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이제 안타까운 마음으로 2026년은 여름이 다갔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29일날
연합뉴스에서 아침에 라이브투데이에서
연합뉴스 스타벅스 내부 안냐데스크옆이나
휴게실옆에서 방송촬영했는데
내가 만약에 19차적으로 닷세동안 연합뉴스에 다녀왔다면
강수지 뉴스캐스터를 실물로 만날뻔했는데
그뒤에 있는 빨간색 차단줄이 걸려있지만
그런데 거기서민 방송촬영하니 제가 눈물이 나오고
그 휴게실에는 사람이 없어서 역대급 비만원저리입니다.
첫댓글 팔도 김치왕뚜껑(컵라면)은 몇번 먹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