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시면 더 좋구요.
배움의 길엔 나이는 없다는 심정으로 대학원 시작했습니다.
경쟁률 9:1을 뚫고 재수의 아픔을 딪고 드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새내기 7기로 오늘부터 개강했습니다. 추카추카!!
피같은 입학금 포함 등록금 1백45만원을 내고 결심했습니다.
2학기엔 반다시 장학생이 되고 만다. 그리하여 부모님의 오랜 숙원을 기필코 풀고 말리라.
도와주십시오. 평생교육과 관련된 도서를 소장하고 계신 분은 장학생만들기 사업에 동참합시다.
첫댓글 축하 드립니다 ^^
나두.. 근대 좀 슬프다.. 책도 돈도 없으니 아무것도 못해주네.. 하지만.. 인경씨가 2-3학년쯤엔 좀 여유가 있지 않겠어 하여간 그나이에 공부할수 있다는 것이.. ㅎㅎㅎ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