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8월 31일 코스피는 금요일 미장에서 엔비디아가 하락한 영향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강경 발언으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영향으로 장초반 큰 폭 하락하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장 마감 직전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미국 ESS 관련 회사에 대량으로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2차전지 분야 흐름이 좋았습니다. 현대차 그룹주도 소폭이나마 반등하였고 삼성전기는 2% 넘게 반등하였습니다. 코스닥에서 금리 부담으로 바이오 주식은 조정을 받았지만 심텍 등 기판주와 중국 로봇 컨퍼런스에 참여한 로보티즈는 6% 넘게 반등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8월 31일 미장에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다시 일어나면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는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오늘 미장은 조정을 받았지만 반도체 주가는 좋았습니다. 샌디스크는 6%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마이크론, SKHY EWY 도 반등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8월 31일 미장은 하락하다가 장 마감 일부 반등하였습니다. 금요일 올랐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은 소폭 하락하고 반대로 반도체 주가는 올랐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석유 관련주가 올랐고 테슬라는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개스 터빈 부품을 스페이스엑스와 협력하여 만든다는 소식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코스피 야간선물은 변동성을 많이 보이면서 악보합이지만 오늘 실제 주가는 두고 보아야 합니다. 미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반등한 것을 보면 삼전닉스 반등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상승폭은 과거처럼 크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실 단기 흐름은 누구도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이번 인공지능 투자싸이클은 최소 2030년까지 간다고 봅니다. 주가도 최소 2028년까지는 상승세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무리하게 삼전닉스 레버리지을 도입하여 국장의 변동성을 키워 코스피 디스카운드 요인을 만든 장본인인 김용범이 정책실장으로 유임된 사실입니다. 민심을 못 읽는 다고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30% 아래로 떨어질 수 있고 아직 2년 남았지만 차기 국회의원 선거에서 패배하여 레임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김용범은 경질하고 그가 직권남용한 것이 있는지 피의자로 수사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없었으면 코스피 2만까지 갈 수 있다고 보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2028년에 코스피 15000은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단기 예측은 누구라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멀리 보고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위험 관리하면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