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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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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눈알을 넣었다 뺏다 한다네요.
시니 추천 0 조회 343 26.02.08 19:28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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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8 19:48

    첫댓글 제목을 보고 놀랬지만 즐겁게 대화를 나누셨네요
    의안을 자유자재로 다루시는 분이네요
    자신의 장애를 이기시고 즐겁게 생활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항상 건강유의 즐거운날 되세요

  • 작성자 26.02.08 19:50

    저도 깜놀했습니다.
    집에 와서 사실확인
    그래도 자신있게 애인까지 델고 잘 지내는
    훌륭한?여성입니다.

  • 26.02.08 19:57

    깜짝 놀랐네요~제목만 보니 무섭네유~습관화 되었겠지요~^^시니언니말은 유머스럽기도 하고 무섭기도하고 웃읍기도하네요~
    암튼 제목만 보고 깜짝놀라고 무서웠어요~^^
    듣다 처음이네요~

  • 작성자 26.02.08 19:54

    사실이랍니다.

    이런 병에 절대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지요.

  • 26.02.08 19:55

    벌써 40여년 전에 직장 다닐때 직장 선배님이 6ㆍ25때 한쪽눈을 잃어 의안을 빼었다 넣는걸 우연히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가끔 그분 생각하면 섬뜩합니다
    그래도 국가를 위해 한눈을 잃었으니 평생을 불편한 모습으로 지내시는게 존겸스러웠습니다

  • 작성자 26.02.08 19:55

    보신적이 있군요.
    저는 처음이라 진짜 이런 일이? 했답니다.
    잘 지내시지요?

  • 26.02.08 19:57

    @시니 네네 날이 오늘은 마니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ㅎ

  • 작성자 26.02.08 20:42

    @치악산2 밑에 뿅망치님 글좀 보세요.
    진짜 웃겨유.

  • 26.02.08 19:56

    어머낫~~깜놀
    진짜 믿기지않는 신기한 일입니당
    참 대단한분 같네요~♡

  • 작성자 26.02.08 20:00

    네, 사실입니다.
    그 분이 남친이 있다해서 더 더욱 놀라 자빠질뻔하고
    웃었답니다.
    안믿긴다고요.

  • 26.02.08 20:27

    70이 넘도록 건강한 시니 언니 복 받았수
    별이도 물론... ㅎ

  • 작성자 26.02.08 20:32

    맞아요.
    건강이 이리 중요해요.
    댓글좀 읽어보세요.
    진짜 웃겨유.
    뿅망치님 글요.
    때굴때꿀 구릅니다.
    너무 웃겨서요.

  • 26.02.08 20:34

    @시니 저도 뒹굴며 웃다가
    언니 글에 답글 올렸어요'

  • 작성자 26.02.08 20:41

    @별이. 뿅망치님 글은 더 웃기잔아요.
    거기도 댓글 달으세요.

  • 26.02.08 22:08

    세상에 어찌 그런일이 ~~
    듣기도 처음이고 제목부터 심상치 않아요 ㅎㅎ
    오래전
    들은얘기가 생각나네요
    외눈만 가진 사람들틈에
    두눈 가진 사람이 장애인 이라는 .
    행복한 우리들입니다

    무소식이 희소식
    잘 살고있지요 시니친구
    지척이 천리구려 ㅎ~~😂

  • 26.02.08 22:47

    이령언니~~~
    제가 엄청 좋아하는 언니 맞죠?
    김이령이라서 검색해봤더니
    사진이 언니 맞아서ㅎㅎ
    시니언니랑 토방친구시네여
    언니 넘나 보고싶어요
    언니 카톡은 잘 딜다보구 있는디
    아가 보느라 시간도 없구
    육신이 고달파서리~~
    명절 지내고 한번 뵈어요~♡

  • 작성자 26.02.09 02:41

    잘 지내지요?
    맞는이야기 입니다.

  • 26.02.09 06:20

    @별꿈 별꿈님 방가워요
    아기 보느라 고생이 많겠어요
    지나고보니 힘들어도 그때가 큰 행복!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 귀한 손주돌봄
    별꿈님도 애국자 입니다.
    소중한
    내 몸도 돌봐가며 건강히 지내시고
    시간날때 함 봐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09 10:51


    그런 때가 있었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눈알을 넣었다 뺏다 경지까지 안간건
    천만다행입니다.

    이런 저런 일 다 겪으며 삽니다.

  • 26.02.09 12:33

    눈알은 잘때만 빼고 잔다네요 잘때 뺀 눈을 보면 징그러워서 잘 안 본다고
    눈 코 입 손 발 건강할때 관리 잘해서 사는날까지 건강하게 잘 살아요~^^

  • 작성자 26.02.09 15:22

    정서님
    이런 사실을 알려줘서 상식하나 늘었어요.
    정서는 천사야요.
    내가 본 사람들 가운데 몇 안되는 마음씨도 좋고
    행동도 바르고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걸 잘 압니다.
    늘 감사해요.
    정서님은 오래오래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 26.02.09 21:44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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