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들 코로나로 힘든 하루하루 보내실것이 눈에 보여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종종 명상이나 기도를 하며 사랑의 빛을 보냅니다.
잘 전달이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꾸준히 시도하고 있어요.
사랑의 빛, 치유의 빛, 용기의 빛, 정의의 빛 등등 그때 그때
생각나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의 종류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글을 읽으시는분 중에 영성인분들 께서도
보아주셔서 대한민국..을 잘 보살펴주셨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소설 시작할게요.
(이곳은 Q/A공간이니 저의 글은 질문도 포함 합니다.
1~5부는 6부를 위한 발판이구요.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글에서만 다루는 것이 아닌 발판글입니다. 그러니 제가 모르고 하는말은
제가 찾지 못했다는 것이므로.. 모르는것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부를 통해 문대통령은 딥스가 아니라는것을 어렴풋이 알게되셨을겁니다.
그래도 제가 이렇게 글을 쓰면. 깨닫을 자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자~ 좌, 우 이념에서 벗어나실분 찾고 있습니다.)
아마 영성인 분들께서도 보실거라 생각하구요. 올해 1,2월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19대 대선이 치뤄지고 임기 1년차 대통령 업무를 보는중..
2017년 어느날,
문재인대통령은 고민을 합니다.
다음 대선이 걱정되었기 때문이지요.
자 그전에..
문대통령은 딥스테이트라는 세력의 존재유무를 알았을까요?
그리고 그들을 구분할줄 아는 실력이었을까요?
노무현대통령은 임기 초창기 개혁을 잘해나갔습니다.
딥스의 존재를 모른채..
그러다 탄핵을 당합니다.
딥스 여당(민주당) 세력과 야당(한나라당) 세력들에게..
노대통령은 이해하기가 힘들었을겁니다. 왜 같은편이 나를?
헌법재판소는 탄핵을 기각하고 돌려보냅니다.
그뒤. 국민들로 부터 엄청난 역풍을 맞게 됩니다.
특히 편승세력이었던 야당은 50년간 군림하던 국회 과반을 처음으로 놓칩니다.
그후 총선에서 민주당을 뛰쳐나온 세력이 열린우리당이라는 당을 만들고
대승을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좋아하셨겠지요. 한국 역사상 단한번도
민주 진보세력이 여대야소를 만든적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자신의 개혁이 더 잘될것이라 생각했겠지요.
그러나..
이후 행보는 열린우리당의 이상한 행보로 국민들의 큰 지지는
못받은것으로 기억납니다.
아마도 이때 언론이나 정치권에서 거대 여당을 엄청 공격했겠지요.
때마침 딥스국가인 미국도 fta를 통해 노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저격합니다.
그당시 누가보아도 fta는 하면 안되었습니다.
벌써 임기 말이 다가오는 이때 굳이 안해도 되었지요.
만약 하게되면.. 다음 대선을 포기해야하는 겁니다. (누가보아도..)
그런데 미국의 압박에 굴복할수밖에 없는 조건이 있었을겁니다.
우리는 모르지요.
어찌되었든.. FTA는 협상에 들어갔고, 지지율은 점점 떨어집니다.
솔직히 그때의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였지요. 말 안들을수가 없었어요.
그때 노대통령은 그래도 미국에 할말 하시는 분이었지요.
그거 때문에 미국이 자살 시킨거다라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때마침.. 언론들은 미친듯이 짓어댑니다. 이게다 노무현때문이다.
국민들의 여론은 싸늘해져갔고요.
그렇게 우리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아줍니다. 무려 6:4로요.
숭례문을 잃고, 4대강을 잃고, 국민들도 두려움에 떨고..
무려 국회 과반인데. 그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일이었는데..
국민들을 위해 일을 못했으니 그당시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정말 반성해야 하는 사람들이지요.
물론,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그당시 미국대사관을 통한
딥스들의 협박에 시달린건 사실입니다. 그들도 딥스였을테구요.
미국의 fta 공격으로 인해 대선 주도권을 한나라당에 내주게 되었지요.
그후로 노대통령은 언론의 공격을 더욱 심하게 받습니다. 이게다 노무현때문이다.
수도없이 공격받지요.
검찰세력에게도 욕을 매일 먹습니다.
경제부 관료들은 으쌰으쌰 뭉쳐서 부동산 정책을 초토화 시킵니다.
딥스들은 돈을 끌어모아 부동산을 삽니다.
아파트값이 오릅니다.
언론은 선동합니다. 이게다 노무현 때문이다.
(저는 이사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친구같은 대통령.)
사실, 그당시 주식은 노대통령 초기보다 후기에 더 올랐고
수출은 더욱 잘되었고, 해외에서는 청렴한나라 순위도 10위권이었어요.
군사력은 이지스함 2척을 진수시켰고, 1척을 더 건조중이었죠.
감히 일본에 개길수도 없던 .. 해양쪽.
노대통령 덕분에 근소하게 일본 해자대와 맞출수 있었습니다.
노대통령은 그동안 수십,수백번 생각했을 겁니다.
미국 부시대통령 이놈도 딥스고
언론도, 경제도, 검찰과 경찰도, 법원도.. 모두 딥스구나..
하물며 국민들도 나를 욕하니.. 버틸수가 없구나..
(제가 생각을 되돌려보니.. 정말 극한직업 이셨어요..불쌍한 사람..)
결국 퇴임이후 검찰의 말도안되는 수사로.. 노대통령은 고민을 합니다.
내가 이제.. 죽을수 있겠구나 하고요.
실제 노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시절에.. 자살을 당한거 같습니다.
더 이상한것은 3개월후인 8월. 김대중대통령도 병원에서 갑자기 돌아가십니다.
(두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노대통령의 비서관이자. 핵심 측근이고 친구였던 문대통령은..
그런 노대통령의 유지를 이어가리라 마음속으로 다짐 하셨을까요?
아니면.
그냥 배신때리고.. 대통령 시켜준다하니, 내몸이나 생각해야지 했을까요?
그때 당시 저도 봉하마을에서 어르신들이 모여서 문대통령 욕했다는
동영상도 대충 본기억이 납니다. 대통령 시켜준다하니 배신한거 아니냐고..
https://youtu.be/NYkS3x-cF0A
글세요.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결국 박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었지요.
그럼 그당시 문대통령은 토사구팽 당한것인가요?
제 기억에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더욱 많은 지지층을 가져간것으로 기억납니다.
노대통령이 돌아가신대 대한.. 동정표도 문대통령에게 가는게 당연하고요.
노대통령 돌아가신것에 대한.. 배신자라는 낙인은.. 문대통령에게 악수 이지요.
그럼으로 이득을 보는 세력은 한나라당이고 보면..
그당시 문대통령이 노대통령을 죽였다. 배신했다. 라는것은..
한나라당의 공작아닐까요?
왜냐면.
결국 그당시 박근혜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역사적 사실은 변하지않죠.
가장 이득을 크게 본자는 문통이 아니네요?
그렇다면. 문대통령은 배신을 한게 아닐수도 있다는 논리가 성립합니다.
실제는 어떤지 모르지만요.
그리고 결국. 그다음 대통령으로 문대통령이 되고, 이명박은 결국 감옥에 갑니다.
https://youtu.be/L1LhvVcbV5w
(한국딥스 수장중 하나인 이명박 감옥에 갔지요.)
저때 이명박이 노대통령을 발언에 꺼내지 않았다면.. 이번에 박대통령과 같이 사면되었거나
감옥에 안갔을지도 모르지요. 죄가 나온다면 당연히 가는것이지만요.
그리고 다시 문대통령 이야기로 돌아와서..
문대통령은 딥스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자기의 친구가 그렇게 죽었는데 손만 놓았을리 없고요.
대통령 신분으로 그런것을 조사하는데 어려운 일도 아니고요.
(박대통령도 그렇고 문대통령도 그렇고 두분다 대통령입니다.
그자리에서 기무사 정보든, 국정원 정보든.. 그외 정보통이든..
정보를 수집하는것은 일반 국민인 저보다 쉽답니다.
잊지마세요. 다다음편에 나옵니다.)
더이상 2017년의 미국 Cia는 한국을 식민지처럼 대할수도 없었어요.
그예로. 트럼프 대통령 당선당시 미국대사가 1년넘게 공석인점.
2022년 현재도 10개월넘게 미국대사는 공석이란점.
이것이 미국대사관을 통한 한국 정치인들의 길들이기가 사라졌다고 봅니다.
식민지에서 벗어난것이지요.
게다가 이미 딥스의 세력에서 벗어난 북한이 직접 문대통령에게 알려주기도 하였고요.
https://youtu.be/IIHZMhbffA0
이때 당시, 깜짝 놀랐어요. 왜? 갑자기 북한에 대표단이 방문할까? 그것도 최고위급이..? 매우 이상하다..
라고 당시에는 그정도만 생각했지요. 지금 살펴보니.. 그랬군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문대통령에게 딥스가 있다는것을 알려왔습니다.
그럼 미국과 한국은 한국내의 딥스테이트 들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할것인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 하였겠지요?
한국내 경제계, 정치쪽, 검찰, 경찰, 판사들이 알게모르게 반항하지 않게
처단하는 작전..
한국은 이렇게 조용한 작전을 문대통령 임기내내 실행하였습니다.
그러다 문대통령은 생각합니다. 다음 대선은 어떻게 될까..?
이재명을 밀어줄까? 윤석열을 밀어줄까?
그도 아니면 다른 플랜C를 작동시킬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부는 나중에 올릴게여..
편안밤 되세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밤늦은 시간에 감사합니다.
편안밤되세여. 버드나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