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양人身供養(Human sacrifice) : 몰렉(Molech)신 : 십자가형벌의 대속
■아브라함-이삭의 그때는, 야훼 히브리신을 섬긴게 아닌것은 다 아실겁니다. 모세가 그것도 십계명 받은후 입니다. 그렇다고 야훼를 유일신으로 섬긴것이 아니라, 바빌론에서 귀환할때까지, 자신과 가문에 맞는 중동의 여러신들을 섬겼다.
■인신공양人身供養(Human sacrifice)
1. 엘(EL)의 아바타, 페니키아와 암몬이 섬겼던 머리가 황소(ZEUS)인 몰렉(Molech)신은, 인신공양(人身供養)으로 섬겼고, 예배가 끝난후에 신도(神道)들은 그 제사 음식을 흠향(歆饗)하였다.
2. 몰렉신전에는 거대한 아궁이가 있는데, 이 아궁이를 때워 몰렉 신상을 빨갛게 달구어 놓고 페니키아 시민들의 맏아들들을 갓난아기일 때 산 채로 빨갛게 달궈진 몰렉 신상의 손 위에 올려놓는다.
3. 이때 아기는 타 죽으면서 굴러 떨어져 아궁이로 들어가고 아기의 비명과 부모의 울부짖는 소리를 지우기 위해 엄청나게 큰 북을 두드렸다. 이러한 페니키아인들의 풍습은 그들이 세운 지중해 전역의 도시들에도 존속되어 카르타고 시민들은 전투에서 대패하자 귀족 아기 300명을 몰렉에게 제물로 바치기도 했다.(위키에서)
4. 남 유다의 젊은 왕 아하스는 이스라엘과 아람 연합군이 유다 땅을 침공하자, 예루살렘 성 밖에 있는 힌놈의 골짜기로 가서, 어린 아이들을 불에 태워 몰렉 신에게 인신번제를 드렸다. (예레미야 32:35) 그후 바빌론에서 돌아온 그때서야 유대인 대동단결을 위해 비로소 야훼신을 유일신으로 섬기기 시작했다.
5. Molech는 고대 근동의 일부 사람들이 자녀를 희생시킨 지하 세계의 신이었습니다. 철학자 Bertrand Russell과 시인 Allen Ginsberg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Molech 또는 "Moloch"를 잔인한 권력의 비인격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종교에 대한 언급으로 사용하는 것을 봅니다. 두려움을 통해 사람들은 종교를 원래의 목적과 정반대로 바꾸고 있습니다. 평화는 공포로, 번성하는 것은 영적인 죽음으로 바뀝니다
6. 인신공양人身供養(Human sacrifice) : 중국을 비롯한 고대 동양, 아즈텍문화권에서도 행해졌다. 예수의 십자가 대속신앙이라는 것도, 인권 무시되던 야만스러운 고대 인신공양의 후속물은 아닐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