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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양심의 위기 제 10 장 1914년과 “이 세대”(491-495쪽)
수친구 추천 0 조회 47 20.09.09 10:2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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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0.09.09 10:29

    첫댓글


    「깨어라!」 1995년 6월 22일호 9면(한국어는 7월 1일호 9면) 29) 에 실린 “거짓 예언 혹은 참 예언”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931년부터 여호와의 증인으로 알려진 성경 연구생들도, 성서의 놀 라운 예언들이 1925년에 성취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그들은 그 때 지상 부활이 시작되어 아브라함, 다윗, 다니엘과 같은 고대 충실한 사람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추측하였다. 좀더 최근에 와서, 많은 증인들은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의 시작과 관련된 사건들이 1975년에 일어나기 시작할지도 모른다고 추측하였다. 그들의 그러한 예상은 인간 역사의 일곱째 천년기가 그 해에 시작될 것이라는 이해에 근거 한 것이었다.



  • 작성자 20.09.09 10:30

    「파수대」 1995년 11월 1일호 17면에서는 “이 세대”와 관련된 새로운 가르침을 설명하면서 동일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악한 제도의 끝을 보기를 갈망하기 때문에, 여호와의 백성은 “큰 환난”이 갑자기 시작될 때에 관해 때때로 추측하는 일이 있었으며, 심지어 그것을 1914년 이래의 한 세대의 기간에 대한 계산과 관련 시키려고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세대가 몇 년 혹은 몇 날로 이루어지는지를 추측함으로써가 아니라 우리가 여호와께 기 쁨이 충만한 찬양이 돌아가게 하는 일에서 어떻게 ‘우리의 날을 계수’할 수 있는지를 생각함으로써 “지혜의 마음을 얻”습니다. (시 90:12)

  • 작성자 20.09.09 19:17

    이와 같이, 지도자들은 신자들의 영적인 시각에 대해 종교적인 충고를 함으로써, 문제를 발생시킨 것은 마치 신자들의 잘못된 영적 견해 때문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서 그들 스스로가 정당하게 져야 할 책임을 떨쳐내 버렸습니다. 그들은 신자들로부터 시작된 잘못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신자들이 품게 된 연대 예언에 대한 확고한 희망은 조직의 지도자들이 신자들에게 명백히 그러한 희망을 고취시키기 위해 고안된 영적 양식을 먹였기 때문이라는 것과 예 언된 모든 연대와 그것과 연관되어 있는 모든 ‘짐작’, ‘추측’ 그리고 ‘추론’과 ‘계산’들이 신자들이 아니라 지도자들에게서 비롯된 것이라 는 점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을 그냥 먹었을 뿐인데, 소화불량에 걸려서 힘들게 앓고 있는 자녀를 가리키면서 어머니가 이렇게 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먹을 때 조심성이 없네요.” 그런데 어머니는 단순히 음식을 만들어 주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만들어 준 음식을 매우 건강에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뛰어난 식사임을 강조하기까지 합니다. 아이들이 먹는 것에 대해서 어떤 불만이라도 표현한다면 처벌받을

  • 작성자 20.09.09 19:17

    것이라고 위협도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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