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카행성에서는 크리스마스 즉 생일기념일이 해마다 8번씩 있답니다.
창조주와 그의 여섯딸 그리고 막내아들 하나 예수의 생일기념일이랍니다.
창조주의 생일날에는 카행성 전체에 빨강빛의 불을 켠다 합니다.
여섯딸과 한명의 아들의 생일기념일때는 카행성전체에 파랑색의 불을 켠다 합니다.
기사님 말씀에의하면 이 불빛이 참 아름답다 합니다.
기사님께서 크리스마스때마다 파랑색의 불을 트리에 켭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었습니다.
원래 파랑색은 유태인들의 상징인데 왜 파랑불을 켜십니까? 라고.
기사님께서 설명하시길 파랑불은 창조주의 자식들의 생일을 기념할때
카행성에서 쓰는 색이라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의 생일은 지구에서는 12월25일이지만 카행성에서는 날짜가 다르답니다.
그리고 지구는 창조주의 생일날을 모르지만
다른행성에서는 모두 창조주의 생일날을 1월1일 즉
한해가 시작하는 첫날짜로 정해져있다 합니다.
창조주의 생일은 우주의 모든것이 생겨난날과 같답니다.
창조주와 우주의 모든것이 동시에 생겨났답니다.
지금껏 저는 크리스마스때면 어릴때 처음보고 좋아했던 울긋불긋
섞인색을 달았었습니다.
빨강, 파랑, 초록, 하양,보라, 노랑, 등등.
그런데 앞으로는 파랑색 전구로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오늘에서야 왜 유태인 즉 카자리언이 파랑색을 그들의 색으로정했는지
약간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창조주와 그의 일곱자식들의 생일날은 모릅니다.
킴버는 알고 있으니 나중에 이거저거 물어보면 재밌을거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