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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지극정성은 하늘도 감복♡
리야 추천 1 조회 218 26.02.08 03:1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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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08 04:48

    첫댓글

  • 26.02.08 04:55

    지성이면 감천.

    본문글 잘 음미 하고 갑니다 .

  • 작성자 26.02.08 06:06


    감사합니다
    지금은 마이너스 15도
    도대체 어마한 추위가
    계속 되네요
    감기에 조심하셔요

  • 26.02.08 06:30

    3시에 쓰셨으니
    일찍 깬것인지 아직 못주무신 것인지?

    참으로 행복하신 리야님
    오늘도 이쁜 사진들 잘 올려주시고요.

    본인도 주위도 잘 살피시고
    즐거움을 찾아서 잘 움직이시고
    인생 정말 잘 사시고 계십니다.

    오늘 나는 점심때는 친구들 만나
    먹고 마시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 작성자 26.02.08 08:44

    저는
    일찌감치 초저녁에
    잠들때가 마나요
    새벽에
    서너시 되면
    일어 난답니다

  • 26.02.08 08:51

    리야 언니
    오늘 서울이 엄청 춥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서울 날씨, 울산날씨
    체크하는 습관이 있어요.
    언니는 인생을 아주 멋지게 사십니다.
    우아한 의상에
    가곡음악회 가시고.
    저도 70 넘어서 지금처럼
    잘 유지하고 살고파요.
    늘 건강하시구요~~

  • 작성자 26.02.08 08:57

    현정님
    반갑습니다
    시집살이 힘겹게 사신거
    넘 착해서 그래요
    야멸차게 따지고
    권리주장하고
    사셨으면 함부로 못하시지요
    근데 저도
    저 하나만 참으면 가정이
    평안하다는 맘으로
    살다가 보니
    바보처럼 살았던
    아까운 시간들이
    아쉽긴 합니다요

  • 작성자 26.02.08 09:00

    의상들은
    그리
    값비싼 건 없습니다
    그저 남대문 제
    고터 제 입니다
    티와 치마
    원피스
    그리 잘 입고 다닙니다
    바지는 잘 안입는 이유가
    노화된 다리모양이
    포티가 나기 땜시죠

  • 26.02.08 10:21

    리야님은 전생에 선을 많이딱아서
    현생에 그 복을 누리고 살았다고 생각하세요. ㅎ
    자식들도 건강하고 앞가림들 잘하고

    난 태어난 집에서 샛방살이가 뭔지도 모르고
    그집에서 시집가고 울 어무이는
    8남매 낳아 한명도 안죽고 그대로 키우셨고
    호적에 생년일 오류없고
    자식들 공부안시키면 죽는줄아시고
    양친부모 농사를 모르시니
    난 그런 환경에서 ..
    글 보니 문득 생각나네요 ~~

  • 작성자 26.02.08 10:43

    재경친구는
    축복의 대물림 이네요
    8남매 하나도 안잃은건
    큰 축복입니다
    재경친구는
    나랑 동갑내기 인데다가
    가곡을 즐겨 부르시니
    함께 음악회를 갈수 있는
    멋진친구 이십니다♡

  • 26.02.08 11:02

    멋지게 사시는 리야님~~~
    엔젠가 기회되면
    함께 걷고 차마시며
    수다풀고 싶은 분입니다
    오늘 음악회도 잘 댕겨오시고
    추운 겨울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2.09 04:17

    별꿈님
    반갑습니다
    걷기모임이나
    서화방
    월드팝 벙개에서
    만나입시더
    취미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만나게 되면
    차 한잔도 나누시며
    수다도 떨고
    그리 사는거지요 모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2.09 04:19

    어제 음악회 마치고
    이태원 거리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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