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울 림 >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무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 진다는 걸압니다. 바람 부는 데로 가지를 뻗어야 오래 산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평지에 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 차이 게 되어 있습니다. "조약돌처럼 인생"은 "모난 돌처럼" 살면 아파서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서로 부딪혀도" 아프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함께 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 라는 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면" 행복해 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 어울림 >입니다.
서로 양보하며 한 발자국 씩 다가서는 조화로움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하며... 오늘도 힘내시고요,
첫댓글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함께 어울려 더불어 사는게 인간의 참 모습입니다.
세모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이 넘치는 새로운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