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랑스어 못하고 정부직에 관심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일자리가 잘 안 잡히네요. 그리고 Admin쪽 잡이 생각보다 많지않아요. 온지 3주 가까이 되는데이러다 손가락 빨게 생겼네요.
대중교통이 토론토처럼 연결이 잘 되어있는게 아니라서 거의 밖에 나갈때마다 2만보씩 걷는것같아요.여기와서 4키로 빠졌어요. 눈문제 때문에 운전하기가 많이 힘들어서 거의 대중교통에 의존하는데 좀 힘드네요.
그리고 여기도 렌트비가 토론토보다 싸기야 하지만 생각보다 차이가 나지않네요. 진짜 이러다 손가락 빨까봐 걱정입니다.
어쨌든 3개월 내내 노력하다 안되면 돌아가야지 어쩌겠어요. 몇년전에 기술을 배웠더라면 달랐지않았겠나싶네요.
첫댓글 어이구 어쩌다가 잡도 안구하시고 자리부터 잡으셨어요 힘내세여
불어 능력 없이 오타와에서 admin은 좀 힘들수 있어요... required가 아니어도 preferred, asset으로 치는 경우가 많아서요. 행운을 빕니다.
저는 몬트리올에 정착해서 영어 불어 이력서를 거진 200군데 가까이 뿌린것 같아요. 겨우 4달째에 직장을 구했네요. 6개월~1년이 지나니 뒤늦게 연락들이 엄청 오더라구요. 그냥 현지인들은 한국과는 다르게 다들 진행속도들이 느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