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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순천만 ?
설레임 추천 0 조회 122 12.11.06 08:55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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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11.06 08:57

    첫댓글 띄어쓰기누를때마다물음표가들어가넹?^^

  • 12.11.06 09:33

    그쵸~
    폰이 그렇더라구요~ ^^

  • 12.11.06 09:19

    낙조가 넘 좋아요, 고독이 물씬 물씬 한것이....

  • 작성자 12.11.06 14:54

    너무 좋았어요 ..한동안은 뇌리에서 떠나지 않을듯해요..^^

  • 12.11.06 09:33

    애뢍아~~~
    좋은데 갔다왔넹`
    우리가 이제 낙조밖에 더 되건냐~~~
    이왕이면 해뜨는 동해바다로 가바라~~~ ^^

  • 12.11.06 09:34

    으미나~~~
    설레임님 글이네용~ ㅋㅋ =33=33=33

  • 12.11.06 12:07

    저도 글보고 애랑님으로 착각했다가 다시 올라가서 봤습니다~~ ㅎㅎ

  • 작성자 12.11.06 14:55

    ㅎㅎ..덕분에 웃게되요..감사..^^

  • 12.11.06 09:40

    늘 가도 좋은곳
    봄날의 초록도 근사했던 것 같아요
    멋진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12.11.06 14:56

    저두 봄날을 한번 더 꿈꿔봐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 ,,눈앞에것만 생각하거든요

  • 12.11.06 12:07

    순천만 ... 저는 올 여름 벼르다가 결국 몬가고 말았네요~ ㅎㅎㅎ

  • 작성자 12.11.06 14:58

    저두 삼년째 벼르다가 기냥 휴양림을 덜컥 예약했답니다 ..그게아까워서..서둘렀답니다 ..^^

  • 12.11.06 14:04

    역시 서해안의 낙조는 멋져요. *^^*

  • 작성자 12.11.06 15:15

    낙조가 황홀하긴 하드라구요..새로운 맛을 알게된것처럼요

  • 12.11.06 16:01

    앗... 낙조만 보면 서해안이라 생각 하는... 순천만이라 하셨는데... 암튼 아름다워요..^^

  • 작성자 12.11.06 15:10

    핑키님 같은 마음 가지신분들 많던데요..낙조감상하시는 모습들이 ..그러면서 느꼇답니다 ..역시 인생의 멋을 아는분들..^^

  • ^^저두 지난주에 다른 댁 마나님들과 순천만 다녀 왔어요.ㅎㅎ 순간 저 갈대위에 한번 누워 봤으면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우리집 10살 늦둥이"엄마 저기 누우면 안돼요.쯔쯔가무시병 걸려요)

  • 작성자 12.11.07 08:09

    10살 늦둥이가 참 현실적이네요...^^...좋은곳 다녀오셔서 한동안은 님하고 저하고 같은 행복감을 누리겠지요..

  • 12.11.06 19:00

    나문재에서 다녀와 가방도 풀기전에 순천만 가자는 친한 언니
    저러니가자고했나 싶으네요

    멋져요

  • 작성자 12.11.07 08:10

    애랑님 나문재 부럽던데요 ..컨닝해서 저두 다음부턴 컨셉을 잡고 가야겠어요...순천만 너무 멋져요..^^

  • 12.11.07 11:06

    그러게요 가보지 못한 순천만도 가보고싶어요...

  • 12.11.06 19:30

    좋은곳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 12.11.07 08:12

    벼르고 별러서 갔는데 정말 너무 좋았답니다 ..게다가 낙안읍성 휴양림 에서 하룻밤 ..낙안읍성까지 코스에 넣으세요 ..

  • 12.11.06 20:24

    순천만의 해넘이는 언제 보아도 멋지네요! 즐감합니다 ^-^

  • 작성자 12.11.07 08:20

    여행의 즐거움이 오래 가는곳이네요..^^

  • 12.11.07 08:13

    오늘이 있기에 낼 일출을 볼수 있겠지요...멋지네요

  • 작성자 12.11.07 08:23

    새롭게 느낀건데요 ..일출은 오랜기다림끝에 환희로 금방 마무리지어져 아쉬운데 이 낙조는 오랜 여운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더라구요 어둠이 짙어지는데도 하늘언저리에서 끜까지 자리를 지켜주더라구요 마치 잔치를 끝낸 집의 여주인이 손님에게 배웅하듯이요 ..

  • 12.11.07 09:57

    여름에 뜨거운 태양아래 땀 비질비질 흘리며 걷던 기억이 새롭네요. 여름에도 좋았는데 가을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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