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八字 보는 原則을 槪觀(1)
-이글은
인문학(서양철학과 동양철학) 154번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이글은
#論衰旺根據
#論虛實互換
#論集於一點
#論衰旺根據
순서로 이어집니다.-
자~
子平眞詮 論 用神 편에
今人不知專主提綱, 然後將四柱干支,
字字統歸月令, 以觀喜忌라 했답니다.
이 말은 한마디로
팔자의 格局(用神)은
오직 月支를 기준으로 세우고~
다음으로 마땅히
팔자의 干支를~
모두 月令과의 관계로 살펴
좋고 나쁨을 살피라는 뜻이랍니다.
심효첨은 자평진전에서
專主提綱의 규칙에는 충실했지만~
四柱干支字字統歸月令은
度外視 한 셈이 됐답니다.
干支字字統歸月令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十星衰旺이라 할 수 있답니다.
자~
☀十星法은
팔자의 六神을~
四吉神과 四凶神의 十神으로
구분하여
이를 모두 월지에 대조해서~
吉凶喜氣의 意味,
大綱을 살피는 技法으로~
(綱-벼릴 강, 그물을 버티는 줄)
要約된답니다. (約-묶을 약, 약속하다)
이를테면
☀ 財官印食의 四吉神이 旺하면~
福祿이 두텁게 작용하고요.
이것들이 衰하면~
복록이 減하는 式이지요.
반대로
☀ 殺傷劫梟의 四凶神이 旺하면~
凶兆를 피해 가기 어렵고요.
이것들이 衰하면~
덜 위태로운 것으로 간주한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衰旺을 판정하는 기준에 있답니다.
자~
보통 月令을 얻으면 旺으로~,
월령을 잃으면 衰로 보는 견해가
널리 퍼져 있지요.
☀ 月令이란~
제강의 府로(府-곳집 부, 관청 부)
월령을 얻고, 잃는 것은
따지고 보면
모두 통근의 有無와 直結되는 얘기~
이랍니다.
그래서인지
寅월에 透한 戊丙甲은
모두 旺神으로 볼 수 있답니다.
(寅-지장간 戊丙甲)
그렇다면
申월에 透出한 戊壬庚 또한 마찬가지로
旺으로 볼 수 있을까,
(申-지장간 戊壬庚)
☀ 壬과 庚은
得時하고 當令하여 眞神으로~
볼 수 있으나
# 戊土는
失時하고 퇴기한 오행으로~
假神에 속하니 旺하지 않답니다.
이렇게 보면
쇠왕의 기틀은 오행의 眞假와 맥락을~
같이 한답니다.
다만 십성의 쇠왕법에
抑假扶眞을 따로 논하지 않으므로~
내용이 일치하지는 않는답니다.
게다가 失時해도~
旺神으로성립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 가령 巳월 庚辛이 그러하답니다.
(辛은 아닌 것 같은데요)
자~ 한편
五行의 休旺이 있답니다.
예컨대
甲木이 春월에 出生하면 볼 것도 없이
旺神으로 보는 觀點이지요.
寅卯월의 祿旺節이야~
是非의 여지가 없지만
문제는 辰월이랍니다.
辰월에 甲木은 분명 계절을 얻고요.
得令하여~
旺神으로 결함이 없어 보이지만,
退氣하므로
진정한 旺으로 論할 수 없답니다.
까닭에 辰월 甲木은
오행의 休旺으로 볼 때
餘地없이 旺이나~
십성의 衰旺으로 보면
衰로 구분된답니다.
여러분은 이즈음에서
衰旺을 구분하는 기준을~
대략 設定해 볼 수 있지요.
得令하고 眞氣하면 旺神이다.~
라고 할 정도로 要約한다면
훌륭한 着想이지요.
그런데 衰旺의 기틀은
이보다 복잡하고 미묘한 의미를
지닌답니다.
오죽하면
서락오 조차~
强弱衰旺이 헛갈렸을 정도니까,
원래 理와 氣는
同質과 異質로 交叉하기 때문이지요.
예컨대
丑월이나 戌월의 庚辛 또한 旺神으로
분류한답니다.
이로써
得令, 眞氣의 眞神만이~
旺神에 해당한다고 보는 관점은
어긋난답니다.
자~
복습차원에서 정리해 보기로 하지요.
辰월에 甲목이 通根하므로
勢氣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답니다.
이때 强하다는 표현은~
辰中 乙木의 같은 氣運에 근거하는 것으로
이는
오행 生剋制化의 理法에 통하는
말이지요.
辰월에 甲木이
계절을 얻어 運氣가 旺하답니다.
이때 旺하다는 표현은
계절의 기운을 얻어~
氣의 外的 측면에서 고찰할 때
그러하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辰월 甲목을 强旺한 것으로
단정하기에는 속사정이 복잡하답니다.
十干의 12운성 上 生旺墓絶로 보면~
衰地에 앉아 氣의 진행으로 살필 때
이미 退氣로 접어들고, (甲에서 辰은 衰)
또한 理의 측면에서 보아도~
辰土가 甲乙 生扶, 協力하지 않는답니다.
까닭에 辰월 甲木을
온전한 旺神으로 論 하기에는
缺格하답니다.
한편
亥月 甲木은 어떠한가.~
得令 得時에 眞氣이지요.
(甲에서 亥는 長生, 子는浴)
이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旺神이랍니다.
또한 子월 甲木은 어떠한가.~
得時하였으나 失令 했답니다.
衰神과 다를 바 없지요.
자~ 앞에서
得時하지 않아도~
旺神이 성립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지요.
巳월 庚辛, 또한 退氣해도~
旺神이 되는 수가 있답니다.
戌월과 丑월의 庚辛이나
寅월 戊土와 같이~.
지금부터 팔자의 旺神이란?
理氣 양면을
긴밀히 조율하여 통합된
관점에서~
理氣가 統合된 상태에 限定해서
쓰는用語로 定意 한답니다.
十星의 衰旺을 判別하는
간단한 基準을 세우면~
다음과 같이 整理할 수 있답니다.
첫째,
팔자의 각 五行 글자가
氣의 12 運星으로
生祿旺의 月支를 보면~
그것을 旺神으로 보아 無妨하답니다.
둘째,
팔자의 각 五行 글자가
월지에 통근하면서~
月支 正氣의 生을 얻으면
이 또한
旺神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답니다.
# 총론해서
각 五行(干支)의 글자가
온전한 旺神으로 成立되려면~
아래 표기된
* 月支나 運支(大運 地支)의 글자를
보아야 한답니다.
* 오행 木
월지 亥寅卯 운지 亥寅卯
회국 木局
* 오행 火
월지 寅巳午 운지 寅巳午
회국 火局
* 오행 土
월지 寅巳午 운지 寅巳午
회국 火局
월지 辰戌丑未 운지 辰戌丑未
* 오행 金
월지 申酉戌 운지 申酉戌
회국 金局
월지 巳丑 운지 巳丑
* 오행 水
월지 申亥子 운지 申亥子
회국 水局
# 旺神이란?
달리 旺氣를 띠는 글자로~
조건은
먼저 月支에서 찾는 것이 마땅하고~
다음으로 運支에서 그것을 찾는답니다.
(여기서 運支는 大運支로 본다.)
月支나 運支가 아니어도~
旺氣를 띠는 조건으로 작용하는
地支의 구조가 있답니다.
바로 會局 이지요.
會局은그 자체로~
旺氣를 띠기 마련인데요.
半合의 경우에는~
旺衰 판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답니다.
이를테면
寅午 火局에 火는 응당 旺氣를 띤답니다.
* 火가 생하면~
土의 글자 또한 마찬가지 이지요.
(火土同法)
午戌도 이와 같답니다.
이때는 특별한 문제가 없답니다.
* 그런데
巳酉와 酉丑의 金局일 경우~
水의 입장에서는
旺氣를 띠는 조건이 制限된답니다.
단~
水가 통근하는 酉丑일 때만~
旺氣를論할 수 있답니다.
(丑의 지장간 癸辛己)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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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八字 보는 原則을 槪觀(1)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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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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