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31 - 미군 조종사를 구한 것을 보며... Seeing the US pilot being saved...
이란을 폭격하는 미군 비행기가 떨어져 두 명의 조종사가 낙하산으로 뛰어내렸고, 이 조종사를 잡기 위해 이란 군이 몰려들고 있었습니다.
한 명은 신속히 구조하였으나, 한 명은 이틀 후에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이 대령 조종사를 구하기 위해 특수부대원들이 출동하였고, 수송기에 헬기를 실어 보냈으나 수송기가 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폭파시키고, 다시 새로운 수송기를 보내 구해오는 놀라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주변 3km를 다른 비행기들이 차단막을 형성하여 공격하였고... 그런데 수많은 돈과 예산이 들어도 마지막 한 명이라도 구한다는 그 정신이 놀랍게 느껴집니다.
특히 64km 떨어진 곳에 숨어있는 조종사의 심장박동소리를 찾아내 구하였다는 비밀병기 얘기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보통 생존을 위한 키트에는 이런 것들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위치신호장비, 권총 1정, 비상식량, 식수, 비상약, 성냥, 맥가이버칼, 나침반, 연막탄 1개와 깃봉신호탄 1개”입니다.
첫 신호에 “신은 선하다”라는 글씨를 보냈고, 그 이후에는 위치신호장비를 제대로 쓸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란 군에게도 노출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숨어 이동하면서 결국 발견되어 구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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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나라는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길까요? 한 명의 국민, 한 명의 군인을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생각하면 판단이 서겠지요.
2) 당신을 살릴 수 있는 생존키트에는 무엇이 있나요? 돈, 휴대폰, 기도...?
3) 당신을 살리려고 달려올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4) 우크라이나와 이란 전쟁에서 당신이 대통령이라면... 전쟁 참여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