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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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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9월 10일 (출석부) 해일이 휩쓸고 간 통장
리즈향 추천 2 조회 430 25.09.09 23:11 댓글 5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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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9.10 13:24

    요즘 어머님 때문에 맘고생 많으셨어요
    어머님 연세도 분위기도 울엄마와 비슷하셔서 저도 맘이 아팠지요
    착한 따님을 두신 어머님 복이 많으시지요
    고운글 감사합니다
    칼라풀 님~~~^^
    ♡♡♡

  • 25.09.10 10:34

    할아버지께서 예쁜 손녀딸에게
    당시 거금 2천만원을 흔쾌히 주셨군요
    돈은 많이 버는 사람이나 적게 버는 사람이나
    늘 부족한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잘보고 출석합니다 ^^!

  • 작성자 25.09.10 13:30

    네 그때 할아버지가 주셨던 이천만원은 사막의 오아시스 였고 엄마에게는 지금까지 서운한데 제가 성격상 맘에 담아두질못해서 그냥 잊고 있을때가 많아요 ㅎ
    그산 님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에도 행복한 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

  • 25.09.10 11:03

    살다보면 굴곡이 없을 수 없지만
    잘 이겨내시고 이제 여유로운 삶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니 18년전이니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게 없는 걸보면
    세월의 신이 리즈향님만 비켜간것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작성자 25.09.10 13:37

    옛날 사진을 볼때면 세월의 흔적을 느끼곤 하는데 비온뒤님의 말씀을 그냥 믿는걸로 ㅎ
    도장 꽝꽝꽝 ~~~^^
    이렇게 멋진 글은 비온뒤님 만의 치명적 장점 이죠
    감사합니다 ^^
    ♡♡♡

  • 25.09.10 12:28

    저도 직원들 월급날은 빠름... 빠름으로 옵니다. ㅎㅎㅎ

    스치는 바람에도 가을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이제 에어컨이 필요 없는 시원한 날씨가 되었네요.
    환하게 웃는 코스모스처럼 기쁨 가득한 오후길 되세요.

  • 작성자 25.09.10 13:41

    반가워요
    동명 님
    오너 셨군요
    저도 강사들 월급날은 한달에 두번 주는거 같았어요ㅎ

    어젯밤엔 귀꾸라미가 울더라는~~^^
    기분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

  • 25.09.10 12:58

    세련미 뚝뚝 도시녀 리즈향님!
    남편분 뒷바라지도 하시고 나름 참 열심히 사셨습니다

    아드님 축하해요
    기쁘시겠어요
    리즈향님 이제 꽃길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09.10 14:15

    늘 다정다감 둥근해 님
    제 마음을 알아주시니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고운 심성의 둥근해님 나중에 뵈면 더욱 반가울거에요
    어제 군산 여행으로 오늘은 늘어지는데 고운글에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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