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와 거주가 정해진 한 혈통
‘늦은비 소리’ 직강세미나 (2022.8.21)
(행17:16~31외)
(창2:5~8) 5 들의 모든 초목이 땅에 있기 전에 초목을 만드시며 들의 모든 채소가 자라기 전에 채소를 만드신 날에 하늘들과 땅의 생성물들이 이러하니라. 그때에는 주 하나님께서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게 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며 6 다만 안개가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8 주 하나님께서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세우시고 자신이 지은 남자를 거기 두셨으며
(창4:1~16) 1 아담이 자기 아내 이브를 알매 그녀가 수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하니라. 2 그녀가 다시 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을 지키는 자였으나 가인은 땅을 가는 자였더라. 3 시간이 흐른 뒤에 가인은 땅의 열매 중에서 주께 헌물을 가져왔고 4 아벨도 자기 양 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는데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보이셨으나 5 가인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보이지 아니하셨으므로 가인이 몹시 분을 내고 그의 얼굴이 침울해지니라. 6 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분을 내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이 침울해졌느냐? 7 네가 잘 행하면 내가 네 헌물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잘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그의 열망이 네게 있으리니 너는 그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8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과 이야기하더니 그 뒤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대적하여 일어나 그를 죽이니라. 9 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동생을 지키는 자니이까? 하매 10 그분께서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동생의 피 소리가 땅바닥에서부터 내게 부르짖느니라. 11 땅이 자기 입을 벌려 네 손에서 네 동생의 피를 받았으므로 이제 네가 땅에게 저주를 받았나니 12 네가 땅을 갈아도 이후로는 땅이 너를 위해 자기 효력을 내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도망자와 방랑자가 되리라, 하시매 13 가인이 주께 이르되, 내 형벌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크니이다. 14 보소서, 주께서 이날 지면으로부터 나를 쫓아내셨으니 내가 주의 얼굴을 떠나 숨으리이다. 내가 땅에서 도망자와 방랑자가 되리니 나를 찾는 모든 자가 나를 죽이리이다, 하매 15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런 까닭으로 누구든지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배로 보복을 받으리라, 하시고 주께서 가인 위에 표를 두사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시니라. 16 가인이 주의 얼굴 앞에서 물러가 에덴의 동쪽에 있는 놋 땅에 거하였더라.
(창6:1~4) 1 사람들이 지면에서 번성하기 시작하고 그들에게 딸들이 태어나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을 보되 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자기들이 택한 모든 자를 자기를 위해 아내로 삼으니라. 3 주께서 이르시되, 내 영이 항상 사람과 다투지는 아니하리니 이는 그도 육체이기 때문이라. 그럼에도 그의 날들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는 거인들이 있었고 그 뒤에도 즉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에게로 들어가 그들이 저들에게 아이들을 낳았을 때에도 있었는데 바로 이들이 옛적의 강력한 자들 즉 명성 있는 자들이 되었더라.
(행17:16~31) 16 그런데 바울이 아테네에서 그들을 기다릴 때에 그 도시가 온통 우상 숭배에 빠진 것을 보매 그의 영이 그의 속에서 격동하므로 17 그가 회당에서는 유대인들과 독실한 사람들과 논쟁을 하고 장터에서는 날마다 자기가 만나는 사람들과 논쟁을 하니라. 18 그때에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에 속한 어떤 철학자들이 그를 만나매 어떤 사람들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려 하느냐? 하고 다른 몇 사람들은 이르되, 그는 이방 신들을 전하는 자로 보인다, 하니 이는 그가 그들에게 예수님과 부활을 선포하였기 때문이라. 19 그들이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데려가서 이르되, 네가 말하는 이 새 교리가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20 네가 우리 귀에 생소한 어떤 것들을 가져오므로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가 알고자 하노라, 하니 21 (이는 모든 아테네 사람들과 거기 있는 나그네들이 새로운 어떤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외에는 자기 시간을 달리 쓰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22 그때에 바울이 마르스의 언덕 한가운데 서서 이르되, 너희 아테네 사람들아, 내가 알고 보니 너희가 모든 일에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 23 내가 옆으로 지나가며 너희가 섬기는 것들을 보다가 이 글 즉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글이 새겨진 제단을 발견하였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그분을 내가 너희에게 밝히 알려 주리라. 24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이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며 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숨과 모든 것을 주시기 때문이라. 26 또 그분께서 사람들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에서 만드사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지정하신 때와 그들의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으니 27 이것은 혹시 그들이 주를 더듬어 찾다가 발견하면 그분을 구할 수 있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나 그분은 우리 각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아니하시니 28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너희의 시인들 중 어떤 사람들도 이르되, 우리 또한 그분의 후손이라, 하였나니 29 그런즉 우리가 하나님의 후손인 만큼 하나님의 신격을 결코 기술과 사람의 고안으로 새긴 금이나 은이나 돌 같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니라. 30 하나님께서 이같이 무지하던 때를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시나니 31 이는 그분께서 한 날을 정하사 그날에 자신이 정하신 그 사람을 통해 세상을 의로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친히 그 사람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심으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그 일에 대한 확신을 주셨느니라, 하니라.
(유3~13) 3 사랑하는 자들아, 공통의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쓰려고 모든 열심을 내던 차에 성도들에게 한 번 전달된 믿음을 위해 너희가 힘써 싸우라고 내가 너희에게 써서 권면할 필요가 생겼나니 4 이는 알지 못하는 가운데 기어들어 온 어떤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 그들은 이 정죄를 받도록 옛적부터 미리 정해진 자들로서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며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바꾸고 유일하신 주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이니라. 5 그러므로 비록 너희가 전에 이것을 알았을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즉 주께서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구원하시고 그 뒤에 믿지 않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6 또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로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는데 7 이것은 소돔과 고모라와 그곳들의 주변 도시들이 같은 방식으로 자기를 음행에 내주고 낯선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로 보복을 당하여 본보기가 된 것과 같으니라. 8 그와 마찬가지로 이 꿈꾸는 자들 곧 더러운 자들도 육체를 더럽히고 통치권을 멸시하며 위엄 있는 자들을 비방하는도다. 9 그러나 천사장 미가엘도 모세의 몸에 대해 마귀와 다투며 논쟁할 때에 감히 그를 대적하여 욕설로 비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주께서 너를 책망하시기 원하노라, 하고 말하였느니라. 10 그러나 이들은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그것들을 비방하며 이성 없는 짐승들같이 자기들이 본능으로 아는 것들, 그것들로 인해 스스로를 부패시키느니라. 11 그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그들이 가인의 길로 갔고 대가를 위해 발람의 잘못을 따라 탐욕스럽게 달려갔으며 고라의 반역 가운데서 멸망하였도다. 12 이들이 너희와 함께 잔치를 할 때에 두려움도 없이 먹으니 그들은 너희의 사랑의 잔치에 얼룩이니라.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는 물 없는 구름이요, 열매가 시들고 열매가 없으며 두 번 죽어 뿌리째 뽑힌 나무요, 13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어내는 바다의 성난 물결이며 떠돌아다니는 별들이니 그들을 위해 캄캄한 어둠이 영원토록 예비되어 있느니라.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