 면접관님들을 남과 여로 표시하겠습니다.
남 : 면접번호 000번이죠?
나 : 네 안녕하십니까!
여 : 면접 주의사항 말씀해 주심. 그럼 바로 시작할 게요. 긴장하지 마시고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대답하시면 돼요. (10분 시작)
여 : 다양한 상장이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는 무엇이고, 본인은 그것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나 : 저는 나의 꿈 발표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꿈이 초등교사였던 저는 초등교사를 주제로 ppt를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대회전에는 초등교사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면 대회를 준비하면서 초등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안에 있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친구들의 꿈은 정말 다양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느꼈습니다.
남 : 진로희망이 3년 초등교사인데 교육봉사 말고 본인이 하신 봉사활동 있나요? 학습지 만드는 것도 말고.
나 : 네. 저는 장애 인식 개선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에서 직업 생활을 하고 계신 장애인 분을 만났습니다. 그전까지 저는 장애인은 무조건 도움의 대상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경험을 통해 장애인분들도 사회에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계심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집중해 달라는 문구를 넣은 부채를 만들어 역 주변 주민 분들께 나눠드리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남 : 주민 분들이 잘 들어주셨나요?
나 :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저희가 피켓도 함께 만들어 홍보활동을 했고 실제로는 고생한다고 음료수를 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남 : 특기와 흥미가 너무 많아서(학년 별로 2개밖에 없음) 그런데 뭐가 특기고 뭐가 흥미죠?
나 : 저의 흥미는 펠트공예입니다. 초등학교 때 방과 후 활동으로 처음 펠트 공예를 접한 뒤 중 고등학생이 되어서 스스로 초보자용 펠트공예 책을 사서 간단한 생필품을 만들었습니다. 또 저의 특기는 창의수학 문제 풀기와 아이들 가르치기입니다. 창의수학 문제는 영어과 국어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게 해주었기 때문에 자주 풀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문화의집과 다문화센터에서 봉사하며 다양한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이것이 특기입니다.
남 : 창의수학 문제는 무엇인가요?
나 : 보통의 수학 문제처럼 단원에 해당하는 문제가 아닌 단원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입니다. 또한 풀이 과정이 굉장히 여러 개 있어 문제를 다 풀고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며 다양한 풀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남 : 문제집이 따로 있는 건가요?
나: 문제집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자그마한 도서가 있고 그 중에 골라 풀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여 : 혹시 잘하는 운동 있나요?
나 : 저는 잘하는 운동은 없지만 노력을 통해 극복한 운동은 있습니다. 바로 줄넘기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줄넘기를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중학생이 되어 중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모두 줄넘기로 수행평가를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집 근처 유원지에 나가 30분씩 연습한 결과 구보뛰기 엑스자뛰기 쌩쌩이 모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3학년 수행평가에서는 A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들이 웃으셨어요.)
여 : 다 잘하는 군요.
나 : 감사합니다.
남 : 그래도 인생에서 어려운 것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나 :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여드름이 나면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낮아지고 저 자신에 대한 자존감까지도 낮아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서는 너는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씨 성격도 예쁘다면서 저를 격려해주셨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도 저의 내면의 가치, 잠재력이 집중하고 저에 대한 기준을 좀 관대하게 하기로 한 결과 지금은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남 : 가르칠 수 있는 용기라는 책을 읽었네. 이 책의 내용이 기억나죠?
나 : 네
남 : 그럼 본인은 용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나 : 이 책의 작가는 가르칠 수 있는 용기는 자신의 내면에 달려가는 용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사가 자신만의 정체성을 형성하지 않으면 다양한 학생들과 다양한 상황을 만났을 때 그것에 흔들려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정체성과 주관을 세우기 위해 날마다 일기를 썼습니다. 일기를 쓰며 하루에 있었던 일을 돌아보며 성찰 코멘트를 달며 저만의 정체성을 세우려 노력했고 그래서 저는 조금은 용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 : 자기소개서에 다양한 활동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있나요?(도우미 분께서 2분 남았다고 말해주심)
나 : 저는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학습지도와 생활지도 인성지도를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봉사하면서 이름적기 반장이라는 규칙으로 인해 학생들이 다투고 수업 분위기가 산만해 지는 상황에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과 토의를 통해 규칙을 다시 정했고 학생들이 이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급 규칙을 학생들과 함께 정하는 등 민주적으로 학급을 운영하는 초등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남 : 학생들이 그것을 지킬까요?
나 : 학생들이 처음에는 지키기 어렵더라고 교사가 꾸준히 이야기 해주고 격려한다면 아이들이 잘 따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우미 분께서 종료되었다고 말해주심)
나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남 : 안돼요.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줘야하기 때문에
나 : 아 네! 감사합니다.
2. 집단면접 초등학생의 욕설 사용에 관한 제시문이 나왔고,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5명이서 토의하고 발표지를 작성한 뒤 면접관님들께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다들 굉장히 적극적이고 준비된 상태로 옵니다!! 그리고 집단면접은 연습하지 않으면 토의에 끼어드는 것부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연습하면서 정말 많이 느꼈어요. 교대를 준비한다면 집단면접을 실전처럼 충분히 많이 연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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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면접 후 느낀 점 &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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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면접 - 경인교대는 서류기반 면접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생기부와 자소서를 꼼꼼히 분석한 뒤 예상 질문에 답을 달았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서로 면접관이 되어 피드백해주며 연습했어요. 제가 가장 많이 한 걱정이 이렇게 많이 준비했는데 준비한 거에서 안 나오면 어떡하지 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쓸 때 없는 걱정인 것 같아요. 연습을 충분히 했다면 예상 못한 질문이 나와도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적절히 활용해 충분히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면접은 무조건 자신감입니다!
집단 면접 - 수O휘 카페에서 만난 근처 고등학교에서 교대 준비하는 친구들과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한 번에 2~3시간 씩 일주일에 3~4번 3주 정도 연습했어요. 한 사람 당 교육시사 제시문과 문제 1개, 일반 시사 제시문과 문제 1개를 만들어 온 후 실전처럼 시간을 재서 토의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연습했어요. 그리고 그 날 해결하지 못한 시사는 남는 시간에 의견만 나누거나 카톡방에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 올리면서 공유했어요. 최대한 많은 시사를 접하기 위해서요. 그 친구들과 대학 동기가 된다는 사실이 정말 설레네요ㅎㅎ 집단 면접은 해봐야 알게 되는 팁 같은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최대한 실전처럼 많이 연습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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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및 전형 | 1. 교대 명 : 경인교대 2. 전형 명 : 교직적성잠재능력우수자 전형 3. 시험일시 : 2018. 11. 24. 4차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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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면접 정보 |
1. 면접 분위기 강당에서 모두 모여 있을 때는 주변 사람, 도우미분들과도 이야기할 수 없어 조용했지만, 그렇게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면접장으로 올라가면서 도우미분께서 조용하게 이야기도 해주시고,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경인교대가 면접이 굉장히 엄숙하고 까다롭다고 알고 있어 걱정했지만, 면접관님들도 호응을 엄청 해주시지는 않으셨지만, 고개를 끄덕여주셨습니다.
2. 면접 진행 방식 -제가 속한 4차 약 200명가량이 강당에 모여 전체 대기합니다. -5~6(?)명이 순서대로 불려 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각자 방으로 나뉘어 개별면접을 10분가량 봅니다. -다시 모여 면접장으로 이동해 집단면접을 35분가량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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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면접 문제 복원 |
1. 개인면접 *면접관님은 총 2분으로 남자 한 분, 여자 한 분이셨습니다. 거의 마지막 면접이라 면접관님들이 지쳐보이셨고, 목소리도 굉장히 가라앉으셨습니다.
Q1. 학교에서 또래도우미 활동을 했는데, 무엇에 중점을 두고 활동했는지?
A. 저는 시각화를 중점으로 친구의 수학과목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친구가 수학 공식을 적용하거나 문제를 풀기 이전에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문제 이해를 우선으로 생각해 쉬운 문제라도 그림을 그려 설명해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확률과 통계 파트에서 공주머니 그림 하나까지도 사소하게 그려주면서 문제 이해를 도왔습니다. 친구는 그냥 문제를 읽고 푸는 것보다 한 번 그림으로 이해하고 푸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 수학과목을 도와줄 때, 시각화를 통해 문제를 해석하며 도우미 활동을 했습니다.
Q1-1, 실제로 또래 도우미 활동으로 도와준 친구가 성적이 향상되었나요?
A. 물론 모든 친구들이 성적이 오른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도움을 받고 스스로 열심히 한 친구는 확실히 성적이 올랐습니다.
Q2.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는지? (자소서 2번 질문)
A. 저의 언니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언니는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폭력을 당했었고, 그 상처는 성인이 되어 심리치료를 통해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언니는 자신을 굉장히 약자로 생각해 왔습니다. 언니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픔을 가진 이들을 돕고자 했고, 그것이 확장되어 사회적 약자에게도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려 노력했습니다.
Q3.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학습부진아라고 칭합시다. 그런 학생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요?
A. 학업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따로 보충이나 방과 후를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아무래도 학습부진아의 경우 스스로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아이가 자기 자신이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지켜봐 줄 것입니다. 아이의 다른 능력을 바라보고 칭찬도 해주면서 위축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Q4. ‘사랑으로 매긴 성적표’ 라는 책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이나 인상 깊은 장면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래요? (생기부 독서, 자소서 4번)
A.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이 책의 저자이신 이상석 선생님께서 학생의 집으로 가정방문을 하시는 부분이었습니다. 가정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가정환경을 파악하고 학생들이 어떤 꿈과 진로를 원하는지에 대한 상담을 할 때, 학교에서의 상담과는 다른 선생님과 학생사이의 믿음과 유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믿음을 주려 하셨던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집단 면접 저희 조는 다섯 명이었습니다. 들어가서 차례대로 번호 순대로 앉았습니다.
<제시문>
저희 조는 딱히 서기나 사회자를 정하진 않았지만, 남학생 한 명이 전체적으로 주도했습니다. 3분가량 제시문을 읽은 후 각자 정리한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발표한 부분은 세 가지이기 때문에 가정, 학교, 사회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요인과 해결 방안을 생각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습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점을 언급하며 부모님들이 자신의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또래 집단은 서로 흉내내거나 유행, 혹은 분위기에 휩쓸려 함께 욕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교실 내에서 욕설을 사용하지 않는 규칙을 마련한다던지 혹은 욕설을 다른 말로 바꾸어 사용하도록 하는 학습 회의 혹은 규칙을 만드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사회에서는 최근 유튜브나 1인 미디어, 게임 방송등이 증가하는 만큼 매체의 영향이 클 것이기에 매체나 인터넷의 가이드라인을 구축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이후 다른 토의자분들의 말을 종합해 한 가지씩을 선정했습니다.
두 명, 세 명으로 나누었고 저는 세 명으로 해결 방안을 맡았습니다. 함께 발표지를 작성하고 꾸민 후에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시작 전 조 이름을 정했고 ‘경인교대야 날 사랑해조’로 정한 후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발표가 끝난 후 시간이 많이 남아 면접관님께서 추가 질문으로 자신의 욕설 경험을 이야기해 보라고 하셔서 한 명씩 대답하고 면접은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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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면접 후 느낀 점 + tip |
1. 느낀 점 저는 경인교대 면접이 정말 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개별 면접은 무난히 보았다고 생각했지만, 집단 면접에서 스터디를 네 번 정도 했음에도 토의자가 바뀌다 보니 제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응? 뭐지? 하는 순간도 여러 번이었습니다. 경인교대는 불합격이겠다고 생각하며 내려왔던 경험이 생생합니다. 또 개인면접은 경인교대가 까다롭다고 알려져 긴장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 만큼 틀에 벗어난 질문은 없었던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
물어보는 핵심 내용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질문을 꼼꼼히 새겨듣기! 기출을 통해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처음부터 답변해야 할 요소가 많은 긴 질문을 받아서 많이 당황해 두괄식으로 답변하지 못하고 장황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이화여대는 2019학년도 신입생 고교추천전형면접에서 일괄면접을 시행해 (1차 합불이 따로 없고, 모든 지원자가 면접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면접시간이 굉장히 짧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질문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잘 찾아 그 핵심을 위주로 두괄식으로 답변해야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포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2. 면접 TIP 1. 자신의 자료 숙지하기<개별 면접> 경인교대는 정말 자료내에서 묻습니다. 부산교대처럼 상황제시를 하거나, 당황스러운 질문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세세히 준비하셔서 준비하신 만큼 답변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독서 또한 경인교대의 경우 자소서나 교육독서가 아니더라도 책을 콕 짚어 묻는 경우도 더러 있으니 세세하게 준비하세요 ~!!
2. 상대방 배려하며 경청하기, 함께 한다는 생각 가지기<집단 면접> 집단 면접은 비교할 대상이 있다는 점에서 돋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토의를 꼭 주도하지 않으셔도 되고 서로 서로의 의견을 들어가며 배려하면서 한 가지씩 정도만 차분하게 말하시고 오신다면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토의자가 자신이 한 생각을 똑같이 말했다면 “공감합니다.”, “굉장히 좋은 의견입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조금 더 덧붙이며 함께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3. 사례를 많이 알아두면 좋습니다~ 경인교대 면접에서 또한 사례를 활용하면 구체성과 자신이 평소 교육에 대해 생각했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단 면접에 경우 사례를 들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평소 교육과 관련해 다양한 상황과 사례를 알아두면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인교대도 집단 면접은 항상 몇 가지씩을 말해야 하는 만큼 다양한 사례를 알아두면 좋을 것입니다.
저의 면접 후기가 후배님들과 교대입시와 교사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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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및 전형 |
1. 교대 명 : 경인교대 2. 전형 명 : 교직적성잠재능력우수자 전형 3. 시험일시 : 2018.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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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면접 정보 |
1. 면접 분위기 면접 본 교대 중에서 가장 엄숙했음. 옆 친구와 대화도 할 수 없으며, 챙겨 온 자료도 보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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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면접 문제 복원 |
1. 개인면접 * 남자 교수 M , 여자 사정관 W (면접관님과의 간격이 체감 상 매우 멀다고 느껴졌음.)
W: 농어촌 지역 초등교사를 꿈꾸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초등학교 3학년 때 한 학년에 10명 안팎인 농어촌 지역 학교로 전학을 가서 중학교 졸업 까지 7년 동안 동일한 친구들과 학교를 다녔습니다. 9명중엔 3명의 다문화 가정 친구들과 2명의 조손가정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처한 환경으로 인해 학습습관의 어려움과, 표현에 서툴러 인성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을 돕고 싶었지만 학생 신분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제한돼 안타까워 나중에 커서 이러한 친구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농어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수업 콘텐츠 개발과 인성교육을 실천하는 초등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W: 농어촌 지역 아이들의 특징과 어떻게 교육할 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 제 경험으론 농어촌 지역에 다문화 가정과 조손가정의 비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이 중 상당수는 언어 표현에 서툴러 자신의 생각을 비롯해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따라서 제가 초등 교사가 된다면 동화책을 활용하여 언어 교육과, 감정을 표현하며 인성교육을 함께 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함께 동화책을 읽으며 단어와 문장을 읽는 연습과, 책의 등장인물이 처한 상황을 공감하고, 만약 너라면 어땠을까 등의 확산적 질문으로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M :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간략하게' 말하고 단점을 극복한 경험은 무엇인가?
=> (교수님이 간략하게를 강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장점과 단점을 간단하게 말하고, 단점 위주로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단점을 말할 때 장점 같은 단점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저의 장점은 재치 있고 밝다는 점입니다. 이는 학급 실장으로서 모든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점은 어떤 일에 꽂히면 그 일에 열중하는 것입니다.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는 있지만 고등학교 1학년 때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을 접하면 열중하여 몰아보는 경향으로 학습에 방해를 끼치는 적이 종종 있었습니다. 이를 플래너를 통한 보상으로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일주일 계획을 세우고, 월요일과 토요일까지 해야 할 것들을 다 끝내면 그 이후인 일요일에는 예능과 드라마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보상을 하며 단점을 보완하고자 했습니다. M: 학부모의 학교 참여의 부정적 측면은 무엇인가?
과도한 개입으로 교사의 전문성을 침해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생각하지만, 참여가 지나치게 과열되면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교사의 수업내용, 교육방법, 성적 평가, 교육과정 편성 등 교육의 전문적 사항을 결정하는 것은 교사가 전문적으로 행해야 하는 일이자 교육권에 속하기 때문 입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요 교육 활동 업무를 분석하여 유형화하고 이에 따라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 영역을 분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의 학교 참여는 등하교 지도, 교통안전 지도, 운동회 등 교사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 학생이 학급 임원으로서 교내 문제해결을 했는데 기억 남는 것?
=> 저는 3학년 때 교복 문제를 안건으로 제시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름이 되자 교복의 불편함으로 많은 학생들이 체육복을 입었으나 학교 측에선 단정함을 주장하며 교복 검사를 매일 등교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불시에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벌점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불만은 갈수록 커져갔고, 저는 대의원 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제시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우선 학급회의와 설문조사를 통해 교복이 불편하다는 학생들의 주장을 모아 대의원 회의에서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체육복을 입고 등교, 하교 하는 것은 학생 신분에서 부적절하다는 선생님의 단호한 입장을 듣고 대안이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저는 다른 학교의 사례를 찾아, 편리를 추구하는 학생과, 단정함을 주장하는 선생님의 의견을 모두 충족시킬 생활복을 제시하였습니다. 양측의 주장 모두 반영된 대안책이여서 생활복 수요조사가 시작 될 수 있었습니다.
M: 심화전공 선택 시 어떤 과목을 하고 싶나요?
=> 저는 경인교대에 입학하여 수학교육과에서 제 꿈인 흥미로운 컨텐츠 개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수학사랑 동아리에서 부스운영을 진행하며 학습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을 흥미로운 컨텐츠를 활용하여 학습에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학과에서 학습흥미와 동기가 부족한 아이들이 학습에 관심을 보일만한 컨텐츠를 많이 접하고, 적용하며 개발하는 단계까지 나아가고 싶습니다.
M: 왜 경인교대에 오고 싶은지 말해주세요.
=> 저는 경인교대에 꼭 입학하고 싶습니다. (이 타이밍에 나오리라곤 생각도 못해 당황해서 나온 말) 저의 꿈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농어촌 지역의 초등교사가 되어 수업 콘텐츠 개발과 인성교육을 통해 기회균등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경기도 지역에도 지역 내 교육격차가 큰 지역이 있는 걸로 압니다. 이천, 평택 등과 같은 농어촌 지역에서 전문적으로 근무 하며 농어촌 교육하면 제 이름이 떠오를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이 때 M교수님이 “오우~~~ 야!”라며 감탄사를 내뱉으셨습니다. 따라서 면접이 끝난 줄 알았더니
M: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장점과 연관 지어 두 가지 말해보세요.
=> (아까 장점을 답했기에 당황했지만 열정과 성격 측면으로 초등교사가 되고 싶은 이유를 말씀드렸어요.) 2. 집단 면접 (너무 많은 내용이 오고가다 보니 제대로 기억이 안나 생각나는 대로 적겠습니다. :-> )
토의 과정 집단 면접은 대기 할 때 바로 옆에 있었던 같은 줄 친구들과 봅니다. 대기실 앞에서 5분정도 기다리고 입장합니다. 면접실 안에 교수님 두 분이 계셨습니다. 들어가면서 인사를 하고 자기 자리에 앉았습니다. 책상은 5개 있었고 한 친구는 면접관님과 마주보았습니다. 주의 사항을 말씀 해주시고 제시문을 넘겼습니다. 제시문을 넘겼는데 문제가 상상 이상으로 너무 쉬웠습니다. 초등학생 욕설 사용 원인과 해결방안을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각각3가지 씩)
절대 사회자는 하지 않고, 일반 토의자로서 리더십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제시문을 넘기자마자 우리 3분정도 읽고 자유롭게 토의하는 건 어떨까요? 라며 말을 건넸고, 다들 동의하여 제시문을 읽었습니다. (이 때 난이도가 쉬운 제시문에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연습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쉽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주제였기 때문에 의견이 매우 많았기 때문입니다. 면접 스터디를 할 때 난이도 있는 내용위주로 했기 때문에 당황했습니다.)
쉬운 주제 탓인지 모든 토의자가 서로 의견을 주장하려고 눈치를 보았고, 답변 근거가 체감 상 한 40개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앞에서 의견을 많이 말하다보니 저는 준비한 의견을 최대한 말하고자 했고, 앞에 나온 학생들의 의견을 덧붙여 다른 학생들의 의견을 구체화 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근거가 많다보니 요약하고, 묶는 게 힘든 작업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경인교대 집단면접에서는 다양한 상황을 가지고 연습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질의응답 면접 후기를 보면 보통 발표지를 반박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고 생각했으나, 저희 조 질이응답 시간은 조금 색달랐습니다. 욕설 사용과 관련된 개인의 경험을 한명씩 발표해보라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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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및 대학전형 | 1. 교대 명 : 경인교육대학교 2. 전형 명 : 교직적성 잠재능력 우수자 3. 시험일시 : 2018.11.24.(토) |
[2] 면접 정보 |
1. 면접 분위기 경인교대는 교직적성잠재능력우수자전형 면접을 4차시로 나누어 보았는데, 저는 가장 마지막 타임인 4차시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면접을 진행해서 교수님들이 지쳐있지 않으실까 많이 걱정했지만, 그런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 두 분이 개인면접이나, 집단면접이나 제 이야기에 집중해주시는 느낌이 들었어요. 경인교대는 저의 모든 대학면접 중 마지막이였기에 긴장은 많이 되지 않고 빨리 끝내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면접대비를 하면서 경인교대의 엄숙한 분위기에 대해서 많이 들어왔기에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면접장에 입실한 것 같아요. 제가 앞서 면접 본 진주교대, 대구교대와는 정말 다른 분위기였어요. 옆사람과의 잡담을 일체 금지했고, 면접도우미분들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저는 면접이 4차시지만 아침일찍 일어나 대구에서 인천까지 와서 많이 피곤한 상태였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면접대기를 하면서 잠을 잤답니다..! 특히 개인면접이 끝나고 집단면접을 보러 들어가기 전에, 또 다같이 시청각실 같은 곳에 모여 대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1시간이나 기다려야해서 자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조금은 불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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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면접 문제 복원 |
1. 개인면접 Q : (면접 시작 전에 면접 절차 간단히 설명해주심) 자 이제 면접 시작할게요~ 현재 우리나라 교육환경 문제 중 가장 심각한 게 뭐라고 생각하나요?
A : 저는 현재 우리나라 교육이 심각하게 결과중심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한명 한명의 다양한 역량을 정성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수치화된 결과만을 중시하다 보니까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학업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자신만의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Q : 그럼 그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요?
A : 결과중심의 교육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접목시킨 수업을 통해 과정형 평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초등과학시간에 식물에 대해 배울 때는 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만지기도 하고 그림으로 그려보기도 함으로써 오감이 살아있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정형 평가에도 단점이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정형 평가에서 가장 문제되는 것은 교사의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교사들은 심도있는 회의를 통해 평가기준을 객관화하여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Q : 체험활동으로 그런 문제가 다 해결될까요? 만약에 그런 수업방식을 반대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교사로서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요?
A : 저는 바쁜 고등학교 3년동안 매년 빠뜨리지 않고 한 것이 있는데, 바로 여행입니다. 저는 여행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곳을 직접 방문해서 온몸으로 느끼니까 확실히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이러한 경험을 학생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체험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줄 것입니다.
Q : 음~ 우리대학에 와서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A : 저는 작년 여름방학 때 경인교대 입학설명회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저를 맞아주시던 경인교대 홍보대사인 아리솔 선배님들이 너무 멋져보였습니다. 정장을 깔끔하게 입고 교대입시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주셨는데 저는 이 모습에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저도 꼭 경인교대에 입학해서 홍보대사 아리솔에 가입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Q : 봉사활동을 꾸준히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A : 저는 지역아동센터에서 3년동안 꾸준히 봉사를 해왔는데 이곳에서는 주연이라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주연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정말 소심했습니다. 저는 주연이와 라포형성을 하기 위해 실뜨기도 같이하고 그림도 같이 그리면서 조심스럽게 조금씩 다가갔습니다. 주연이는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되었고 저는 이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이에 대해 지극한 관심이 그 아이들에게는 절실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초등교사가 된다면 모든 아이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진 교사가 될 것입니다.
Q : 자 시간 다 되었네요 나가보시면 됩니다~
A : 저 마지막 할 말 해도 될까요....????
Q : 아니요 지금 시간이...
A : 아 네 감사합니다~~~
2. 집단면접 -제시문 주제: 초등학생의 욕설 사용 요인 3가지와 해결방안 3가지 저희 조는 5명이 모두 여자였고 서로를 내세우기보단 배려하는 분위기 였기에 발표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면접을 본 지 시 간이 꽤 오래 지나서 제가 말했던 부분만 잘 되짚어서 적어보도록 할 게요.
다행히도 저는 면접 준비 중 한번 연습했던 주제가 나와서 긴장이 많 이 풀렸었어요. 저는 면접을 시작할 때, 반갑습니다~ 라고 먼저 말문 을 열었고, 잇따라 다른 분들도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순간 아무 말도 없자, 전 “사회자나 서기를 정해서 역할분담을 효율적으로 하는 건 어 떨까요?”라고 질문했고, 다들 동의해주신 후, 한 분이 자신이 사회자 를 맡아도 되겠냐고 동의를 구했어요. 그 후, 전 “제가 서기를 맡아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정리해도 될까요?”라며 서기를 자진했습니다. 하지 만 전 서기로서 한게 없었던 것 같아요.. 발표지를 작성하기 전 이때까 지 나온 의견을 제가 정리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는데, 사회자가 중 간에 정리를 해주셔서 전 한 게 없답니다..! 그렇다고 발표지도 도맡아 서 적은 것이 아니라, 다같이 역할을 나누어서 적었기 때문에 서기를 통해 제 리더십이나 의사소통능력을 보여주진 못했어요. 저는 욕설사 용요인에 ‘유투브와 같은 매체들에 아이들이 점점 쉽게 접근하게 되서 악영향인 욕설사용이 늘어나는 것 같다.’라고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해결방안에는 ‘고운말 바른말 왕 상이나 칭찬왕 상과 같은 상점제도 + 욕설 사용 시 부여되는 벌점제도를 학급에 도입하자‘라는 의견을 제시 했었습니다. 또, 발표지를 작성할 때 저는 “혹시 발표하고 싶은 부분이 따로 있으신 분 계신가요?”라고 물어보았고, 조이름을 정하자고 제안 한 뒤, “경인교대의 교훈이 ‘큰 힘 큰 사랑 큰 빛’이니까 ‘큰 빛이 되 조’ 어떤가요?”라고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또, 발표를 조원들과 마친 뒤에 교수님 한 분이 추가 질문을 주셨고 저와 한 친구가 손을 들고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 교수님의 추가 질문은 “지금 욕설사용 해결방안에 사회적으로 해야 할 부분은 제시하지 않았 는데, 혹시 사회에서 해야 할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라고 하셨고, 전 “무심코 내뱉은 욕설이 누군가에겐 가시가 되고 상처가 된 다는 내용의 공익광고를 제작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대 답했습니다. 다행히 교수님이 ”토의도 그렇고 발표까지 너무 완벽히 해서 질문할 게 더 이상 없네요~“라고 하셔서 집단면접까지 성공적으 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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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면접 후 느낀점 + tip |
1. TIP -면접은 볼수록 점점 늘더라! 경인교대 면접을 가장 걱정했지만 유일한 최초합인 만큼 깔끔하게 잘 본 것 같다. 그러니까, 면접대비를 실전처럼 여러 번 하는 게 진짜도움 된다!
-교육시사!! 정말 다양하게 알아둘수록 집단면접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는 부분! 수교사에서 제공하는 면접 자료들 너무 큰 도움이 됐다 수교사 면접대비 책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
-떨지 않는 게 중요! 긴장이 안되서 기다리면서 잠도 잤던 면접이 가 장 결과가 좋더라! 떨면 할 수 있는 말도 못한다.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 연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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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및 전형 |
1. 교대 명 : 경인교대 2. 전형 명 : 국가 보훈 대상자 전형 3. 시험일시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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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면접 정보 |
1. 면접 분위기 대기시간이 많이 길었고 다 같이 대기했습니다. 2시간정도 기다렸는데 그 동안 자료를 보거나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누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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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면접 문제 복원 |
1. 개인면접 교수님: 오래 기다렸죠?
나: 시간상으로 오래 걸렸지만 경인교대에 꼭 오고 싶기 때문에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교수님: 하하핳 수상기록에서 경제신문 만들기 대회가 있는데, 뭐했어요?
나: 절대평가에 따른 사교육 시장의 변화-부정적이라고 했으나 지금은 절대평가와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프리젠테이션 대회를 많이 했는데 프리젠테이션의 비법은?
교수님: (생활과 윤리 세특)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본 정의로운 분배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나: 최대다수에게 최대의 이익~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 그럼 네가 생각하는 정의로운 분배관점은 뭐라고 생각하는가?
교수님: 책을 많이 읽었는데, 어려운 책이 많네요. 그리고 꿈이 교육의 실질적인 평등이에요. 이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 자신의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주세요.
나: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저는 4차 산업혁명과 교육(경인교대 연구원)의 책을 통해 에듀테크 기술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격교육,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교수님: 인공지능 때문에 교사의 역할이 위축될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나: 물론 교수님 말씀처럼 그럴 수도 있지만 상생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화 교육 및 소통의 기술 등을 이용해 위축보단 방향성의 변화를 도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자소서)질문을 많이해요?
나: 저요?
교수님: 응
나: (그제야 질문학습과 관련된 제 자소서에 대해 질문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ㅎ) 자소서 설명 후-그래서 저의 별명이 선생님 있자나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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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면접 후 느낀 점 + tip |
1. 느낀 점 음..여러 자료를 많이 볼수록 자신감이 느는 것 같아요! 특히 수교사 책자에 나온 다양한 이슈를 읽어보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연습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 외에 후기를 읽고 카페를 이용해 재학생분들께 질문하고 3년치 면접 기출로 연습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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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합격한 분들의 후기인가요?
면접 후기 모음집은 1차합격을 하고 면접을 본 도움멘토들 모두에게 받은 후기입니다.
합격여부는 각 도움멘토 소개글을 통해 확인 할 수있습니다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