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년도에 했던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OST 입니다~
들어보니 아시겠죠? 추억이 떠올라 올려봅니다^^*
[가사]
기다려
내몸을 둘러싼
안개 헤치고
투명한 모습으로
네앞에 설때까지
기다려
막연했던
나의 덧없는 외출
헤매임 딛고
널 지켜줄때까지
찾지못했어
내가 가야할 길을
이세상에 나만 홀로
던져진것 같아
주저앉고 싶은
유혹도 많지만
알수없는 나의 미래가
너무 두려워
기다려줘 제발
난 네가 필요해
힘겨워도 꿈을 꾸는건
너 때문인걸
아껴둔 우리사랑을 위해
기다려 막연했던
나의 덧없는 외출
헤매임 딛고
널 지켜줄때까지
찾지못했어
내가 가야할 길을
이세상에 나만 홀로
던져진것 같아
주저앉고 싶은
유혹도 많지만
알수없는 나의 미래가
너무 두려워
기다려줘 제발
난 네가 필요해
힘겨워도 꿈을 꾸는건
너 때문인걸
아껴둔 우리사랑을 위해
첫댓글 입원했을적 병원에서 줄창 봤던 프로그램이네요..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잘해주셨던 선생님들, 같은 병동 환우들 다 생각나네요.. 지금 그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아픈 기억이지만 음악을 듣고 있으니 마치 아름다웠던 추억처럼 느껴집니다..휴~~ 거의 20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