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36 - 담배를 배우게 된 이유 / The reason he learned to smoke
함께 운동하는 분의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 담배를 보통 마을에서는 형들에게 배우게 되는데.... 보통 초등학교 때부터 피우게 됩니다.
이 분은 학교의 선생님이 수업 중에 꼭 담배를 피셨다고 합니다. 시골이라 그런지....
그런데 성냥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돋보기로 햇빛을 비춰서 담배에 불을 붙이는 그 모습이 신기하고 ... 또 돌고래 모양으로 담배 연기를 동그랗게 내보내는 그 모습에 반해서 그랬답니다.
술은 아버지 약주(막걸리) 주전자에 받아오면서 마시고, 부족한 부분은 물로 더 채워 넣는 식으로 배우게 되지요.
그래서 일찍부터 술과 담배 등을 하면서 성장하였는데....
술은 교회 다니는 아내와 결혼하려니까... 결국 끊었고, 담배는 안 끊어지더랍니다. 그런데 성경공부를 하면서 성령의 감동이 있었고, 며칠 끊어보자 하면서 결심을 하게 되었는데... 참아지더랍니다.
말씀을 통해 역사하는 은혜를 체험하면서 지금도... 매일 성경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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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술 담배를 어떻게 생각하며.... 얼마나 마시고 피우십니까?
매일 막걸리를 마시는 분을 제가 알고 있지만... 그분 말로는...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자주 있는 설사 때문에 고민이라고 하니... 자기는 소주 먹으면 설사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막걸리를 먹으면 절대로 설사 안 한다고 하네요. 저도 막걸리를 마셔볼까요? ㅎㅎ
여하튼 건강에 유의하며 마시고 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