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드림걸, 에브리바디같은 곡들에서 토니 테스타의 안무는 상상력을 자극한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평할 수도 있겠지만, 거대한 돈을 들이고 똥망하는 경우도 있으니 그냥 '투자가 성공했다'정도로 봐야 할 것. 다만 워낙에 안무가 격렬해서 멤버들의 도가니가 다 나갔다는 소문이...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부질없는 걱정이 재벌걱정과 연예인 도가니 걱정, 박지성 무릎연골 걱정이라니 나는 내 관절 걱정이나 해야겠다.
특기할 것은 셜록, 드림걸, 에브리바디와 같은 샤이니의 곡들은 저음부가 강조되는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들을때와 그냥 일반적인 스피커로 들을때가 많이 다르다. 저음부재현에 뛰어난 기기로 들었을때 더 사운드가 풍부하게 들린다. 다른 SM아이돌들은 아무 스피커나 이어폰으로 들어도 별 차이가 없다. 이는 다른 SM아이돌들의 경우에는 타깃이 학생층인데 비해서 샤이니는 애초부터 20대 중,후반의 이미 구매력이 있는 타깃을 잡았기 때문으로 추측해본다.
한 가지 비밀을 말해주자면, 누군가 나에게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부끄러움 없이 샤이니라고 말할 것이다.
우힉~ 내가 샤이니 좋아하는건 아무도 모를껄! 왜냐하면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기 때문...
이 비밀은 우리만의 비밀로 무덤까지 가지고 갈 수 있을 듯...
정념의 목소리, 도취적인 찬양
그리고 미스코리아 어깨띠
개인활동에 있어서는 팀단위로 할때에는 할 수 없는 장르와 내용들을 넣어서 포지셔닝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가사가 종교중립성에 있어서 문제있는것 아닌가욧!
Singing 아미타불 You got me singing 관셈보살~ 같은 가사도 넣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욧!
첫댓글 ㅋㅋ글 개재밌음 저도 샤이니 조아요 헉헉
샤이니 들숨날숨 어렵다 헉헉~두릅이가 무슨 아이돌 좋아하는지는 내가 궁금해할게ㅋㅋ 종현은 남자가 봐도 섹시함. 근데 얘도 공룡상이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