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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엠 (A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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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반 과제 제출 8과 나는 사운드다 (이혜정)
미쿨15기A반_이혜정 추천 0 조회 39 26.08.25 00:2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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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0 17:00

    첫댓글 이혜정님~~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고린도후서 4장 11절)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연약한육신의 죽음을통해
    산생명을 부어주셔서 산소망 산생명으로 넘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혜정 자매님 안에 빛의조각들이 생명을 풀어내는 영광의 통로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혜정자매님이 있는곳 그어디에서든
    기쁨이 풀어지고
    주를향한 갈망 소망 사랑으로 넘치게 하시니감사합니다

  • 26.09.02 13:55

    혜정 자매님, 귀한 나눔 정말 감사해요.
    요즘 자매님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보면서 저도 참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이번 후기를 읽으면서 특히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오랫동안 자매님을 괴롭혀 온 “나는 사랑스럽지 않다, 나는 쓸모없다, 내가 잘해야 가치가 있다”는 사운드를 이제는 분명하게 알아보고, 그것이 더 이상 자매님의 정체성을 말하게 두지 않겠다고 결정하신 부분이에요.

    예전에는 그 사운드가 너무 익숙해서 사실처럼 들렸겠지만, 이제는 “누가 말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에 동의할 것인가”를 분별하기 시작하신 것 같아요. 이게 정말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현실적으로 재정과 일의 어려움이 있는데도, 자신의 능력이나 성과가 아니라 “주님이 나의 공급자요 선한 목자이시다”라는 말씀으로 다시 서려는 고백이 참 귀하네요.

    혜정 자매님 안에 원래부터 하나님이 넣어두신 사랑스러움과 자유함이 요즘 조금씩 더 드러나는 것 같아 참 기뻐요. 이제는 잘해서 사랑받으려 하지 말고, 이미 사랑받는 딸의 자리에서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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