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가 오늘 패하면서 30패 고지를 밟았습니다
뭔가 오늘은 질 거 같더니 박한이 최형우 홈런으로 동점...
바로 다음에 심리대가 홈런을 맞으며 연승은 깨졌고 30패 고지를 밟네요...
지금 90여경기가 넘어간 시점인데 이제 30패는 아주 좋은 페이스입니다.
넥센도 좋은 페이스인데... 한경기 줄어들겠군요...
하지만 요즘 좋은 경기하고 잇어 다행입니다. 따라가는 모습도 좋아뵈구요...
내일은 엘지 상대로 잘하길 기대합니다.
첫댓글 심창민은 잘 던진지가 언젠지 가물가물하네요 몸쪽 공 못 던지는 반쪽이를 왜 승부처에서 기용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못던진다해도 이제 20초반의 어리디 어린선수죠. 순위경쟁에도 여유가 있는 상황이면 빡신 상황에서도 올라와서 삼진을 잡든 맞춰잡든 아니면 털리고 또 털리든 계속 출전을 시켜서 경험치를 쌓아야 3년에서 5년후에는 엄청난 선수가 될거같습니다
@비발디처럼 잘 됐을때면 좋죠 근데 안 될 경우 이대로 멘탈 무너져서 성장세 꺾일 수도 있습니다 심창민이 멘탈이 강한 선수도 아니고요 차라리 패전조에서 공 좋은 김현우에게 기회 줄 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심창민이니 불만이죠
첫댓글 심창민은 잘 던진지가 언젠지 가물가물하네요
몸쪽 공 못 던지는 반쪽이를 왜 승부처에서 기용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못던진다해도 이제 20초반의 어리디 어린선수죠. 순위경쟁에도 여유가 있는 상황이면 빡신 상황에서도 올라와서 삼진을 잡든 맞춰잡든 아니면 털리고 또 털리든 계속 출전을 시켜서 경험치를 쌓아야 3년에서 5년후에는 엄청난 선수가 될거같습니다
@비발디처럼 잘 됐을때면 좋죠 근데 안 될 경우 이대로 멘탈 무너져서 성장세 꺾일 수도 있습니다 심창민이 멘탈이 강한 선수도 아니고요 차라리 패전조에서 공 좋은 김현우에게 기회 줄 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심창민이니 불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