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Hvt_bB0_QhU?si=ohRk0oC27LYq4mIZ
2026년 5월24일 장충교회주일예배 장재찬담임목사님설교
[가벼운 발걸음의 야곱처럼] 창세기46장1절~6절
(1) 좋은 소식이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창세기45장27절]
'그들이 또 요셉에게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잠언25장25절]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으니라'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찬송가202장1절]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도다 즐겁도다 주께서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창세기45장28절]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시편119편67절]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열왕기상2장2절]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열왕기상2장3절]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이 형통할지라'
[창세기46장30절]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2)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길에서 발걸음은 가벼워집니다.
'우리는 주를 위하여 지으셨으므로
우리 마음이 주 안에서 쉬기까지는 쉼이 없나이다' <어거스틴>
[시편4편8절]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저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나이다'
[창세기46장1절]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잠언3장6절]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25장25절]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으니라'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찬송가202장1절]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도다 즐겁도다 주께서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창세기45장28절]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
[시편119편67절]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열왕기상2장2절]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열왕기상2장3절]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이 형통할지라'
[창세기46장30절]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2)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길에서 발걸음은 가벼워집니다.
'우리는 주를 위하여 지으셨으므로
우리 마음이 주 안에서 쉬기까지는 쉼이 없나이다' <어거스틴>
[시편4편8절]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저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나이다'
[창세기46장1절]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잠언3장6절]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줄담배를 피워대는 유신진화론자 수많은 자들을 미혹시키는 유신진화론자!
C.S.루이스 ''진화론이 과학적이라 믿는다''고 주장하는 인물.
이자는 자신은 창세기1장~5장까지의 내용을 신뢰하지않는다고까지 주장.
한국에 수많은 목사님들이 C.S.루이스를 마치 기독교 속의 영웅으로 숭배하시죠.
<찬송가542 구주예수 의지함이>
<찬송가403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https://youtu.be/2FpRLWsZclc?si=KKNtjuLjqp6FNNJb
https://youtu.be/L3yTtn11FM0?si=FUVNAfRyK9no2gaL
[산부인과쪽 통증 때문에 4주넘도록 신음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고통 속에 신음하는 가운데 주일오늘도 너무 힘겹습니다]
2026년 5월24일 주일
5월초부터 시작 된 산부인과 관련 통증은 거의 매일 24시간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쪽 암수술 두번이나 받은 대학병원의 그 산부인과에 얼마 전에
진료를 받으러 갔으나 지금으로서는 원인을 잘 알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약처방도 해 줄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7월에 진행할 정기적 암검사나 빠짐없이 잘 받으라는 것 외엔 아무런 조치없이 귀가.
그러나 현재 소염진통제 없이는 버텨나가기 어렵고
앉아 있는게 가장 불편하고 고통스럽고 이젠 화장실가서도 끔찍한 통증은 이어지고...
병원에서는 원인을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니 정말 미쳐서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나는 고통스러워 아파서 죽을 것 같은데...전문의샘은 특별히 치료할 방법이 없다니!
간경화 때문에 일일이 식사준비 해야하고 이제 그것도 점점 지쳐가고
만성요추통증때문에 가벼운 운동은 빠지지않고 하는데도
툭하면 이젠 등통증 목통증까지 ...
간경화엔 소염진통제가 악영향을 주는데도 산부인과 관련 통증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지않을 수 없고.....이젠 정말 이 육신의 고통 때문에 사는 게 자신이 없어집니다.
[인더바이블교회]
경기도 김포 풍무동에 있는 인더바이블교회입니다. 인천검단신도시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소: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풍무로25 센트럴메디프라자 201호)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자 합니다.
인본주의 시대에 오직 신본주의로 삶을 살 수 있도록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군사를 만들어내는 것이 교회의 본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안경을 끼고 말씀의 창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질 수 있어야 하고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어야만 합니다. 누군가, 무언가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우리교회는 혼합주의 WCC WEA NCCK 로잔대회와 교류 협력하지않습니다.
동X애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합니다, 오직 성경으로 주신 그 사랑으로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살아갑니다.
*주일예배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됩니다.
*나라와 민족, 가정과 자녀를 위한 기도회. 매주 화요일 오후 8-10시.
*본 교회가 속한 교단, 교회소개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https://www.ibchurch.or.kr
https://www.youtube.com/live/Wxrsy96OMVg?si=0taCIdhMPIJ5eYwX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2장 3절
'그러므로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시작됩니다. -오순절]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목사님 주일예배
=주일예배 풀영상= 목사님설교41분40초부터!
*최근 개인적으로 좋은 일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제주도 한라산에 올라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제가 자연을 보며 깨닫게 된 것 ''아, 맞아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이지''
확실히 그걸 깨닫게 되었고 나무 하나 하나 울어대는 야생동물들 무지 큰 거미들
이런 것들 모두가 하나님께 완전히 굴종하며 살아가고 있는 피조물이란 것!
내 자신도 완전히 주님 앞에 굴종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며
정말 자유롭게 집중해서 기도할 수 있던 시간였습니다.
돌아와서도 그 기도의 시간이 멈춰지지않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얼마 전에 아내와 함께 영화 한편을 보았습니다.
특별히 초대받아 간게 아니라
누구나 시사회 링크하면 갈 수 있는 거였습니다.
영화 제목은 ''최후의 만찬''!
좋은 영화냐 아니냐 저는 항상 확인을 해야하기 때문에
가서 저희 아내와 함께 영화를 봤습니다.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을 하시고 부활하신 후
제자들을 만나시는 것
그리고 제자 베드로가 하나님말씀을 선포하는 것까지의 내용입니다.
성경내용 그대로 잘 다뤘습니다.
그 안에서의 메시지가 있어서 그것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 영화 속에 첫번째로 주목했던 인물은 '바리새인'였습니다.
그 당시 나라를 빼앗긴 상태였죠.
나라를 빼앗긴 것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들은 바리새인였습니다.
여전히 자신들의 '기득권'과 여전히 '자신의 삶'을 향한 시선을 놓치지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시선이 있는 게 아니라 '자기중심적'인 부분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헛된 부흥을 꿈꾸고 있었고 또 섞여있었고 또한 그시대 정권에 아부하고 있었고.
지금 무언가와 아주 정확하게 일치를 하죠?
지금 교계의 지도자들이 마치 이와같지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헛된 부흥& 혼합주의&정권에 아부하는 것''
그 시대 나라가 무너져서 낙동강 전선도 무너질까말까하는 상황 속에서도
나라를 향한 마음이 아닌 오로지 자기의 것을 지키려는 자들!
''권력에 결탁 된 목회자의 모습''을 바리새인을 통해 다시 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영화 속에서 제가 집중해서 본 건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주님께서 만찬을 베푸실 때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그런데 서로 예수님 옆에 앉겠다고 싸우는 장면을 통해
제자들의 마음을 깊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습니다.
*우리가 보수다, 지금 나라를 지켜야겠다,
주님 앞에 이야기를 하고있지만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
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들이 주님께 정말 합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봐야하지않을까.
나가서 외칠 때 진정 주님의 마음에 합하게 외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내 속에 불안때문에 외치는 것인가
아니면 내 속에 분노가 넘쳐서 외치고 있는 것인가 다시 채크를 해봐야하지않을까.
[마태복음23장1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교회의 리더들이 목회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있지는 않은가
반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가롯유다가 나무에 목을 매단 장면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고 도망가는 장면
아니, 이렇게 얘기하는 것 '스포'가 되나요? ㅋㅋ
그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ㅎㅎ
*이 영화에서는 가롯유다에 대해 '너 그럴 줄 알았어'가 아닌
''내가 너에게 좀 더 책망하고 옳은 길로 가도록 했어야 했는데''
''우리가 더 기도를 해줬어야 했는데''
라는 베드로가 회개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는 장면에서 이 영화 첫장면인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는 그 첫장면과 오버랩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서 계셨던 그 자리에 베드로가 서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 모습이 되야하지않을까요
예수님의 길을 따른다는 것은
우리 목자되신 우리 스승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가신 길을
따라 걸어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본분이 우리의 삶이 되야하지않는가...
제가 아내와 함께 시사회에서 본 영화 ''최후의 만찬''이 곧 개봉이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영화 보시면 좋겠구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 영화를 봐야 또 이런 영화들이 제작될 수 있고
직접 상영관에 가서 관람하시면서 이 영화를 통해
주님의 마음이 여러분께도 부어졌으면 합니다.
여러분, 성경을 200도 300도 한다해도 주님의 마음을 모르고 본다면 다 헛방입니다.
성경의 은사가 드러나도 주님의 마음을 모른다면 그것도 헛방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몰라도 은사가 임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열매가 좋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은사를 구하기 전에 능력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구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마음부터 알기를 구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이땅위에 이뤄지길 기도하는
진짜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는 여러분과 제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시작됩니다.>
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드리고자고 합니다.
https://youtu.be/0BfN7E7mBVE?si=HvEzWUQO391rf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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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국내서 개봉되는
영화 The Last Supper
미국서 제작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