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의 집회 중 안내(Usher)봉사를
담당하느라고 두 번을 놓쳤지만
집회의 부담을 충분히 만질 수 있었습니다.
전체주제는 '한 새사람을 위하여 하나님-사람의 삶을 삶'입니다.
1번제목은 '하나님-사람, 하나님-사람들, 단체적인 하나님-사람, 하나님- 사람의 생활
2번제목은 한 새사람의 조성 성분이신 그리스도를 삶
3번제목은 한 새사람을 위하여 하나님-사람의 삶을 살도록 그리스도를
우리의 인격으로 취함
4번제목은 한 인격과 한 입을 가진 한 새 사람으로서 한 가지를 생각
하고, 같은 혼이 되며, 같은 것을 말함
5번제목은 실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한 새사람의 생활을 삶
6번제목은 한 새사람의 의식 안에서 교회생활을 위해 그리스도를 삶
입니다.
이번 집회기간 동안 가장 인상적이었던 말씀구절은 요한 일서 2장 6절입니다.
'그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그가 행하신 대로 자기도 행해야 하느니라'(새사람의 삶은 예수가 우리 안에서 다시 사시는 것입니다)
위 말씀을 몇 지체들과 롱비치 항구 앞 공원에서 새벽에 한 시간 동안 먹고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그리스도인의 삶은 "맵새"가 "황새"를 쫒아가려다가 가랑이가 찢어지는 식이 아닙니다.
황새가 우리 안에서 황새의 삶을 살도록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맴새가 황새를 쫒는 것이 종교인의 생활이요
맵새가 맵새의 생명을 생긴대로 뽐내며 제 멋에 사는 생활이 이방인의 생활입니다(우리는 이방인들처럼 생각의 허무함을 따라 살지 말고 오직 몸을 건축하는 이 한가지만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엡4:17,16)).
겉은 맴새로되 그 안에서 나타난 인격이 황새이고
맵새들은 입을 다물고, 맵새들 안에 있는 황새만 말하고, 생각하고, 결정하고, 황새의 인격만 표현되게 한다면 ....
"그리스도의 몸"은 "한 새 사람"입니다.
한 , 새, 사람...이 단어 하나 하나가 너무나 새롭습니다.
특히 사람.... 사람 가운데 표현된 새것... 하나로 표현된 새것....
이상 맛뵈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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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