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암웨이에 관심 전혀 없구요.. 거 네트웍 마케팅인가 들어도 이해안되서 단호히 패스합니다.
그냥 세제몇개 사줬는데 여기서 세제에 대한 글 읽고 짐 충격에 빠졌네요... ㅜㅜㅔ
진짜 그걸로 과일이며.. 온갖걸 다 씻어도 된다는 식... 저의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눈 뒤집히며 입에 거품물더만요.. ㅋㅋ
주위에 암웨이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다리 건너라 가깝지는 않구요..
한분은 암한지 2년 가까이 되었는데 플레티넘인가가 되었구요..
암웨이 사보에 사진도 나왔더라구요.. 자랑하길래 축하해줬습니다.
그분 보면 항상 활기찹니다. 자기의 노후가 너무 기대된다나?
암튼 암웨이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것처럼 보이더군요..
좋은 옷과 뭐 암튼 화려하게 좀 세련되어졌다하나요? 그렇게 변하더라구요,,
친구가 그정도면 집에 사재기 해놨을꺼라던데 우연히 그분 집에 들렸는데 사재기는 없는것같았어요..
자긴 물건 신청하면 자기한테 물건이 바로 있는줄 아는 고객들 있다고 택배로 기다려야한다는 설명을 꼭 해줘야한다고 그러더군요. 암튼 그분보면서 순간 이분이 일을 잘하나? 이게 돈이 좀 되는 일인가? 갑자기 궁금하더라구요
다른 한분은 이분과 좀 다릅니다.
암웨이 한지도 좀 되었고,, 차도 10년은 훨씬 지난 엔진소리가 아주 시끄러운 그런차 타면서 암튼 힘들게 사시는것같아요
두분 같은 암웨이하는데 참 다르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건 저 윗분(플래티넘)의 경우 도대체 얼마나 버는건가요?
아님 정말 허황된 겉치레인가요? 그분의 속이 궁금해요..
첫댓글 플래티늄 참새머리 암맨밑에 매달려서 몇년 암웨이 해보세요..그러면 답이 나오겠네요...암웨이로 돈벌어 생활비며 저축 해가며 사는 사람 본적이 없어서...언론에서도 암웨이로 성공한 사례는 없었죠...자기네들 끼리 우상이고 숭배하며 사는 거죠...몇년 해보세요..시원하게 답이 나올겁니다....
그사람의 겉모습을보기전에 그사람의 말솜씨를 다 밎지마시구요.. 말로는 뭘 못합니까 우리집도 강남에 은마아파트2개 사뒀습니다 저 곧있으면 엄청 부자되요 이러고 날마다 돌아다니면 어느시기가되면 다들 그런가보다 하고 믿게될걸요 세뇌가 아니라고 하지만 날마다 보고듣고 하다보면 어느순간부터는 뇌가 그렇게 인식하게됩니다 플레티넘분은 그나마 돈이 좀 남았나봅니다 아래부분에 적은분은 정말 개털이 다 되었구요 암웨이 빠진 기간이 길수록 더 개털이 되겠지요 아니면 가진돈이나 능력에 비례해 암웨이 하는기간도 길어지던지...하겠지요
말을 믿을 게 못됩니다.
국세청에서 밥급하는 소득증빙서류만 믿어 볼만 하고
나머지 듣는 말은 참고 사항
사업하던 업라인 이라는 새끼는 ㅋㅋㅋㅋ 회사 이야기 나오니까 .. .ㅋㅋㅋ 너는 어자피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니까 들을 필요가 없다고 그러네요 ㅋㅋㅋ 그리고 부정적인 것만 보면은 귀를 막고 있는 상태라고 주장하니.. 원 이거는 .. ㅋㅋㅋㅋ 겉치레인 경우가 많죠 ㅋㅋㅋ 그런대 제 소개자는 겉치레도 못할정도로 거러지 여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음이 안갔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