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방배동 술집골목 취객전문털이와 야간에 격투(1988년)
다저스 추천 0 조회 231 26.07.24 18:2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4 20:58

    첫댓글 ㅎㅎ 36계 줄행랑이 최고 상수로군요.
    에구, 다저스님 필력이 좋으셔서 그날의 일을 긴박감 넘치게 써주시니 손에 땀을 쥐고 읽었습니다.
    다저스님 상남자시네요. ^^
    합의금 선에서 잘 해결되어 다행이네요.

  • 작성자 26.07.24 21:06

    항아리공주님
    제가 상남자라면 달님은 상여자입니다
    오늘도 첫번째 댓글 올려 주셔 저의 사기를
    올려 주시네요
    감사와 감사속에 맺어진 전우야~
    갑자기 군가 ^진짜 사나이^가 나오네요~ㅋ

  • 26.07.24 21:09

    ㅎㅎ 내가 진짜 팝힐방에 와서 공주도 되고, 넘 재밌어요. ㅋㅋ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저도 군가 한 곡 부르고 갑니당ㅎㅎ

  • 작성자 26.07.24 21:39

    ㅎ ㅎ 군가도 많이 아시네요~~

  • 26.07.24 22:22

    애고..ㅠ
    폭력배랑 싸움까지 경험하셨네요..
    무서운 일,,, 겪어서는 안될 일까지 겪으시며 살아오신 다저스님께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는 꽃길만 걸으세요. .^^

  • 작성자 26.07.24 23:22

    이제는 저도 70이 넘은 나이라 모든 상황을 힘으로써가 아니라 지혜롭게 대처해야죠ㅡ88년도에 일어난 사건은 젊은 피가 끊는 나이였던 것 같아요
    샤론님의 말씀대로 앞으로는 평온하게 살아갈려고 합니다ㅡ

  • 26.07.24 23:05

    글을 재미로 읽지만
    그런 상황이면 당황스럽겠네요
    어쨌든 합의금이 준비되니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더욱 난감하셨겠네요
    비 양심적인 공무원도 있었겠지만
    88올림픽 해
    그때 저는 착한 공무원이었습니다 ~~

  • 작성자 26.07.24 23:24

    바다님 그당시 공직자이셨네요. 바다님의 태도나 성격으로 볼 때 아주 훌륭하고 모범적인 공무원이셨던 것 같습니다ㅡ

  • 26.07.24 23:37

    시골바다님이 ㅊㅎ공무원이라는것에
    관해서는 추호도 의심은 없습니다~

    다만 10여년전 보다 남성적 매력과 노래실력이 훨 나아지신것이 제가 그당시에 못느낀것인지

    아니면 그이후로 노래와 멋스러움을 갈고 닦으신 것인지의 (판단)을 혼자 하기가 어려운데 어느분께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26.07.25 11:31

    리버사이드 나이트,

    방배동 골목,

    참 추억 돋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꽤 낯 익고 정든 곳 중 하나죠,,

    88년 때도 한국의 공직사회가 그랬군요~~

    ㅎㅎ

  • 26.07.28 19:22

    에피소드 부자시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