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32 - 안세영 선수의 배드민턴 그랜드슬램 달성 축하 / An Se-young achieves Grand Slam
티비를 가끔씩 볼 때 스포츠 채널에서 안세영 선수나 우리나라 선수들의 배드민턴 치는 것을 볼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예배 후에 공연 땜에 모교회에 다니시는 박동숙 권사님을 만나 연습을 함께 하였습니다. 요들황제 김홍철님과 함께 공연도 하셨던 분입니다. 청주에 귀한 분이 있죠?
집에 와서 쉬면서 티비를 켰는데... 안세영 선수가 왕쯔이 선수와 2026년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결승을 라이브로 하기에 좀 봤습니다.
두 선수가 온 몸이 땀에 젖으며... 땀이 뚝뚝 떨어지는 가운데.. 그리고 한 경기하고 다리를 쥐고 힘들어하는 상황들을 안타깝게 보면서... 맘으로 응원하였습니다.
근래 경기에서 안세영 선수는 왕쯔이를 이긴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도 앞서나갔습니다.
하지만 세트 스코어 1:1 상황이 되었고, 마지막 3세트 중반에서 3점을 이기다가 실수로 동점을 이루었고, 위기상황이 되었는데 이 아슬아슬한 위기를 이겨내고 결국 승리하였습니다.
이 경기가 놀라운 것은 안세영 선수가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경기였다는 것입니다.
그랜드슬램은 완벽하게 이긴 경기를 말하는데... 배드민턴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BWF 월드 투어 파이널과 대륙별 선수권대회(예: 아시아나 유럽선수권대회) 등을 모두 이겨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안세영 선수가 배드민턴에서 혜성과 같이 나타나 세계를 주름잡는 것을 보면서 ... 손흥민처럼 축구에서 빛나듯이 커다란 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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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 자기의 삶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도록 열정과 힘을 쏟아야 합니다.
1) 당신의 삶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까?
2) 당신이 생각하는 그랜드슬램은 무엇입니까?
3) 그랜드슬램을 이루도록 노력하는 열정과 힘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