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츠
돈트렐 윌리스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 말린스가 그렇게도 안된다고 못 박았건만 이에 굴하지 않고 반드시 영입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합니다.
메츠가 내세우는 카드는 레슽팅스 밀리지+ 애론 헤일만을 포함한 "패키지"라고 하는군요.
팜 비치 포스트에 의하면 조만간 윌리스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2. 양키스
마이크 무시나의 옵션을 포기하는 대신 2년짜리 새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얘기는 이제는 거의
루머 수준도 아닙니다. 년간 1100만씩 2년이라고 하는군요. 하지만 새롭게 양키의 레이더망에 걸린
선수는 바로 지토랍니다. 보라스가 에이젼트이긴 하지만 지토의 요구 금액은 년 1400만정도라고
합니다.
쉐필드, 라이트 등등 보내고 재계약하고 돈은 남아 도는 양키이지만 양키의 고민은 지토가 정작 양키가
필요한 탑 로테이션급은 아닌데다 잘해야 2선발인데 1400만이라는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여차하면 지를 태세라고 하는군요.
3. 컵스
라미레즈와 우드를 붙잡은 컵스는 타선 보강하기를 원한다고 하는군요. 타겟은 소리아노.
소리아노의 비교 대상은 7년 119M의 벨트란이라고 합니다. 내심 7년 200M이라고 하는군요,
첫댓글 어차피 산타나나 할러데이같은 수퍼 에이스도 없는 마당에 양키즈는 그냥 적당히 은퇴 낚시하는 앤디 페팃이나 복귀시켰으면 하네요.
동감합니다. 꼭 제 닉이 페팃이어서가 아니고;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윌리스마저 가면 플로리다의 에이스는 누가될까요? 페니, A. J. 버넷에 이어 윌리스까지...
그 동네는 선발은 너무 잘 나오는 편이죠. 쑥쑥~ 무럭무럭~
소리아노...너 자신을 알라...골드글러브가 아니라 평균만 되어 줘도~~~근디 7년 200만이면..연평균 2857만불인가요???
소리아노는 너무 오버패이인거같네요 -_- 아무리 올해 엄청난 포스를 보였다지만-_- ㅋ 지토의 양키유니폼이 은근히 어울릴거같은건 저뿐인가요? ㅋㅋㅋㅋㅋ
보스턴에 마스자카 설과 이번 윌리스 설까지 하면... 메츠는 페드로 정상복귀후 페드로-글래빈-마스자카-윌리스-? , 와우 ㅋㅋ 보스턴이 양키 제대로 엿맥이는데요 ㅎ;
보스톤이 마스자카를 35M$정도에서 잡았다면 제대로 엿먹인거지만.... 50M$가 넘는 돈을 주고 잡는거라면... 별로 기분나쁘지도 않을것같은데요 다만 어이가 없을뿐...
7년 2빌리언이아니고 1.5빌리언임...그래도 이게먼가 일년전만해도 10밀리언수준이 ㅡㅡ;;
7년 1.5억달러면 연간 2100만? 컵스가 미치지 않은 이상 이돈을 배팅할지.....그돈이면 소리아노의 70%정도의 타력과 소리아노보다 수비가 뛰어난 리치 오릴리아를 5~6명잡을수 있는 금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