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휴대폰 배터리 게이트
리튬이온 배터리는
오래 사용하면 충전 용량이 떨어진다...
애플은 500회 충전 시 80%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년 사용 시 95%로 떨어진다고 밝혔다...
애플 휴대폰은 고성능에 배터리는 가볍게 디자인했다...
그래서 배터리가 과부하가 걸린 것이다...
일반적으로 배터리에 전력이 없으면
"Low Battery" 경고를 한 뒤 전원이 꺼져버린다....
그러나 애플은 전원이 꺼지기 전
화면이 흐려지고, 스피커 볼륨이 적어지며,
앱 실행 속도가 느려지고,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았다....
소비자들을 배터리 문제보다는
휴대폰 성능이 저하된 것으로 판단하게 하여
휴대폰을 교체하게 유도한 것이다....
전 세계의 소비자들을 기만한 것이다....
애플의 배터리는 중국의 ATL에서 만든다...
ATL은 한국 업체보다 떨어지는 것을 소재를 사용하며
제조 공정 상당수가 수작업이다....
당연히 불량률이 높을 수 있다...
애플이 곤경에 처했습니다...
애플은 휴대폰 판매 마진은 40% 입니다...
엄청난 이익을 주주에게 고배당하고 회사에도 쌓아둡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애플을 상대로 1000억 달러 송사가 진행 중이고
전 세계에서도 송사가 진행 중입니다...
기업, 특히 IT기업은 한방에 훅 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애플의 CEO 팀 쿡은 지금 온 데 간 데가 없다고 합니다...
서서히 저무어 가는 애플을 보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