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크기, 긍정의 힘, 사람의 향기를 나눌수 있어
培加(배가)되는 기쁨을 갖을 수 있다면
이 보다 큰 선물은 어디에 있겠읍니까?
風前燈火(풍전등화)의 아품을 이기고 선
산 등걸에 흐트러진 소나무같이
굵어진 손마디가 자랑스러운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바람처럼 스치어가는 삶의 순간일 지라도
천년을 살아 온 溫氣(온기)를 나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커다란 행운이며 축복입니까?
함께 살아가는 同時代(동시대)의 사람으로
멋진 친구의 모습으로
성숙한 삶의 學道(학도)로 함께 살아가는 당신께
깊은 존경과 신뢰를 보내며
오랜 시간 함께 살아온 고향 친구의 모습으로
늘 곁에서 함께 숨쉬기를 소원드리며 응원합니다.
Jacob's Well 우성 Dec 14, 2025
멋지게 살아갈 삶의 절반을 축하하며...
첫댓글 살면서 친구하나 얻으면 잘 살았다지요
가족말고 친구...
오래동안 이어온 친구..
제 친구는 예수님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