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에요! 🇮🇹— 이 대회는 이탈리아 북부의 밀라노(Milan)와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일대에서 개최되고 있어요.🗓 개최 기간: 2026년 2월 6일 ~ 2월 22일 요즘 2026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지요.2026 이탈리아 말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26, 2월 6일~22일 이제 시작인데동계 올림픽의 꽃은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지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 춤을 보는 것입니다.
남자 힘좋아야겠어요.
여자를 휙휙 잡아 돌리고 들어올리고
존경합니다. 남자.
날씨도 추운데
집에서 동계올림픽 보는 행운을 갖으시길요.
가서 보면 좋겠지만
비용도 고생도 겸비해야죠?
누워서 편히 티비만 보심됩니다.
중계 방송 넘나 감사합니다.
첫댓글 동계 올림픽의 꽃은 혼성아이스 댄스죠대한민국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1등은 80점대 후반인데우리나라 선수는 68점입니다.우선 체형 체력 훈련인데이 종목은 금메달 어려운 종목입니다.외적 조건 미달로요.ㅎ컬링 양궁 스케이트 가 체형에 맞는 종목같구요마라톤 단신단각에 적합한데 체력이 좀 딸리구요.ㅎㅎㅎ아무튼 올림픽은 최고의 선수들의 경연장이라더할 나위없이 재미있습니다.이걸 보노라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을 줍니다.
세계최고 선수들의 아이스 리듬댄스 너무 아름다워요~한쌍의 새처럼 자유자재로 날아요~우리오빠가 스케트선수였기에 덕분에 저도 어려서부터 스케트 좀탔기에 대련엔 여름에도 실내 빙장이 있어서 토요일마다 가서 즐겼던 추억이 떠오르네요~음악에 맞춰 신나게 댄스추면 온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죠~^^우리오빠는 올림픽대회 공연보느라 완전 티비속으로 푹빠져 들어갈듯~^^롯데월드안에도 여름에 탈수있는 아이스 링장 있어서 몇년전에 가서 구경만 했지요~^^
그렇죠.최고선수들의 행진이니요.더구나 본인이 선수였던 경험이 있으면더 관심이 많지요.학생때는 스케이트를 좀 탓은데우리대들 가르치려다가 두어번 넘어지니어렵더군요.오늘도 잘 지내시길요.
오빠는 시니언니보다 한살 더많은 범띠요~아직도 가끔 스케트장에 가서 신나게 스케트타면 남다른 속력과 포즈에 젊은선수들이 멈추고 구경해요~^^
내가 아는 분도 70이 훌쩍 넘었는데시청앞광장이 아이스링크라네요.그리 타러 다닌다 합니다.
쇼트랙경기를 제일 재밌게 봤어요스키도 재밌구요아이스 댄싱은 별 흥미가 없었어요양궁이 동계올림픽에서 왜 나왔는지모르겠지만 정말 재밌게 봅니다육상도 진짜 재미나게 봅니다^^
우리나라 메달가능 종목을 얘기하다보니나왔어요. 용서해주세요.ㅎ스피드를 즐기시는 군요.저는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시니 ㅎㅎ우리오빠도 스피드를 즐기고 나는 아이스댄스 한쌍의 새들이 창공을 날으는 아름다움 뒷걸음질 치면서 추는댄스에 취해서 감상하지요~^^
겨울스포츠라면 캐나다도 빼놓을수 없지요ㅎ겨울 눈을 즐기는 사람들의 절벽스키타는 모습을자연 풍경과 함께 즐기다보면대리만족의 시원함이 있지요티비로 보는게 더 자세하게 편안하게 볼수가 있지요ㅎ캐나다에 와서 보니 겨울이 길고 동네앞 강물이 얼어 스케이트 장이 되니눈,얼음, 추위가 일상 생활이라 경기에서 뛰어날수밖에 없다 싶더군요(1월 레잌루이스 얼음호수 위에서 스케이트 타는 풍경)(올해는 포근한 겨울이라 매년 만들어 두는 아이스캐슬이 없었어요)
반가워요. 캔디님거기는 올해 덜 추웠나봅니다.여기는 올해 근래에 없는 추위입니다.작녁 겨울은 포근했어요.영하 십도를 넘나들 날들이 않았습니다.이번 겨울들어서파골가려다가 눈으로 파골장 클로즈로못간 것이 5번은 됩니다.내사랑이 어려워서 불편하고 기분업이 덜 됩니다.이 댓글만 달고난타를 배우러갑니다.배우는것 왠만큼 따라갔는데이건 못따라가겠습니다.한달되었으니 그렇지만괜히 시작했다 생각듭니다.배운다는 것이 기억하는 것인데머리가 덜 돌아서 한박자 늦고악보가 이상해서 어딜가는지 잘 따라가질 못해요.늙었구나 하는 좌절감마져 듭니다.3개월 등록을 했으니2달 더 참아보고 못따라가면 포기하려구요.흑흑잘하는 파골이나 해야겠어요.여기서는 좀 빠른편나르지는 못하고요.내 나이에 비하면 잘 쳐요.
@시니 참으로 열심히 여러가지에 마음을 두고하루하루를 빼꼭하게 이용하시네요한국은 주변 분들이 이것저것 배우며 사는걸 보게되니안하게되면 뒤쳐지는 것같아 더 그런것 같아요건강하니끼 그렇게 도전할수 있으니 very Good!저는 나가서 사람만나는 것도 귀찮고게을러서 두가지를 못해요 ㅎ므든 대충 편하게 삽니다 음식,청소,밖에 나가는거 모두 대충 ㅎ지난 포스팅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바쁘셔서 답댓글을 패스하셨더군요 ㅎ이해합니다 그 많은 댓글 답하실려면~ㅋ
@캔 디(ca) 댓글은 원글에 한번은 꼭 다는데댓글에 댓글은 마니 못합니다.찾기도 어려워서요.시간이 훨씬 마니 들어서요.그래도캔디님 댓글은 또 보고 보고 해야하는데요.
티비로 좀 봤지만더 좋은 사진올려 주셔서,,잘 보고.감사 드립니다!!❤️👍
개막식도 봐야하는데 못보았어요.JTBC는 자주 안가는 방송국이거든요.어째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어요.
동게올림픽하면 쇼트트랙이 생각납니다러시아와 쌍벽을 이루며 메달을 싹쓰리하던 시절이 좋았습니다한국을 배신하고 러시아로 국적까지 바꾼 빅토르안도 생각나고 김연아도 생각나고요 TV중계로 잘 보고 있습니다
가리나무님은 일본이시지요?한국에서는 딱 방송한군데서만 합니다.유명공영방송국도 아닌요.
뉴스로만 간간히 봤어요차분히 티비랑 마주할 시간이 없는 할미입니다ㅠ지난주말은 대구 다녀왔더니허리가 아프네요자동차 오래타니 이제 그것도 힘들다고요 ㅎ
대구는 워낙 머니까요.
신나요
신납니다.
첫댓글 동계 올림픽의 꽃은 혼성아이스 댄스죠
대한민국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1등은 80점대 후반인데
우리나라 선수는 68점입니다.
우선 체형 체력 훈련인데
이 종목은 금메달 어려운 종목입니다.
외적 조건 미달로요.ㅎ
컬링 양궁 스케이트 가 체형에 맞는 종목같구요
마라톤 단신단각에 적합한데 체력이 좀 딸리구요.ㅎㅎㅎ
아무튼 올림픽은 최고의 선수들의 경연장이라
더할 나위없이 재미있습니다.
이걸 보노라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을 줍니다.
세계최고 선수들의 아이스 리듬댄스 너무 아름다워요~
한쌍의 새처럼 자유자재로 날아요~우리오빠가 스케트선수였기에 덕분에 저도 어려서부터 스케트 좀탔기에 대련엔 여름에도 실내 빙장이 있어서 토요일마다 가서 즐겼던 추억이 떠오르네요~음악에 맞춰 신나게 댄스추면 온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죠~^^우리오빠는 올림픽대회 공연보느라 완전 티비속으로 푹빠져 들어갈듯~^^롯데월드안에도 여름에 탈수있는 아이스 링장 있어서 몇년전에 가서 구경만 했지요~^^
그렇죠.
최고선수들의 행진이니요.
더구나 본인이 선수였던 경험이 있으면
더 관심이 많지요.
학생때는 스케이트를 좀 탓은데
우리대들 가르치려다가 두어번 넘어지니
어렵더군요.
오늘도 잘 지내시길요.
오빠는 시니언니보다 한살 더많은 범띠요~아직도 가끔 스케트장에 가서 신나게 스케트타면 남다른 속력과 포즈에 젊은선수들이 멈추고 구경해요~^^
내가 아는 분도 70이 훌쩍 넘었는데
시청앞광장이 아이스링크라네요.
그리 타러 다닌다 합니다.
쇼트랙경기를 제일 재밌게 봤어요
스키도 재밌구요
아이스 댄싱은 별 흥미가 없었어요
양궁이 동계올림픽에서 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재밌게 봅니다
육상도 진짜 재미나게 봅니다^^
우리나라 메달가능 종목을 얘기하다보니
나왔어요. 용서해주세요.ㅎ
스피드를 즐기시는 군요.
저는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시니 ㅎㅎ우리오빠도 스피드를 즐기고 나는 아이스댄스 한쌍의 새들이 창공을 날으는 아름다움 뒷걸음질 치면서 추는댄스에 취해서 감상하지요~^^
겨울스포츠라면 캐나다도 빼놓을수 없지요ㅎ
겨울 눈을 즐기는 사람들의 절벽스키타는 모습을
자연 풍경과 함께 즐기다보면
대리만족의 시원함이 있지요
티비로 보는게 더 자세하게 편안하게 볼수가 있지요ㅎ
캐나다에 와서 보니 겨울이 길고
동네앞 강물이 얼어 스케이트 장이 되니
눈,얼음, 추위가 일상 생활이라
경기에서 뛰어날수밖에 없다 싶더군요
(1월 레잌루이스 얼음호수 위에서 스케이트 타는 풍경)
(올해는 포근한 겨울이라 매년 만들어 두는 아이스캐슬이 없었어요)
반가워요. 캔디님
거기는 올해 덜 추웠나봅니다.
여기는 올해 근래에 없는 추위입니다.
작녁 겨울은 포근했어요.
영하 십도를 넘나들 날들이 않았습니다.
이번 겨울들어서
파골가려다가 눈으로 파골장 클로즈로
못간 것이 5번은 됩니다.
내사랑이 어려워서 불편하고 기분업이 덜 됩니다.
이 댓글만 달고
난타를 배우러갑니다.
배우는것 왠만큼 따라갔는데
이건 못따라가겠습니다.
한달되었으니 그렇지만
괜히 시작했다 생각듭니다.
배운다는 것이 기억하는 것인데
머리가 덜 돌아서 한박자 늦고
악보가 이상해서 어딜가는지 잘 따라가질 못해요.
늙었구나 하는 좌절감마져 듭니다.
3개월 등록을 했으니
2달 더 참아보고 못따라가면 포기하려구요.흑흑
잘하는 파골이나 해야겠어요.
여기서는 좀 빠른편
나르지는 못하고요.
내 나이에 비하면 잘 쳐요.
@시니 참으로 열심히 여러가지에 마음을 두고
하루하루를 빼꼭하게 이용하시네요
한국은 주변 분들이 이것저것 배우며 사는걸 보게되니
안하게되면 뒤쳐지는 것같아 더 그런것 같아요
건강하니끼 그렇게 도전할수 있으니 very Good!
저는 나가서 사람만나는 것도 귀찮고
게을러서 두가지를 못해요 ㅎ
므든 대충 편하게 삽니다 음식,청소,밖에 나가는거 모두 대충 ㅎ
지난 포스팅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바쁘셔서 답댓글을 패스하셨더군요 ㅎ
이해합니다 그 많은 댓글 답하실려면~ㅋ
@캔 디(ca) 댓글은 원글에 한번은 꼭 다는데
댓글에 댓글은 마니 못합니다.
찾기도 어려워서요.
시간이 훨씬 마니 들어서요.
그래도
캔디님 댓글은 또 보고 보고 해야하는데요.
티비로 좀 봤지만
더 좋은 사진
올려 주셔서,,
잘 보고.
감사 드립니다!!❤️👍
개막식도 봐야하는데 못보았어요.
JTBC는 자주 안가는 방송국이거든요.
어째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어요.
동게올림픽하면 쇼트트랙이 생각납니다
러시아와 쌍벽을 이루며 메달을 싹쓰리하던 시절이 좋았습니다
한국을 배신하고 러시아로 국적까지 바꾼 빅토르안도 생각나고 김연아도 생각나고요
TV중계로 잘 보고 있습니다
가리나무님은 일본이시지요?
한국에서는 딱 방송한군데서만 합니다.
유명공영방송국도 아닌요.
뉴스로만 간간히 봤어요
차분히 티비랑 마주할 시간이 없는 할미입니다ㅠ
지난주말은 대구 다녀왔더니
허리가 아프네요
자동차 오래타니 이제 그것도 힘들다고요 ㅎ
대구는 워낙 머니까요.
신나요
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