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1.25 16:26 | 수정 : 2016.11.25 16:53
청와대가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낸 사표를 사실상 반려한 것으로 25일 전해졌다.
아직 청와대의 공식 입장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최 수석이 설득 돼 사의를 철회됐으며 현재 정상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함께 사의를 표명한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사퇴 의지가 강해 거듭 설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청와대의 공식 입장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최 수석이 설득 돼 사의를 철회됐으며 현재 정상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함께 사의를 표명한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사퇴 의지가 강해 거듭 설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다행입니다.
휴~유
최재경 민정수석 우리가 지켜드립시다~~
김현웅 정신차리세요~
제발 꼭 큰힘이 되어주셨음 좋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실 분!
최재경 믿을 수 있나요? 최희준 사촌이라니 걱정이..
잘해라 쫌!! 속썩히지 말고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