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337 - 넌센스 역사 / Nonsense History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 세계적인 마약 단속, 부정선거 조사, 전쟁 등이 이어지면서 ... 청소와 진실 규명 등등 ....이런 것들이 어디까지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부패한 정치, 썩은 종교와 언론들까지 모두 정리가 되는 역사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내용이겠지만....그 중에 드러난 몇 가지는 넌센스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 이란의 죽은 지도자 호메이니가 동성애자(게이)라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도 듣고 웃었다는 것처럼.... 이슬람에서는 이런 것이 금기시되는데.... 최고 지도자로 40여 년을 집권 통치한 자가 그렇다는 사실이 그렇습니다.
2. 미국을 적대시하면서 생활은 미국으로 가려는 사실.
미국을 미워하고, 적대시하면서 ... 가족들과 자손들은 미국이나 자유민주주의 세계로 보내고, 거기에 자산을 소유하고, 많은 숨겨진 거액을 가지고 호화판으로 쇼핑하고, 히잡을 벗고 자유롭게 놀고 먹고, 억대 나가는 자동차를 타고 생활하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미국이 이제는 이들을 검거하고 출국시키고 있습니다만..... 이들의 생활은 넌센스입니다.
3. 이슬람은 평화 종교가 아니라는 사실.
이슬람은 기독교 신앙으로 말하기 전에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신정통치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억압하고 죽이는 것이 드러납니다.
하물며 기독교조차도 그런 면이 있어서 역사적으로 비판을 받고 왔습니다만.... 종교의 이름으로 사람들의 인권을 짓밟고, 쉽게 죽이고, 전쟁으로 연결하는 문제는 비판받아 마땅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야당의 어떤 분이 이슬람 사원을 세우고... 우리나라를 이슬람 확장에 연결시키려는 자세를 보이는 것은 웃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