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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7. KBS 1TV 《전국노래자랑》 가수편, 대상
2020년 제1회 트롯어워즈 트롯 100년 남자 베스트 가수상
2014년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 대상 수상
2014년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가수 대상
2012년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10대 가수상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ㆍ연예예술상 연예발전공로 우정상
2009년 KBS 올해의 가수상
2007년 제1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가수상
2006년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가수상
2005년 제1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연예봉사상 수상
2005년 국무총리 표창
2003년 SBS 가요대전 트로트 부문상
2003년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성인부문
여담
트로트 곡만 아니라 발라드 곡도 많이 부른다.
가요톱10이 IMF 시대를 맞아서 종영되기 직전인 1998년 1, 2월에 2회 출연했다.
2012년에 옴므가 불렀던 '밥만 잘 먹더라'를 리메이크 했었다. 그 외에도 김태우의 '사랑비',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함께 리메이크 했었다. 트로트 가수가 발라드나 댄스곡을 리메이크 하는 것은 메들리 음반이 아닌 이상 전례가 거의 없는 일이다.
보통 다른 트로트 가수들과는 다른 본인만의 스타일이 묻어있는 곡들이 많다. 원래에는 밴드 활동을 하기도 했기 때문에 7080 스타일이 녹아 있다.
변치 않는 헤어스타일로 가발 의혹이 있다.
2019년 6월 유튜버 정했다일기석이 조항조의 히트곡 사랑찾아 인생찾아와 에미넴의 <Without Me> 랩을 리믹스한 작품을 게시했는데, 완전히 다른 장르를 합치는 파격적인 시도였음에도 굉장히 조화롭게 구성이 되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 후속작으로 조항조의 <고맙소>와 저스틴 비버의 <Holy>를 리믹스한 작품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조항조를 Ty Dolla Hang$o로 표기했다. 댓글의 반응 역시 폭발적.
2020년 MBC every1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참가해서 끝까지 생존을 했지만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김용임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2년 11월에 TV조선에서 진행한 이미자 특별감사콘서트의 서브 가수로 참석했다.
전술했듯이 과거 밴드의 보컬로 데뷔했지만 나름 무명을 겼었다가 트로트로 전향했는데, 당시 그에게 트로트를 권한 사람이 당대 명 작곡가 중 한 사람인 손목인 작곡가였다.
1953년생으로 올해 73세이지만, 50대 후반으로 보일 정도로 사기급으로 굉장히 동안이다. 15년 정도 젊다. 설운도, 홍서범, 소명보다 5살 형이고, 김연자, 김흥국보다 6살 형이며 진성, 이경규보다 7살 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