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님..
저는 몇일전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회생위원과 면담까지 했지만.. 결국 진행이 안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수원에서 해야 하는뎅... 저는 등본상에는 서울주소로 되어 있어 크게 지장이 없는줄 알고 서울에 신청했지만... 회생위원말은 제 현주소가 경기도 분당이라 판사님께서 수원관할이라고 명령이 내려졌다고 해서 결국은 시간만 낭비하게 되었네염...
제 선택이 잘못 된것인지... 지금 후회합니다...
그리구 변호사님... 수원에서 할경우... 첫번째 걸리는것이 피부양자 아버지 올릴려는데염
아버지 무직이시고, 나이도 되시구.. 하지만..
단지... 집이 있거든여(아버지 명의) 무직이시긴 한데염... 집만 있는 형편이라.. 제가
생활비를 매달 꼬박꼬박 갖다드려야 하는 실정입니다.
당뇨병과.. 혈압과.. 기타등등 좀 일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리구.. 남동생이 있습니다.. 남동생은 12월에 결혼하면... 솔직히 따로 분가해서 살기때문에 부인도 책임을 져야하고, 남동생 역시 카드값도 돌려막기 처지라.. 생활비를 전혀 될수 없는 형편입니다.
그리구.. 남동생은 현재 아버지 집대출금(1억 오천만원) 월 이자만 75만원을 갚아주기로 저랑 합의한 상태구여... 남동생은 집대출금 갚아주고, 저는 부모님 모시기로 동생하고 합의한 상태라 수원판사님이... 저희 아버지를 피부양자에 올려주실지 걱정이네염..
변호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여??
제가 아버지 피부양자 올리는것에 대해 긍정적일까여?? 부정적일까여???
우선은 내일 모래정도 수원으로 접수할려는데여... 아버지 피부양자 신청 우선 할려구
마음먹었거든여.. 변호사님 혹시 모르니까.. 부모님 피부양자 신청 해도 되겠져???
답변주세요~~~~~~~~
그래도 서울에서 면담까지 하고 나니... 회생위원 면담이 겁나지는 않는것 같아여..
그래두 한번 해봤으니... 수원에서도 잘하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