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4장 10절
과거 전도사 시절 어떤 성도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나는 우리 교회를 다니지만 친구에게 소개는 못하겠어’, ‘데려오기는 좀 그래’ 저는 이때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내가 목사님이 되면 절대 성도님께 이런 마음이 드는 교회는 되지 않게 하자.
엄청 떨리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나는 청지기 교회를 다니지만 친구에게 소개하기는 좀 그래’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단 한 분도 없으시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청지기 교회를 자랑스런 교회를 만들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을 위해 첫째, 나 스스로에게 허용해 오던 것들을 더 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머리는 따로 놀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머리와 행동이 따로 놀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둘째, 우리들에게 허용해 오던 것들을 더 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질병같이 나쁜 것들이 커지고 전달될 때 전염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반대로 좋은 것들이 커지고 전달될 때 전파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우리는 더이상 전염을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30배 60배 100배는 우리가 함께 만들수 있습니다. 저는 몇 달 전부터 하루 1%씩 바꾸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삶에 엄청난 달라짐이 있습니다. 500만원을 하루 1% 1년 좋게 했을 때와 반대로 했을 때 얼마나 큰 차이가 날까요? 혼자가 아니라 모두가 1%씩 바꿔 간다면 우리는 30배 60배 100배를 체험하게 됩니다. |
첫댓글 1. 관 찰 오늘 말씀에서 남겨지거나 새롭게 다가온 단어나 표현들은 무엇인가요?
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사람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다니는 여호와의 눈이라 하니라
2. 해 석 동의가 되는 반응과 해석이 있으신가요?
사람들은 사람의 생각으로 하루를‘작은 일의 날’과‘큰 일의 날’로 구분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또한 작은 일의 날, 큰 일의 날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대응을 합니다.
3. 적 용 하루 1%씩 바꿔가기를 실천해본다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회의 작은 일과 큰 일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10명이 1%씩 매주 바꾸어 간다면 어떤 일이 기적이 일어날까요? 생각나는 대로 말씀을 나눠보세요. 이것이 우리의 비전이 됩니다.
찬송가 355 장 다같이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