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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음악회 관람후기> 한국가곡의 대명사 ‘얼굴’...신귀복 선생님 헌정 구순음악회.. 소프라노 민은홍 철학박사
위대함이 함께 했습니다.
한국예술가곡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함께 했습니다.
100년의 흐름 속에서 시대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며 발전해 온 한국가곡..
서양의 찬송가와 창가가 유입되던 시기를 지나, 우리 예술가의 손으로 직접 쓴 '예술 가곡'이 등장한 1920년대..
최초의 가곡이라 할 수 있는 홍난파 작곡 '봉선화'를 기점으로 유학파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한 박태준의 '동무생각', 현제명의 '그 집앞' 등 민족의 슬픔을 노래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1950년대, 해방의 기쁨과 전쟁의 비극이 교차하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향수를 담은 김동진의 '가고파', 윤용하의 '보리밭' 등 순수 예술가곡의 흐름을 이어 왔습니다.
1960년대에는 tv와 라디오의 보급으로 장일남의 '비목', 김규환의 '님마중',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적 정서를 담은 곡들이 쏟아져 나와 한국가곡의 황금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 후 다양한 형태로 대중과 소통하며, 김효근의 '첫사랑', '내 영혼 바람 되어'처럼 현대적 감수성을 담은 아트 팝(Art Pop) 곡들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한국예술가곡은 김소월, 이은상, 김동명 등 당대 최고의 시인들의 작품에 선율을 붙여 민족의 한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1898년 홍난파, 1900년 박태준, 1901년 채동선, 1902년 현제명, 1909년 이흥렬, 1910년 김성태, 1912년 조두남, 1913년 김동진, 1914년 김연준, 1917년 김대현, 1919년 금수현, 1920년 김순애, 1922년 나운영, 1923년 윤용하, 1925년 김규환, 1926년 변훈, 1928년 박판길, 1929년 최영섭, 1932년 장일남... 늘 위대함이 함께 해 왔습니다.
늦은 감이 있으나, 사단법인 한국예술가곡 총연합회가 대한민국의 예술가곡의 발전을 이끌어 온 분들이 나서서 결성되었고, 그 활동에 날개를 펴고 있음을 크게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소프라노 민은홍 또한 한국예술가곡 총연합회 강원지부장으로서 한국가곡의 세계화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한국가곡의 역사에 위대한 발걸음을 해 오신 신귀복 선생님의 헌정 음악회, 구순 음악회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훌륭하시 분들을 너무도 많이 만나뵈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을 가득 메운 관객분들의 열기에서도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가는 얼굴” .. 그리움을 상징하는 한국 대표가곡 ‘얼굴’입니다.
학창시절 누구나 흥얼흥얼 자주 불렀던 곡입니다.
노랫말도 좋고 멜로디도 귀에 착착 감깁니다.
이 노래의 탄생 스토리를 살펴보면, 1967년 서울 마포구 동도중학교의 교무회의 시간. 새 학기가 시작된 날이라, 교장선생님 말씀이 평소보다 더 길어졌다.
하품이 나올 정도로 지루했다. 음악교사 신귀복과 생물교사 심봉석은 ‘딴 짓’을 했다. 노래를 하나 만들자고 모의를 한 것.
심봉석은 보고 싶은 첫사랑을 떠올리며 공책에 얼굴을 그리고 즉흥적으로 시를 썼다. 이것을 넘겨받은 신귀복 역시 곧바로 곡을 완성했다.
심봉석은 가사를 쓸 당시 동기동창이었던 여자 친구와 사귀다가 사소한 일로 틀어져서 서로 연락하지 않고 지낼 때였다. 그 여친을 생각하며 쓴 시였다. 이후 심봉석은 그를 우연한 기회에 다시 만났고 9년 만에 첫사랑과 결혼하게 됐다.
KBS 라디오에 ‘노래 고개 세 고개’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당시 신귀복은 여기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신귀복은 프로듀서에게 ‘얼굴’ 악보를 줬고, 성악가들이 노래를 불렀는데 방송이 나가자 반응이 좋았다. 1970년 ‘신귀복 가곡집 1집’을 통해 소프라노 홍수미가 처음 녹음했다.
‘얼굴’은 대중가수 윤연선이 불러 빅히트했다. 1974년 대학 연합 노래동아리에서 활동하던 윤연선은 우연히 동요처럼 맑고 순수한 ‘얼굴’ 노래를 듣게 됐다. 무작정 작곡자 신귀복을 찾아가 이 노래를 부르게 해 달라고 졸랐다. 신귀복은 윤연선을 음악실로 데려가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 테스트를 했다. 맑은 포크 어법으로 노래하는 그의 목소리를 듣고 기꺼이 허락했다. 윤연선의 오빠는 유명배우 윤양하다.
그 해 윤연선의 세 번째 음반에 ‘얼굴’을 수록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했고, 몇 달 후 ‘고아, 얼굴’이란 타이틀로 독집을 발매해 인기가 올랐다. 그런데 갑자기 긴급조치 9호인 ‘공연활동 정화대책’이 발동되면서 ‘고아’란 노래가 판매금지 조치의 첫 곡으로 지정돼 같은 앨범에 있던 ‘얼굴’도 수면 밑으로 들어갔다. 1975년 지구레코드에서 재빠르게 ‘얼굴’만을 타이틀로 재발매해 대박을 쳤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든 이가 '얼굴'을 부르며 위로받고 희망을 얻었을 것입니다.
레전드 가곡 ‘얼굴’을 만든 작곡가 신귀복 선생은 1937년 서울 출생입니다. 올해 구순(九旬)이 되시는 겁니다.
신귀복 선생은 평생 교육과 한국 가곡 발전에 헌신해 온 진정한 예술인입니다.
이번 공연은 그의 90세를 기념하며, 작곡가를 존경하는 음악가들과 문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헌정 무대로 준비된 것입니다.
그의 작품 중 주요 곡들을 엄선해 선보이며, 한국 가곡이 지닌 정서적 깊이와 문학적 아름다움을 다시 조명했습니다.
공연은 ‘얼굴 환상곡’을 시작으로 ‘그리운 얼굴’ ‘보고 싶은 얼굴’ 등 다양한 작품이 이어지며 신달자와 임승환 시인을 비롯한 여러 문학인의 시가 음악으로 재탄생했으며, 이를 통해 음악과 문학이 결합된 한국적 서정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무대에는 음악감독 임청화(소프라노)를 중심으로 소프라노 김민지·김유미·김제니·라하영·유소영·이해원, 테너 김정규·김충희, 바리톤 성궁용·송기창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피아니스트 박성희, 바이올리니스트 원정아, 첼리스트 정지인과 호흡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모던 색소폰 앙상블과 이지민 기타리스트의 연주가 더해져 다채로운 음색을 선사했으며, 시인 임승환이 사회를 맡아 음악회를 이끌었습니다.
1부에서는 모던 색소폰 앙상블이 ‘얼굴 & 그리운 얼굴’을 서주로 연주했습니다. 이어 성악가들이 ‘장미 축제’ ‘해국2’ ‘그리운 얼굴’ 등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들이 펼쳐졌습니다.
2부에서는 ‘루이스 호숫가에서’ ‘추억’ ‘달에 비친 꽃’ ‘보고 싶은 얼굴’ 등 더욱 깊어진 정서의 곡들이 이어졌고, 공연의 마지막은 ‘얼굴’을 모든 출연진이 함께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관객과 출연진이 함께 하는 너무도 감동적인 합창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우리 삶과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해온 작곡가 신귀복 선생님. 그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이번 무대는 한국 가곡이 지닌 깊은 울림과 시대를 넘어선 감동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함께 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심귀복 선생님께서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소프라노 민은홍 철할박사..
<신귀복 선생님 감사의 말씀>
인사의 말씀 안녕하십니까? 음악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서 이렇게 저의 구순 음악회를 성원해 주셔서,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음악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기쁨과 풍요로움이 함께 하기에, 이러한 귀한 자리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월이 유수 같아서 어언 구순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한국 가곡에 대한 아름다움 속에 젖어 있습니다 "가곡은 시(詩)와 음악(音樂) 이 결혼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가곡과 결혼을 한 기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한국의 가곡과 한국적 서정 가곡 발전에 이 한몸을 받쳐 살아가야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를 2023년 8월 26일 한국 예술가곡의 선구자 홍난파의 집에서 창립총회를 거쳐 발족하였습니다.
한국예술가곡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많은 분이 오셔서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오늘 음악회를 만들어주신 선후배 음악인들과 예술감독 임승환 시인 및 관계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깊이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0일 (사)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 이사장 신귀복
<작곡가 신귀복>
경희대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 전 서울특별시 교육청 음악담당 장학사 경희대 음대 • 국립 강원대 강사 역임 • 전 (사)한국어린이문화예술원장(2007년) 전 한국작곡가회 회장(2010년) • 가곡 400여 곡, 동요 300여 곡 등 총 800여 곡 작곡 • KBS 프로그램 '노래고개 세고개' 심사위원(11년) • KBS 프로그램 '누가 누가 잘하나' 심사위원(다수) 국립경찰대학, 서울과학고등학교 등 89개교 교가 작곡 • 대한민국 작곡 문화상, 국제음악공로대상 등 다수의 작곡상 수상 현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현 (사)한국음악협회 이사 • 국무총리 표창, 교육부장관 표창 • 현 (사)홍난파의 집 이사 현 한국서정가곡작곡가협회 회장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표창 • 한반도 통일공헌 대상 및 국제문화최고공헌 대상 수상 현 공연기획 엘·컬처 음악 고문 • 제5차, 6차 교육과정 음악교과서 현) (사)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 이사장 신귀복 동요집 '물새알 산새알', 신귀복 가곡집 '바다' 등 출판 신귀복 가곡 100곡집 출판
<(재)송호·지학장학재단 이사장 정희준 축하의 말씀>
축하의 말씀 작곡가 신귀복 선생께서 구순(九旬)을 맞는다. "(사)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와 공연기획 "엘·컬처" 주관으로, 구순기념 (축하) 음악회가 4. 20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된 다고 한다.
참으로 경하(慶賀)할 일이다. 육순기념음악회와 팔순기념음악회 때와 마찬가지로, 음악계의 동료, 후배, 제자, 팬들의 도움이 있으리라 본다. 신 선생은 일생을 교육과 음악, 창작활동으로 일관(一貫)하신 분이다.
안성(安城)에서 태어 나, 주로 서울에서 학교와 음악 단체를 중심으로 활동하였고, 그러한 바쁜 활동 중에도, 매일 밤 창작활동 삼매경(三昧境) 으로, 밤을 새우는 90평생을 사신 분이다. "법(法) 없이도 살 분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신 선생은 법 없이 살아온 분이다.
겸손(謙遜)하고 선(善)한 심성(性)은 그분의 인격(人格)이 됐다. 그래서 따르는 사람이 많다. 음악 동호인이나 제자, 팬이 많은 작곡가는 당대(當代)에 신 선생을 따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대표작 "얼굴"(1967년작)을 비롯해 "보고 싶은 얼굴", "해국"(海菊), "꽃", "봄의 서곡", "꽃이 된 사랑", "홍난파의 바이올린" 등 가곡과 동요집 "물이 가는 길", "물새알 산새알" 수록의 동요 등 800 여 곡과 교가 89곡 등 많은 작품을 쓰셨다.
부르기 쉽고, 서정미가 넘치는 작품들이다. 국민 애창곡인 "얼굴"의 노래비는 안성의 안성맞춤 공원과 충남 보령 가곡공원에 세워져 있다. (그의 스승인 김동진 선생 노래비 옆에 있다.) 고향인 안성시에서는 시민의 초청음악회를 여러 번 하셨고, 특별히 소개할 음악회는 2024. 5. 11일과 2025. 5. 24일의 "가곡의 별" ("안성맞춤 아트홀 대공연장)이라 하겠다.
신귀복 선생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버전의 음악회로, 너무도 호응이 좋아, 전국 순 회공연까지 한 바 있다. 정말로 감동적이고 신나는 헌정(獻) 음악회였다. 90년 간의 경력 속에는 여러 학교에서의 교편생활, 정부와 많은 단체에서의 수상과 많은 단체의 임원, 회장 등의 경력이 있으나, 현재는 (사)홍난파의집 이사, (사)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의 초대 이사장직을 맡아, 노익장을 과시 하고 있다.
생전의 은사(恩師)는 김동진 선생이시나, 일생의 마음속 스승으로 홍난파 선생을 가슴에 담고 사시는 분이다. 이번 음악회가 많은 분들의 도움과, 우수한 연주자들의 연주, 청중 애호가들의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성공적이리라 믿는다.
"신 선생님! 100수(百壽) 기념음악회 때는, 팔순 음악회 때처럼 소생을 우정 출연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만수무강(萬壽無疆) 하소서! 2026년 4월 20일 (사)홍난파의집 이사 "홍난파가곡제" 준비위원장 (재)송호·지학장학재단 이사장 정희준
<작곡가 정영택 선생님 축하의 말씀>
먼저 구순을 맞이하신 신귀복 이사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엘컬처 임승환 대표님께서 구순 음악회를 주관하시 고 훌륭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연주를 주관하심에 작곡가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귀복 이사장님께서는 1967년 한국의 대표적인 서정 가곡 "얼굴" 노래를 작곡하신 이래 수많은 가곡을 통하여 한국 음악 계의 별이 되셨습니다. 나아가 한국음악 교육의 자료를 발굴하고 중·고등학교 음악 교과서를 집필하셔서 한국음악 발전의 초석이 되신 훌륭한 작곡가이십니다.
올해로 구순을 맞이하셨는데도 아직도 왕성한 작곡 활동을 하시면서, 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를 발족하셔서 초대 이사장으로 활동 하심을 후배 작곡가로서 깊은 찬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여생을 우리 온 국민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많은 활동과 작곡을 통하여 한국음악이 나아가야 할 이론과 바탕을 정립하고 확실한 한국 음악계의 별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출연진 **
<음악감독 소프라노 임청화>
숙명여대 성악과, 네덜란드왕립음악원 최고학부 전문연주자과 정수석 졸업 및 오페라과 졸업, 네덜란드국제오페라센터 全장 학수학,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뮤지컬·연극 졸업(MA), 백석 대 신학대학원, 목회학전공 졸업(M.Div), 대한민국문화예술연 예대상 성악부문 수상 外 다수 수상, 촛불 19집 한국가곡독 집음반 발매, 임청화 데뷔 40주년 기념 독창회 개최(롯데콘서트 홀 25.9.9) 등 다수 독창회 개최 현) 백석대 교수, 홍난파가옥이사, 서울경찰청 202경비단교회 음악목사, 케이클래식 세계화 운영위원 예술총감독
<소프라노 김민지>
선화예중·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태리 산타체칠리아국립음 악원 및 동 국립음악원 Biennio 과정 만점 졸업, 네덜란드 콘서 트헤보우, 러시아 마린스키극장, 독일 막스리트만극장, 에콰 도르 수크레 국립극장 외 미국, 콜롬비아, 뉴질랜드 등 다수 국가 초청 연주, 2018 대한민국문화경영대상 성악가 부문 수상, 한국예술종합학교, 세종대 강사, 체코브루노콘서바토리 교수역임 현) 수원대 객원교수, 목원대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외래교수, 국내외 전문 연주자로 활동
<소프라노 이해원>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성악과, 독일 한스아이슬러국립음대 석사 졸업(Anna Samuil, 윤현주, 석현수, 채은희, 황혜숙로부터 사사), 예원음악콩쿠르 대상, 라벨라콩쿠르 1위, 중앙음악 콩쿠르 3위, 엄정행전국성악콩쿠르 대상, 파파로티 성악콩쿠르 대상, Maria Cebotari Singing Competition 대상 등 다수의 콩구르에서 수상, 2019년 앨범 <흔들리는 꽃> 발매
<기타리스트 이지민(사월과 오월)>
1976 둘다섯 골든앨범 (일기, 긴머리 소녀, 먼훗날, 밤배 등) 1978 사월과오월 1집 (장미, 바다의여인, 님의노래 등) 1979 사월과오월 2집 (욕심없는마음, 구름들의 보금자리, 겨울바람 등) 1979 사월과오월 3집 (흘러간 옛노래 모음집) 1988 메모리스/리메이크음반 발표 (장미, 등불, 옛사랑 등) 2007 루이스호숫가에서 솔로곡 발표 2010 사월과오월 이지민 솔로음반 발표 (난 누굴까, 비가오는 날엔 눈 내리는 바다, 찔레꽃 등)
<테너 김충희>
서울대 성악과 및 동대학원, 독일 뉘른베르크국립음대 최고연 주자 및 바이마르국립음대 최고연주자 졸업, 그리스 싸이프러 스모차르트 페스티벌마술피리 타미노 역 유럽 무대 데뷔, 독일 을 중심으로 유럽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나비부인, 카르멘, 베르테르, 라보엠,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호프만의 이야기, 마술피리, 돈 죠반니 등의 주역으로 700여 회의 오페라 공연, 2014년 튜링엔주 최고의 예술가상 수상 현) 부산대 음악과 교수
<소프라노 라하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독일 함부르크 · 뉘른베르크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 바이마르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수리, 음악저널콩쿨 1위 등 국내외 주요 콩쿨 다수 우승 및 오케스트라 협연, 스웨덴 노르셰핑 심포니 신년음악회 초 청, 독일 바이마르 · 뉘른베르크국립극장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카르멘' 등 다수 오페라 주·조역, 예술의전당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돈 조반니' 체를리나 데뷔, 홍난파가 . 곡제(세종대극장) 및 다수 독창회 · 초청 연주 앨범 <Christmas Hymn 'Pure'> 발매
<사회 시인 임승환>
세종대 및 동대학원, SCU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이태리 GaspareSpontini공립학교 성악단기과정수료, 전 관악구립합창단원, 클래식 음악회 전문진행자 (평화음악회 등 200회 이상),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마술피리', '라보엠' 등 출연, 임승환 가곡 음반 "사랑하면, 시인 윤동주 함께 해요』 발매 현) 고등학교 교과서 수록곡 '어머니(조성기곡)'외 가곡 80여편 작사, 공연기획 엘컬처 대표, (사)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 사무총장 (사)서울문예마당 이사
<모던색소폰앙상블>
A1 정상훈 김정숙.. A2 이병옥 박은정 황은주.. S 이성광.. T1 변석헌 김병우.. T2 송윤용.. Bar 임한상
2019 엘프(주) 색소폰 콘테스트 앙상블 부분 대상 장애인체육대회(송파구) 축하공연 세계장미축제(중랑구)공연 경찰의날 행사 초청공연 국제조경박람회 공연 2025년 대구예술대학색소폰 경연대회 대상
<피아니스트 박성희>
이화여대 피아노과, 이탈리아 오르페오 아카데미아, 도니 . 제티 아카데미아 오페라반주 디플롬, 독일 하이델베르크 교회음악대학 피아노 가곡반주과 졸업, 잉게피틀러 성악콩쿨 반주자상 수상, 독일 마인츠대학, 한국예술종합 학교, 서울종합예술학교, 성결대, 서울장신대, 고양예고 외래교수,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 교수 역임 현) 계원예고, 서울장신콘서바토리 외래교수, 기획사큰물, 마로조홀대표
<바이올리니스트 원정아>
강남청소년오케스트라 악장 역임 C.O.M.S 대학생 연합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SWU 수원대오케스트라 악장 역임 더 클리프 하우스콘서트 하동군립예술단 단원
<첼리스트 정지인>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기악과 졸업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서울예고, 추계예대, 가천대, 한세대, 국립교통대 강사 역임 현) SNUa cello Ensemble, 예일챔버오케스트라 부수석
<소프라노 유소영>
서울대 성악과 및 동대학원, 미국 NEC 석사, 미국뉴욕주립대 (Stony Brook)연주학 박사(D.M.A)졸업, Phi Kappa Lambda 정회원, 동아콩쿨 1위, 대구국제성악콩쿨 최우수상, 대학가곡제 입상, 전미(美)교수협의회콩쿨 1위 및 최우수프랑스연주가 상수상, 뉴욕교수협의회콩쿨 1위 입상, Metropolitan Opera콩 쿨 남부지구 2위 입상 등 다수 국제콩쿨 입상, Harvard대학 초청보스턴 프랑스문화원 연주 및 링컨센터 앨리스털리홀, 카네 기홀에서 연주, 제31회 금복문화상 수상및독집음반3집 발매 현)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 경북대 예술대학 학장
<소프라노 김유미>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성악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석사, 연주박사과정), 파리시립음악원(최고연주자과정), 말메종시립음악원(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레오폴드벨랑국제콩쿨, 베지에국제콩쿨, 로베르마사르국제콩쿨, 이화경향콩쿨, 독일 가곡콩쿨, 신영옥 성악콩쿨 입상, 통영국제음악제, 프랑스 Messiaen국제음악페스티벌, 스페인 Fringe 국제음악페스티 벌초청독창회 및 연주, 서울대, 한양대, 가천대 강사 역임 현) 연세대, 경희대, 한예종,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예원 출강
<소프라노 김제니>
서울대 성악과, 이탈리아 밀라노베르디국립음악원 성악과· 가곡과 프랑스 파리시립음악원 고음악과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이탈리아 콜자니국제성악콩쿠르, 스페인 발라게르국제성 악콩쿠르 등 다수 입상, 국립합창단, 부산시립합창단, 춘천시립합창단, 서울모테트합창단, 서울바흐솔리스텐, 춘천고음악제, 콜레기움무지쿰, 코리안바흐소사이어티 등 솔리스트, 프 랑스 마르세유국립성악가진흥원 소속 가수 역임 현) 장로회신학대 교수
<바리톤 송기창>
프랑스 파리에꼴노르말 최고연주자과정 수석 졸업, 프랑스 마르세이유 오페라센터 국비유학, 이탈리아쥬세페 디 스테파노 프랑스 마르세이유 국제 콩쿨 외 우승 및 다수 입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중국Guiyang 심 포니,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등 다수 협연, 한국가곡집 및 옴니버스 음반 150여장 참여 녹음 및 발매, 2012년 한국비 평가 협회 Reader's Artist선정, 제1회, 제2회 대한민국오페라 대상 <신인상, 특별상> 수상 현) 경희대, 가톨릭대 외래교수
<바리톤 성궁용>
서울대 성악과, 독일 뒤셀도르프국립음대 디플롬(최고점), 독일 뉘른베르크-아우그스부르크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한국슈베르트가곡콩쿠르 우승, 독일 하노버국립오페 라단 정단원 역임, 가톨릭대 겸임교수, 경희대, 울산대, 상명대 강사역임 현) (사)서울문예마당 독일가곡클래스, 성악클래스 강사, 선화예중·고 출강
<테너 김정규>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 뉘른베르크국립음대 디플롬 및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바그너 장학생, 독일 뉘른베르크 한스작스 장학생, 독일 국제 파울린케 오페렛타 콩쿨 1위, 일본 국제 나비부인 콩쿨 1위 등 다수 국제콩쿨 입상, 제10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수상, 독일 rad TV방송 실황 공연, 바이에른 라디오 실황 공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남대 외래교수 역임 현) 충남대, 목원대, 선화예고, 경기예고, 광주예고 출강
** 작사가 **
<김선목 시인> 낭송가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장 역임 대한창작문예대학지도교수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이사
<김명숙 시인> 아동문학가 시집 「그 여자의 바다」, 「내 마음의 실루엣 동시집 <국어 시간> 김명숙 시 가곡집 달에 잠들다 악보집 및 usb음반 발매 초등학교 음악교과서 수록곡 '새싹 등 동요 82곡 발표 제60회 현충일 추념식 추모곡 영웅의 노래' 등 다수곡 작사, 한국동요음악대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등 다수 문학상 수상
<류만형> 경기 안성 출생 시집 <오던 길 중간에서> 가곡 <장미꽃 내사랑> <추억> <그리움> 작사
<유영애> 인천대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졸업 대한민국 황조근정훈 교육부장관상, 에피포도문학(대상), 갯벌작가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낭송문화위원회 감사 에피포도예술문학 한국회장, 시와 음악포럼 사무총장 아름다운예술가곡 1집 외 다수 발표 전) 인천검암유치원장
<유지선> 1962년 경기도 화성 출생. 2000년 계간 『시조생활』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목화꽃 송이로 터지듯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외 다수 수상. 현) 화성문화원장
<임보선> 1991년 월간문학으로 등단 한국문협 70년사 편찬위원 '내 사랑은 350도', '솔개여 나의 솔개여' 외 다수 시집 출판 현) 한국문협, 한국시협회원, (사)한국예술가곡 총연합회 이사
<민선영> 연세대 경영대학원 졸업 고려대 교육대학원 최고과정 수료 해국 2, 어머니 외 다수의 가곡작사 성화 외 다수 전시회 개최 및 유화작품활동중 현) 경희사이버대 세무회계자문위원 (사)한국문인협회정회원, 중구문인협회부회장
<임승환> 2008년 계간 문학·선」으로 등단 시집 「첨성대」, 「노마드 사랑법」 출판 가곡 및 합창곡집 사랑의 노래」, 가곡집 「위하여」 출판 고등학교 교과서 수록록 어머니와 가곡 80여 편 작사 현) 한국시인협회 정회원
<백미경> 1972년 충남부여 출생 Aria성악연구회 회장(천안아산) 천안예술의전당 4회 공연 단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근무 꽃비는, 예당호수에 앉아 외 7편 작사
<조혜련> 2008년 문예비젼으로 등단 내마음의 풍금 외 다수 출판 가곡 추억외 다수 작사 현) 쉴만한물가바이올린아카데미 지도교수
<신선자> 인천교구 서운동성당 합창단원 서운동성당 노인대학 우쿠렐레 강사 Melodia ocarina & panflute 회원 오카리나, 팬플룻 연주회 다수 출연
<심봉석> 1941년 충남 부여 출생 얼굴 외 다수 작품활동 (주) 상봉교역 대표 역임
<최균희> 1975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언남중 교장 및 추계예대 문예창작과 외래교수 역임 (사)어린이문화진흥회 이사장, 송파문인협회 회장 역임 (사)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장, (사)국제PEN한국본부부이사장, 한국문학예술상, PEN문학상, 개나리동요대상 등 수상 동화집, 소설집, 최균희 노랫말 동요곡집 등 저서 35권 발간
<홍진의> 보건학 박사 현) 영등포여고 재직 전) 서울특별시교육청 중등장학사 서울여자간호대 겸임교수 미국(뉴욕) 정규 간호사(RN) ..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