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9월달이 시작이 되었고
이제 늦더위는 더이상 바바이이고
저는 이번주 돌아오는 6일날부터 반드시 새출발을 실시하고
비상금을 다시 새로 모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특히 전국적으로 모든 철도에 각종 일부 열차시간표가
전체 일부 여러군데만 변경되었는데
오늘 논산역전대합실에 가보니 오늘부로 갑자기 시간표가
즉시 변경되었는데
저는 이제 나중에 만약에 19차적으로 닷세동안 연합뉴스에 가기가 더이상 틀렸고
갑자기 아침에 논산역에서 서울역까지 가는
7시 36분차가 단한대뿐인 그 열차가 없어지고
오후 시간대로 변경되었고
그런데 익산에서 갈아타도 시간이 맞지 않고
오송역에서도 갈아타도 시간이 맞지 않은데
오후 시간대는 당연히 맞는데
오전 시간대가 문제이지만
그래서 저는 거기못가서 눈물이 나와서 슬프고
올해 2026년에는 연합뉴스에 단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지만
그렇다면 작년 2025년 8월 21일날에 가는 것이 마지막이지만
이번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가지도 못하고
그 이유는 연무공원에 논산가는 시내버스에
아침 첫차가 6시 40분이고
논산역앞에서 내라면 7시 10분이지만
그런데 논산역에서 용산역까지 가는 그 첫차가
아침 6시 3분차인 무궁화호가 있고
그 다음차가 논산역에서 용산역까지 가는 그 다음차가
6시 30분차인데
그 다음 차는 한참있어야 하지만 아침 8시 9분차이기도 하고
논산역에서 오송역을 거처서 제전까지만 가는데
오송역에서 갈아타고 시간도 안맞고
그리고 논산역에서 용산역까지 가는
아침 8시 반차이지만 용산역까지 가면 10시 반에 도착하는데
연합뉴스애까지가면 아마도 11시인가 도착하는데
이거타고 가면 시간이 너무 늦고
그래서 더이상 거기서 벅스음악도 들을 시간도 맞지 않고
그래서 못가는대 다만 그 진한 주황색이어폰이 아까워서
그 이어폰을 나중에 예비이어폰으로 쓸예정이고 버리면 아깝고
다만 빠르면 연무시외버스터미널이나 논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서울까지 가는 아침 첫차가 6시 반에 있지만
서울까지 내리면 8시 쯤인가 도착하는데
다만 거기서 천상 광화문광장까지 가는 401 번을 버스를 갈아타고
거기서 내리면 9시반이지만
연합뉴스까지 한참걸어가면 10시쯤이 도착하는데
그래서 딱맞지만 그런데 개인적으로 고속버스를 타면 불편하지만
대소변도 참지도 못해서 그레서 못타는데
아무튼 기차가 휠씬 편하지만
그 문제는 오전 시간대가 불편하는데
그래서 오늘부터 바꾼 각종 열차시간표를
캽쳐했고 그리고 에스알티 열차가 없어지고
전부 그 열차이름이 케이티엑스나 케이티엑스산천으로 바꾸면서
그래서 에스알티는 물론 없어졌고
어쩐지 분위기가 서운해서 캡쳐했는데
아무른 거기 못가서 아쉽습니다.
대전역은 자주있지만
거기는 서울가는 기차가 자주 있어서 아주 편합니다.
첫댓글 삼립 피자호빵은 몇번 먹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