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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감사 11) 살아있음이 감사하며 죄스럽다.
호반청솔 추천 0 조회 209 25.08.27 17:2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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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7 18:07

    첫댓글 '속세에 맺은 인연들을 행복하게 해주지도 못했다.
    늦게나마 나를 성찰하고 깨우침에 그나마 감사하고 또한 죄스럽다.'

    늦게나마 철이 드신 형님의 말씀에 저도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도 나 위주로만 살았지 세속의 인연들에게 행복을 선물하지 못했습니다.

    늦었지만 7학년을 앞둔 지금이라도 나를 성찰하고 반성하며
    세속의 인연으로 만났던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25.08.27 18:15

    () 성불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움보살.
    무심초는 얼마나 자랐는지요?

  • 25.08.27 18:28

    호반청솔선배님의 성찰과 깨우침은
    남은 삶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지난 죄스러운 삶을 되새기기 보다,
    지금 이 순간
    앞으로의 삶을
    소중하고 알차게
    살아내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25.08.27 18:38

  • 25.08.29 23:18

    성불하시옵소서
    호반청솔님

  • 작성자 25.08.30 08:36

    천주교 신자입니다.

  • 25.08.30 10:33

    @호반청솔 그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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