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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북한사회의 실상 북한 국회의원들의 면면 - 북한 최고인민회의 이색 당선자들 보니..
정론직필 추천 40 조회 2,370 14.03.10 22:0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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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10 22:37

    첫댓글 남은 유권자 거의가 도시거주 인이죠
    서울의 경우는 옆방에 죽은 시체 몇날 썩어나도 모릅니다
    그러니 어떤넘이 어더한 자질의 인간인지 알 수가 없어요
    당연히 돈많은 자가 돈을 뿌려서 대표가 됩니다 돈을 뿌린다는 거는 자본주의 사회의 필수무기인 광고 입니다,
    그 대표가 대표로서 무슨 짓을 한건지도 또한 그 진실한 내용은 알수 없어요, 알아도 어찌 할 수 없고,
    그래서 그넘이 그넘 이다라는 말이 일반화 되어 있지요, 심지어는 전과 몇범도 대표가 되기도 합니다,
    지애비의 장물로 큰소리치면서 잘묵고 잘사는 것도 잘나서고 훌륭한 지도자 깜이라 하니 할말이 없엉

  • 14.03.10 23:11

    명예를 (사회 정치생명)소중하게 생각하는가 봅니다

    이 천민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슨 수를쓰던 권력을잡거나

    무슨 짓을하던 돈만 많이벌면 존경받는 것이 당연시되니

    명예란 거져 개도 안물어가는 쓰레기 감투일뿐...ㅎㅎ

  • 14.03.10 23:47

    천민자본주의 최고의 사기꾼들이 기득권 정치인이죠,,,

  • 14.03.11 02:14

    화백제도와 다름이없군요!

  • 14.03.11 05:31

    북에는 일반 로동자 농민 어부들도 자기가 일하는 부문이나 분야에서 성실히 일하여
    많은 이들로 부터 인망이 있으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후보자가 될수 있고 당선된다

  • 14.03.11 05:36

    돈이 있거나 인맥 학벌이 좋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또 국회의원 대의원이 되였다고 배찌가 있는것도 아니고 특혜나 기득권이 있는것은 더욱 아니다

  • 14.03.11 05:41

    남쪽의 국회의원들 처럼 대의원은 직업이 아니고 북한 대의원들은 원래 다 자기의 직업이 있는 사람들이다
    농민도 있고 노동자도 있고 어부도 있고 운동선수도있고 기자도 벌목공도 있고 군인도 있꼬 가수도 있다

  • 14.03.11 05:58

    평양 방작 공장은 사회주의적 경제개선조치의 상징적 공장입니다
    그공장에서는 평균주의 임금제도를 거부하고 능력별 성과별 임금을 주기로 한 공장으로서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
    공장내에서 소득차이가 많이났다고합니다 그 경험은 지금 전국적으로 확 대 시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 14.03.11 07:45

    유럽의 사회주의 국가들도 그런경우가 종종 있죠
    어부가 해양수산부 장관도 하고,일반 직종의 사람들도
    거의보수가 없는데도 자국민을 위하여 ,그저 묵묵히 헌신하며 일하는 모습들을 가끔 언론을 통해서 보곤 하죠.
    그런나라들은 복지를 최우선으로 모든 일처리를 하더군요
    사회주의의 표상이라고나 할까..,
    윗동네도 머지않아 그리 될거 같네요
    우리는 언재나 그리될려나 ..., 착각인가?

  • 14.03.11 22:55

    북유럽 많은 나라는 국회의원이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국민에 의해서 고용된 사람정도로 봅니다.
    월급도 일반 봉급쟁이들보다 더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고요,, 각 직능별 전문가들도 많이 선출되고,,
    한국은 돈이 많거나,,,,권력과 빽이있는 넘이던가...아니면 개독세력의 똥견이던가...아니면 양코들의 충견이던가..
    그리고 한국은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드는 국가가 아니에요...대부분의 법은 행정부처에서 만들고...국개의원넘들
    이름만 빌려서 마치 국개의원들이 법을 만든것처럼 생쑈를 하죠,,,그리고 국개의원 넘들이 하는거라곤 여야
    막론하고 대낮엔 카메라앞에서 멱살잡고 싸우는 연기..밤엔 좌우파 한통속으로 룸싸롱 가서 구멍동서

  • 14.03.11 22:56

    전에 어떤분이 코메디언 이주일한테 직접 들은얘기라며 해주더군요,,,대낮에 카메라 앞에서 서로 멱살잡고 서로 죽일듯이
    싸우던 야당과 여당 국회의원을 밤에 술집에서 다시 만났는데...멱살잡이한 여당 국개의원넘이 들어오는 야당 국개의원넘 보고..."아우님,,아까 낮에 고생 많았어"...이러더랍니다. 그니까 그 야당 국개의원이 "아 고생이야 형님이 하셨지요..
    하면서 술쳐먹고....2차는 당연히 구멍동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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