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제목: 동창 : 최후의 만찬 (Reunion: The Last Supper)
🎥 감독 / 제작 / 각본: 배세웅 (Bae Se-woong) 감독이 연출과 제작, 각본을 맡았어요 — 이 작품은 그의 첫 장편 데뷔작입니다.
이 영화는 오랜만에 모인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상황들을 우정 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이에요.
어제 우리 5060방 영화방에서
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할리우드극장에서 한다고...
학창시절 그런대로 자주 가던 극장이었죠.
50여년이 훌쩍 넘어선 시절
지금은
노인의 상징인 파고다공원 옆 낙원상가 4층 노인극장이 되었다.
낡고 음향도 안좋고 입장료는 2천원
발전과 수정이 없으면 이리 되는구나.
여기에서 배세웅 감독의 첫 데뷰작으로
동창회에서 벌어지는이야기들...
뭔 이런 영화가 있어?
모두들 자기위주의 생각들만?
서로 이용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기성세대의 사고방식으로는 전혀 안어울리는...
암튼
신개념의 영화 혁신적이라는 단어는 안어을리지만
암튼 새로운 어프로치의 영화다.
난 뭔 이런게 있어? 하는생각이었고
같이 관람한 사람들은 재미있다는 평이 대부분이었다.
이후
2차로, 고바우 고깃집에서 저녁을 먹고
혹시 우리 자유게시판 모임을 해볼까? 유심히 보았습니다.
단품이 13천원 정도인데 고등어구이 불고기 괜찬더군요.
어디나 술값이 문제지만요.
3차로, 종3 쉘브르에서 노래 몇곡 부르고
4차로 굴전집에서 한잔
5차로 커피집에서
캐모마일 아포카토로 차를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이리 5차까지 가 보기는 처음입니다.
신기록의 날이었습니다.ㅎ
여러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재미도 있고 이리 되었는데
즐거웠습니다.
집에 오니 11시 씻고 잠자리로...
첫댓글 와~5차까지는 듣다 처음이네요.
갈만 하더군요.
각자들내다보니 안낸사람 또 내고 해서
그리 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셧네요
5차까지 체력이 있어야 겠네요
좋은분과 어울릴수있는 장소만 다니셨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즐겁게 노니 힘 안들어요.
아효~~~대단하세요
5차 까지 ㅎ
저희팀들은 식당에서 나와 단골 호프집에 가서 웃고 떠들고 ㅎ
시니 방장님
어제 뵈어서 반가웠어요 ^^
♡♡♡
ㅎㅎ
어제 같이 맥주라도 했으면 좋아는데요.
즐겁게 살면
주름살도 안생기고
행복이가 줄줄 따라댕길것 같아요
넘나 좋아보입니당
멋진 인생 화이팅여유~~♡
ㅋㅅ
5차까지
시니님 카페역사에
길이 보존될 서사입니다ㅎㅎ
맞아요.
근대
5차 해보니
별것 아니던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즐거운데 체력이 뭔상관?
즐거워서 힘이 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늘은 4차 다음에 차한잔 더 하면 5차 되는건데요.
맨 아래 사진이 맘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