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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라는 것은💎
좋은 생각 5분이면 삶이 즐겁고 신중한 침묵 5분이면 삶이 슬기로와 진다....
불치하문(不恥下問) '아랫사람에게 물어도 부끄럽지 않다' 즉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자신보다 못한 사람에게도 기꺼이 물어본다
인생이란 알고 보면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싸워 이겨야 할 대상은 타인이나 세상이 아니라 ''내 자신'' 입니다.
1953년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 산 등정에 성공한 에드먼드 힐러리는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내가 정복한 것은 산이 아니라 '나 자신' 이다"라는 멋진 명언을 남겼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이기면 세상도 이길 수 있지만 내가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면 세상과의 싸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평생 동안 자신을 어쩌지 못해 괴로워하고, 자신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좌절하기도 합니다.
자기 자신이 최고의 자산인 동시에 때로는 최고의 적이 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은 항상 '나' 로부터 시작해서 '나' 로 귀착됩니다.
모든 것이 내 곁을 떠나도 끝에 가서 남는 것은 '나' 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도 '나' 요, 해결책도 내 안에 있습니다..
불안하고 화나고 슬픈 것도 '나' 때문이요. 세상과의 시비와 다툼도 '나'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모든 고통도 '나' 때문에 일어납니다. 나를 괴롭히는 것은 다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괴롭고 힘든 것은 바로 나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나에 걸려서 넘어집니다..
''나'' 를 제대로 알면 ''나'' 를 이길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게 되면 자유로워 집니다.🍷
***전쟁의 기원
근대 계몽 철학자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을 하나 들라면 루소일 것이다.
그는 ‘불평등 기원론’이란 책에서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하며 평화롭고 박애적인 삶을 살았는데 문명의 등장과 함께 부자유하고 불평등하며 폭력적인 삶으로 바뀌었다며 자연 상태로 돌아갈 것을 호소했다.
그리고 루소는 누군가 땅에 금을 그어 그 안에 속한 땅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고 다른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그것을 인정하면서 비극은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
이런 그의 생각은 기존 체제를 뒤엎고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대우하는 것이 사회 개혁의 핵심이라는 신앙을 많은 사람의 마음 속에 심어줬다. 세계 역사를 뒤흔든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의 배후에는 루소의 사상이 스며 있다.
그러나 루소의 생각과 달리 자연 상태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고 ‘인간은 인간에 대해 늑대’며 그런 상태에서 인간의 삶은 “외롭고 가난하며 짐승 같고 추악하며 짧다”라는 주장도 있다.
정치학의 창시자인 홉스는 ‘리바이어던’에서 이런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인간은 군주에게 절대 권력을 주고 그에 복종할 것을 맹세했다고 적었다.
누구 주장이 맞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대자연이 펼쳐져 있는 아프리카의 초원에 가 보면 된다. 얼핏 보면 얼룩말과 사슴이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 것 같지만 곧 하이에나와 사자들과 물고 물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동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약육강식의 살륙이 일어나고 있다. 폭력은 동물 사회의 기본 원리다.
동물은 먹고 살기 위해 생명체를 해치지만 먹는 것과 관계없이 조직적으로 다른 집단에 대해 폭력을 행사하는 전쟁을 하는 것은 사람뿐인 것으로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사람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깝고 인간을 제외하고는 지능이 가장 높은 동물인 침팬지도 전쟁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를 제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침팬지 사이에 들어가 살며 그들의 생태를 연구한 제인 구달이다. 구달은 1974년부터 1978년까지 탄자니아의 곰비 스트림 국립 공원에서 카사켈라 공동체 내 두 침팬지 그룹이 전쟁을 벌이는 모습을 관찰했다.
1974년 이 그룹내 일부가 떨어져 나와 남쪽에 카하마라는 새 그룹을 형성했다. 그러나 원 카사켈라 그룹은 새 그룹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들은 새 그룹의 성체 남성을 모두 살해한 후 공동체를 흡수 통합해 버렸다.
침팬지 전쟁은 한번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2015년 우간다 키발레 국립 공원의 엔고고 언덕에서는 서부파와 중앙파 침팬지들의 전쟁이 벌어졌다.
이 그룹도 원래는 같은 커뮤니티였으나 갈등을 중재하며 평화를 유지해 온 ‘원로’들이 사망하면서 두 그룹으로 분열됐고 결국 서부파가 중앙파를 공격해 궤멸시켰다. 서부파는 숫적으로는 열세였음에도 조직적인 기습 공격으로 중앙파 성체 남성을 제거한 후 새끼들까지 죽였다.
침팬지까지 전쟁을 한다는 것은 전쟁의 뿌리가 보기보다 깊음을 말해준다. 전쟁을 벌이는 동물이 인간 다음으로 머리가 좋은 침팬지라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외로운 개인보다 공동체의 일원으로 존재하는 것이 생존 가능성이 높고 그 공동체가 경쟁 집단을 제거하고 세력을 키울 때 그 구성원도 생존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고도의 지능이 필요하다.
신화와 전설이 아니라 ‘사실에 기초한 서양 역사의 아버지’로 불리는 투키디데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에서’ 그리스 양대 세력인 스파르타와 아테네간 전쟁 원인으로 ‘공포와 명예, 이익’을 들었다.
그리스 최강의 육군을 보유하고 있던 스파르타는 페르샤와의 전쟁에서 해군으로 페르샤 함대를 격침시키며 새 맹주로 떠오른 아테네를 경계하고 있었다.
이 때 이들 두 나라와 군사 동맹을 맺은 소국끼리 분쟁이 벌어지자 두 나라는 자신의 세력권을 수호하기 위해 끼어들고 결국은 각자의 명예가 걸린 대전으로 확대되고 만 것이다. 기존 강국이 신흥 세력의 발호를 막기 위해 벌이는 전쟁을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고 부른다.
제1차 세계 대전도 이 ‘투키디데스 함정’의 전형적인 예다. 전쟁의 직접적인 발단은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세르비아인에 의해 암살당했고 오스트리아가 전쟁을 선포하며 시작됐지만
이것이 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으로 번진 데는 얽히고 섥힌 각국의 동맹 관계에다 신흥 세력으로 떠오르는 독일에 대한 영국의 공포가 있었다. 독일 GDP가 영국 GDP를 추월한 해가 1차 대전이 발발한 1914년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속한 집단의 팽창과 이를 방해하려는 집단의 제거를 원한다.
한 때 핵무기가 ‘공포의 균형’으로 전쟁을 막아줄 것이란 기대가 있었으나 최근 우크라이나전과 이란전까지 수많은 전쟁들은 이것이 헛된 희망임을 보여준다.
인간이 존재하는한 전쟁도 존재할 것이다.
溪西野譚(계서야담) ♤
조선시대 명재상 유성룡에 얽힌 전설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성룡에게는 바보 숙부가 있었다. 그는 콩과 보리를 가려볼 줄 모를 정도로 바보였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숙부가 柳成龍(유성룡)에게 바둑을 한 판 두자고 했다. 유성룡은 국수라 할만한 바둑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어이가 없었지만 아버지 형제되는 사람의 말이라 거절하지 못하고 바둑을 두었는데, 막상 바둑이 시작되자 유성룡은 바보 숙부에게 초반부터 몰리기 시작하여 한쪽 귀를 겨우 살렸을 뿐 나머지는 몰살당하는 참패를 당했다.
바보 숙부는 대승을 거둔 뒤 껄껄 웃으며 "그래도 재주가 대단하네. 조선 팔도가 다 짓밟히지는 않았으니 다시 일으킬 수 있겠네" 라고 중얼거렸다.
柳成龍은 숙부가 거짓 바보 행세를 해온 異人(이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의관을 정제하고 큰절을 올리고는 무엇이든지 가르치면 그 말에 따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숙부는 며칠 있다가 중이 찾아와 하룻밤 자고 가겠다고 할 것인데, 재워주지 말고 자기한테로 보내라고 했다.
실제 얼마 후 한 중이 찾아와 재워주기를 청하자 柳成龍은 그를 숙부에게 보냈는데 숙부는 그 중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 "네 본색을 말하라!"고 해 그가 豊臣秀吉(토요토미 히데요시)이 조선을 치러 나오기 전 柳成龍을 먼저 죽이려고 보낸 자객이라는 것을 자백받았다.
그리하여 柳成龍은 죽음을 모면했고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영의정의 자리에서 사실상 국난을 극복하는 주역이 되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두 바보라고 부르던 그때 異人(이인)이 위기의 조선을 구했던 것이다.
문교부장관과 법무부장관을 역임한 바 있는 석학 황산덕의 명저 <복귀>에서 "한민족은 절대로 절멸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 이유는 임진왜란을 예로 들면서 이 나라가 위기를 맞으면 큰 인물들이 집중적으로 나왔는데 그것은 우리 민족이 그런 저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임진왜란을 되돌아보면 그 말은 여실히 이해된다.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장수로는 이순신, 권율이 있었고, 정치인으로는 유성룡과 이덕형, 이항복잉 있었으며, 종교 지도자로는 서산대사와 사명대사가 있었다. 그런 사람들은 조선 5백년을 통틀어 몇 사람 나올까말까 하는 큰 인물들이었다.
그런데 누가 보아도 지금 이 나라는 위기에 처한 것이 분명한데 사실은 아직 심각한 위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어째서 그런 인물이 보이지 않는 것일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溪西野譚(계서야담)의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삶에 만족하고 복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 오늘하루가
선물입니다 *
나이 들어가면 치매는?
피부(皮膚)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 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大腦)는 늙어 위축(萎縮)돼도 병원(病院)에서 검사(檢査)를 받지 않는 한 육안(肉眼)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直接) 볼 수 없는 이런 부분(部分)이 오히려 더 중요(重要)합니다.
연세(年歲)가 들어 기억력(記憶力)이 떨어지는건 필연적(必然的)이지 않습니다.
원인(原因)은 뇌위축(腦萎縮) 입니다. 연세(年歲)가 들면 기억(記憶)이 잘 나지 않고 물건(物件)을 어디 두었는지 깜빡깜빡 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行動)이 느려지는 이외(以外)에도 어지러움 등 증세(症勢)가 나타 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正常的)인 현상(現象)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果然) 그럴까요?
다수 노인(多數 老人)들이 호소(呼訴)하는 기억력 감퇴(記憶力減退), 이명(耳鳴), 실명(失明) 그리고 손과 발이 전(前)처럼 원활(圓滑)하지 못한 증세(症勢)가 모두 생리적(生理的)인 뇌 위축(腦 萎縮)과 연관(聯關)되어 있습니다. 뇌세포(腦細胞)를 활성화(活性化)시키는 가장 간단(簡單)한 방법(方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일본과학자(日本 科學者)의 연구결과(硏究 結果), 혀를 자주 단련(鍛鍊)시키면 뇌(腦)와 안면 부위(顔面 部位)의 신경(神經)을 간접적(間接的)으로 자극(刺戟)해서 뇌위축(腦萎縮)을 줄이고 안면신경(顔面神經)과 근육 노화(筋肉 老化)를 방지(防止)할 수 있다는 점(點)을 발견(發見)했습니다.
과학자(科學者)들은 인체 노화현상(人體 老化現狀)의 가장 큰 원인(原因)이 뇌위축(腦萎縮)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症勢)는 혀가 경직(硬直)되고 표정(表情)이 굳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 과학자(日本 科學者)들이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運動)을 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혀 운동(運動)을 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運動)을 한팀은 안한 팀보다 뇌세포(腦細胞)가 뚜렷하게 활성화(活性化) 되어 있어 문제 처리(問題 處理)반응(反應)도 빠른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硏究 結果)를 바탕으로 과학자(科學者)들은 뇌위축(腦萎縮)을 지연(遲延) 시키는 식이요법(食餌療法) 이외(以外)의 방법(方法)을 발견(發見) 했다면서 매일(每日)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運動) 시키면 뇌세포(腦細胞)를 활성화(活性化) 해 뇌위축(腦萎縮)을 방지(防止)할 수 있다고 건의(建議) 했습니다. 혀를 운동(運動)시키는 방법(方法)은 아주 간단(簡單)합니다.
1.혀를 밖으로 최대(最大)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
이렇게 10번 반복(反復) 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으로 천천히 최대(最大)한 크게, 시계 방향(時計方向)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반대 방향(反對方向)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윗니, 아랫니 안쪽 바깟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運動)은 시간(時間)에 구애(拘礙)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하는 것을 권장(勸奬)합니다. 대뇌(大腦)는 인체(人體)의 사령부(司令部)로, 대뇌(大腦)가 원활(圓滑)하고 위축(萎縮)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器官)과 생리 기능(生理機能)이 정상적(正常的)으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最新 科學硏究 成果)로 확실(確實)한 연구(硏究)와 데이터(data)를 통(通)해 증명(證明)된 사실(事實) 입니다. 특별(特別)히 약(藥)을 복용(服用)하지 않고 효과(效果)를 볼 수 있는 안전(安全)한 방법(方法)이니 꼭 실천(實踐)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심(關心)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돈이 들지 않고 무서운 치매(癡呆)를 예방(豫防)할 수 있다면 해볼만 하지 않겠습니까..
이 정보(情報)를 주변(周邊)에 많이 알려주시고,
늘 건강(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옮긴글 -
저녁의 음악편지
(2026.07.09.목.)
사람들은 괴로운 일이 생기면 조용한 곳으로 가서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성현에게 매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의 위안은 될지언정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근본적인 방안은 되지 못합니다.
대부분 괴로움의 원인은 집착인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내려놓으면 괴로움은 저절로 사라지고 행복함을 누리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Fame...Irene Cara
https://www.youtube.com/watch?v=gmBIqo69nmY
https://youtube.com/watch?v=lbDpNqympu8&si=s4Y3_9XK1q7TfeZ4
⚘️ 7월의 기도
7월에는
행복하게 해 주소서!
그저 남들처럼
웃을 때 웃을 수 있고
고마울 때
고마운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내 편 되는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3월에 핀
강한꽃은 지고 없고
5월의 진한 사랑과
6월의 용기 있는
인내는 부족 하더라도
7월에는
내 7월에는
남들처럼
어울림이 있게 해 주소서!
남들보다
먼저 나오는 말보다는
가슴에서 느끼는 사랑으로
어울림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소서!
내가 행복한 만큼
행복을 나누어 보내는
통 큰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못잊을건정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https://youtu.be/lbDpNqympu8?si=3v1PdkD9PIL7JSuV
인천갈매기님!
긴장마에
건강하시고
작물들이
피해없길 빕니다.
늘
감사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면
자유로워지고 행복하다,
ㅎ
오늘 출발합니다,
자유부인~^~
사여사님!
하계휴가
비조심
물조심
길조심
밥조심
밤조심
사람조심
조심조심
잘
다녀오세요!
천장호
주차장
두시요.
@보문산인(대전)
넹
알겠습니다,
ㅋ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불금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내가 누구
불치하문 아랫 사람에게 물어도 부끄럽지 않다
인생이란 알고 보면 자기와의 싸움 입니다
나를 제대로 알면 나를 이길수 있습니다
전쟁기원
근대 계몽 철학자 중에서 가장 영향을 끼친 인물을 하나 들라면 루소일것이다
인간이 존재 하는한 전쟁도 존재할 것이다
계서야담
누가 보아도 이나라는 위기에 처한것이 분명한데 아직 심각한 위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그런 인물이 보이지 않는 걸까 생각해 봅니다
치매 예방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 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혀를 운동 시키는방법
혀를 밖으로 내일었다가 다시 당깁니다
혀를 돌립니다
혀끝으로 이를 누룹니다
못잊을건
인천갈매기님의 못잊을건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즐거운 불금
행복한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내가 누구
불치하문 아랫 사람에게 물어도 부끄럽지 않다
인생이란 알고 보면 자기와의 싸움 입니다
나를 제대로 알면 나를 이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