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이었습니다.
효주아네스님과 벨라님이 금촌역에 짠~하고 나타나셨습니다.
아니..이게 웬일?...
예전..BMW 나..카니발은 어쩌고..앙증맞은 casper 타고 나타나셨는데..
그 당당함이라니....BENZ 타고 오신것보다 더 멋있었습니다.
퇴근시간이 거의 임박한 시간 부리나케 가방챙겨서 나갔습니다.
효주아네스 언니와의 첫만남은
영화 <포겟 미 낫-엄마에게 쓰는 편지>는 해외입양인 선희 엥겔스토프 감독이
한국의 미혼모 시설에 머물며 미혼모들의 일상, 출산과 입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카메라에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를 보러 간 영화벙개여서 였습니다.
서글서글한 눈을 가진 여인
아~! 그여인이 바로 보고싶었던 '효주아네스' 님이었습니다.
그 이후..뭔지 모를 신뢰감..무조건적인 믿음이 생긴것은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확증 편향일까요?
확증 편향은 자신의 견해와 예상에 부합하는 정보를 찾고 이용하는 경향입니다.
즉, 특정 포인트를 검증하기 위해 정보를 선별하는 것을 말합니다.
확증 편향은 비판적이고 객관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정보에 대한 왜곡된 해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에 반하는 정보를 간과할 수 있습니다.
이런건 배워서 알고는 있지만 그걸로 해석이 안되는 나만의 느낌이었을까요..
효주아네스님도 내게 그랬습니다.
무조건 이뻐하고 무조건 칭찬하고 무조건 주고싶어하는 그마음이
전혀 의심하게 하지않고 받아들이게 했습니다.
손가락에 금반지를 끼워주더니 딱 맞다고 가지라고 합니다.
아..어느 모임때..
소스를 만든다고 청량고추를 다지라고 내게 주었습니다.
제가 한칼 하거든요..
꼼꼼히 잘 다져놨더니..그때 아마 뿅 가신듯 합니다.
뭔가를 시키면 확실하게 내 놓는다구요..
음주가무 잼병이라 효주아네스님과 저와의 어울리는 어떤 모습도 찾을수 없었습니다.
몇년씩 아무연락없이 지냈어도 늘 함께 있는것 같은 마음 .
그녀가 내게 끼어준 금반지 덕분이었을까요..
저는 그 반지를 계속 끼고 다닙니다.
요즘 금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지만 ..오르면 오를수록 믿음도 올라가는느낌..
내 손가락에서 그 금이 다 닳아 없어질때까지..늘 생각하겠지요.
그렇게 몇년이 흘러서..서로다른 생활속에 꾸준히 뭔가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서로 연락하거나 만나지도 않고 그저 마음속에 늘...내언니..내동생 하면서 지냈습니다.
매너와 에티켓에 대한 말입니다.
에티켓은 지켜야 할 규범이고 매너는 행동 방식인데...
매너의 근본 정신은 나와 같이 한사람이 나로 하여금 무안하거나 불편하지
않게 배려하는 것이라고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아마도 은연중 그랬던 모양입니다.
얼마전 카페에서..감사이벤트를 주도하며 활발히 건강하게 다시 카페에서 활동하는
효주아네스님의 출석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그즈음 돼지방 방장도 예전에 잘알던 친구가 방장이 되어 또다시 새로운 돼지방을
활성화 시키려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서로 연결고리가 되어..돼지방 방장과 효주아네스님이 만나게 되고..
이더가 속한 돼지방 기분좋게 출발하고 노력하는 돼지방장 힘주신다고 통크게
효주아네스님이 찬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갑자기 이더가 보고싶으셨나 봅니다.
일산에서 볼일 보시고 시간적 여유가 좀 있다고...
벨라님과 비온뒤 님을 만나서 돼지갈비 배터지기 일보직전까지 드시고..
파주로 달려오신거랍니다.
전 열심히 저녁식사 할곳을 검색해 보았는데...통과~ 카페로 가기로 하고
파주에 대형 카페 "커피트렁크"에 갔습니다.
빵과 팥빙수를 먹으며..5060카페의 진짜 좋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죠...
점잖은 비온뒤님은...그저 웃으며 우리들 말에 긍정의 끄덕임으로 화답해 주셨구요..
처음 마주앉은 벨라님은...정말 팽팽한 얼굴 피부와 귀여움(?)이 한도 초과 했습니다.
사랑이 뿜어져 나오는 효주아네스님의 따뜻한 눈빛을 온몸으로 받으며 생각지도 못한
만남에 살아있음이 감사한 시간을 맛보았습니다.
비온뒤님은 일산 집 가까이 내려드리고..
우리 세여인은 출발한 금촌역에 도착해...지나가는 학생에게 부탁해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효주언니 덕분에 알게된 진짜 좋은 사람중에 생각나는 분들 중.
"이더님 덕에 모처럼 허리펴고 앉아 배창시 오그라지도록 웃습니다." 라고 댓글 달아주셨던
윤슬하여님..그 댓글 덕에 전 글펜이 되어 버렸었죠...
지금의 삶과 경험이 건강하고..미래에 대한 어떤 조언도 귀에 쏙쏙 박히게 말씀해 주시던
요석님도 엄청 많이 이야기 했구요..
변함없이 꾸준히 공정한 판단을 하며 봉사하는 리즈향님도 많이 칭찬했습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방법중에
부정적 편향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정보보다 부정적인 정보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더 크게 반응하는 심리적 경향을 의미합니다.
부정적 편향은 인류가 생존을 위해 위협이나 위험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한 결과입니다.
과거에는 맹수나 자연재해 등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부정적 정보에 신속히 반응하는 것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에, 뇌는 부정적인 자극을 더 강하게 처리하도록 발달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품 개발자가 스포츠 시장용 제품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시장 조사에서는 제품에 관심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자신의 아이디어를 지지할 줄 것 같은 운동선수 친구들에게 연락하여 아이디어를 검증하려고 합니다.
현재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데 만족하더라도,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데 따른 잠재적 결과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긍적적인 편향의 사람으로 살아가는것이 행복할듯 합니다.
좋은사람 옆에는 좋은사람이 많고..
긍정적인 정보에 더 많이 귀 기울이고..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많이 발굴해내고 인정해주고...
내옆의 좋은사람...
효주아네스님이 갑자기 찾아와 주셔서
엄청 행복했다는 이야기가 넘 길었습니다.
좋은사람들 만나게 해준...우리들의 울타리 "아름다운 5060"을 사랑합니다.
첫댓글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나눔과 베품으로 사람 사는 정을 나누고 덕을 쌓는 '효주아네스'님을 존경하는 한 사람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삶을 이어가시길 경기 오산 촌놈이 빕니다
우아...첫댓글
누구일까 하고 엄청 두근거렸습니다.
글쓰기를 멈춘지 너무 오래..
댓글도 못달고..안달고..ㅎㅎ
그래도 서로의 좋은 감정은 알려야겠고..
공감해 주지 않더라도..나만의 만족...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퀴장님의 글도 가끔..읽고 공감도
많이 했었는데..표현을 못했습니다.
앞으로 관심갖고 표현하겠습니다.
함께 행복하지지요~~~~
긍정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쟎아요!
긍정의 아이콘,
효주님께서
5060의 격을 높여 주심은 물론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만나면 그저 좋은 님!
그 녀를 만났다는 이야기에,
제가 왜 이리도 배가 아픈지요..그 자리에 제가 있었어야 하는디~쩝:;
담엔 꼭!
낑가 주시와요~♡
에구 어째요~~
늘 카페의 구석구석을 챙기시며
댓글로 힘주시는 모렌도님을..
담엔 꼭 낑기게 하셔서..
아쉬움을 남게 하지 말기를...저도 빕니다 ㅎㅎ
즐기면서 하는일은 자신이 좋아하고 열정을 느끼는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라니까..
즐겁게 카페 생활하면서 행복을 느끼시자구요~~
햐~~동서남북 번쩍이며
챙기고 다니시는 효주님입니다
일산으로 파주로까지 휘릭하고
좋은분들과 하하호호 하셨다니
배꼽 떨어진거 잘 찾아
제자리 붙였죠? ㅎㅎ
그쵸?..
저는 절대로 못할일을
효주언니는 너무 쉽게 하면서 상대방을
감동을 주니...대체 불가 입니다.
부정적 편향으로 보면...오해하기 딱 쉽상..
긍정적 편향으로 보면...세상에 몇없는 대단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냥 좋은 '내언니'입니다~~~
헉~ 효주언니 배꼽이 아직 내 주머니에 있네요?~ㅎㅎ
허리몸살로
집안엑스레이 촬영 중에
어쩐지 귀가 가려워
벅벅 긁어댔더니만
엄청난
이유가 있었구랴..ㅎ
늙지도 젊지도 않은
여자 셋이 모여
접시를 몇 개나
깨었을꼬~ㅎㅎ
이더양
다시보니
반갑소이당~ㅎ
와라락~~~~~~~~~~요석언니님..
히히 그렇찮아도 올해안에
각각 먹을 음식 만들어서
모여모여 해가지고
파자마 파티 하자고 했습니다.
아휴~~시간이 마구마구 흘러서
요기저기 가끔 아픈 구석들이
생기나 봅니다.
저도 얼마전 눈 실핏줄이 터져서
한달내내 한쪽눈이 벌개갖고..
그리고 먼 멀미가 생겨서
여행다니는거 고생고생...ㅋㅋ
아프면 안됩니다.
안되는줄 아는데..지가 그냥 아파져요~
어째요?..
더 아프기 전에 더 많이 봐야지요 ..
파자마파티서 뵈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하..
이더는 아마 '솔' 톤일듯 하구요..
벨라님은 '도'톤으로 잔잔..
효주아네스님은 '미'톤으로 귀에 팍팍 박히구요..
혹시 노래를 함께 불러 화음을 맞춰보면
어울릴까요?..제각각 튈까요?..
목소리는 그래도... 이야기의 질은
긍정의 힘으로 합이 잘 맞았던듯 싶습니다.
합이 맞는 수다는 시간을 흡수해서
쏜살같이 지나버리는게 문제이긴 합니다~~
사진 속 세 분 반갑습니다. ^^
효주님과 벨라님은 대면한 적 있고,
이더님은 아직 상면한 적 없으나,
지난 겨울에 제가 큰 병 나기 직전에 중국어방 신입이라며 날마다 출석한다고 막 그랬던 일이 생각 나서 낯설지 않고 반갑습니다. ^^
효주님 차는 분당에서 잠깐 타본 적이 있는데 BMW였는지 벤츠였는지 그랬어요.
이젠 캐스퍼를 타신다니 그 또한 정겹습니다.
좋은 분들과의 좋은 만남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사진 속 세 분, 또 글 속에 등장하시는 분들 모두 늘 기쁘고 평안하시길요. ^^
저두요...
달항아리님 중국어방 매일 출석하신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다 더 알기전에 못오시고
저는 왕초보과정이 끝남과 동시에 일이 바빠져서
중국어방 출석부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일련의 이야기들 글을 통해 읽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복받은 달항아리님의 투혼기..
그리고 축복받은 딸내미의 쾌거..
감사하며 멋지게 살아내고 계시는 달항아리님..
세상에는..각자 나름대로 열심히 잘 살고계시는
일명 좋은 분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보며 만날 수있는
행운이 쭈욱~~있어지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저도 더 잘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더님 닉이 보이자 반가움에 클릭했습니다. 덕분에 멋진 님들의 소식 잘 읽었습니다.
시추에이션 휴먼다큐 한나절 일정을 본 것 같은 느낌이네요. 막힘 없이 시원시원하게 읽히는 글이 계곡물처럼 청량감이 있어 좋습니다.
좋은 사람과 만나는 것처럼 삶에 활력을 불어 넣는 일이 있을까요. 앞으로도 이더님의 카페생활이 쭉 즐겁기를 바랍니다.
님의 글도 자주 보면 더 좋구요.ㅎ
오모...
유현덕님이 계셨죠?..
정말 글 잘쓰시고..읽고나면 지식이 한스푼씩 무럭무럭
나도 모르게 자라는것 같은 글하면 바로 유현덕님
이시잖아요...
어느곳에서든 저는 열심히 나를 위한 즐거움을
포기 하지 않고 살고있지만..
소속되어있는 카페에서 비워있는 삶의 공간을
많이 채우고 있기도 합니다~~
매달 행해지는 띠방 주관 산행에서라도 자주 자주
만나서 삶의 이야기 또 하면서 즐기시자구요~~
댓글 너무 반갑습니다~ㅎㅎ
효주님과 함께 왔던 제주도를 왔네요.
그때 따스했던 환대와 친절함.
제주 바다를
기억하듯
늘 기억합니다.
참 좋으신 분.
효주님입니다.
아...그러시군요~
서로의 좋은점을 알고..
서로 알아볼 수있다면 그보다 좋은일은
없을 듯 합니다..
서로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인연을
좋은 쪽으로 맺어져서 앞으로 남은 삶이
풍요롭고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언제 만나면 분명 서로 좋은점을
느껴서 서로 기억하게 되겠지요?
아니 지끔 제주도라구라! 또 발바리 근성이 도졌구랴!
아니 제천시의 청풍명월인지 명경지수인지 그 곳 산골챙이에서
산채나물에 고등어 구이해서 따땃한 밥 세 끼 목석남 꿀이장, 서방님께 바치면 발빠닥 같은데 뿔도 안 나고
여름감기인지 지랄인지도 안 걸릴 텐데 저러콤 홍길동이처럼 싸돌아 댕기니......
베리꿀인지 베리굿인지 베리꽃인지를 싸랑하는 이 오빠는 할 말을 잃었다 앙카나.
'아내의~ 나갈 길을~ 너는 지켜라~'잉.
@바퀴장
기왕 제주까지 갔으니 잘놀다오시요잉 ~~♡
저는 20년차 모닝 타고 있는데
내년에는 미련없이 모닝 버리고 캐스퍼 살려고 마음 먹고 있답니다.
오산에서 왕 짠돌이(왕소금)로 소문난 제가 실행에 옮길 지는 미지수.
왜냐면 지끔도 모닝이 잘만 굴러가고 있으니깐요.
하하..
소형차중에 인기 탑이잖아요..모닝하고 캐스퍼..
저도 순 장롱면허라..계속 보관만 하고 있다가..
환갑선물로 아들이 모닝을 줘서 겨우 초보딱지 떼고
지금은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새로 차를 바꾼다면 캐스퍼로 바꿔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걸 효주님이 운전해서 오셨는데..
믿어지지 않고 너무나 차가 앙증맞고 귀여워서
많이 놀라고 웃고 그랬습니다. 웬지 덩치큰 차 몰아야 할
것 같이 큰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캐스퍼 뒷자리가 쫌 좁긴했습니다 ㅎㅎㅎ
즐겁게 만나신 반가운분 보기좋습니다
네에~
갑작스럽게 만나도 기분좋은 사람들이
내게도 있다는 사실이 많이 행복합니다.
절벽님도 그런 분들 많이 계시지요?
많이 많이 만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무엇이든 야무진 우리 이더
글도 어쩜 이리도 논리적으로
잘 쓰셨을까?
ㅎㅎ
술 마시는 거 말고
차 마시며 수다 즐기는 모임
자주 하자
너무 너무
느무 느무 좋더라만
그럴려면
무조건 건강해야 하니
운동도 하고
먹는 것도 맛 있게 잘 먹고 살자~~♡
사랑해
나의 이더!!!
오메~~~
혹시나 만난거 이야기했다고
혼줄 날까바 노심초사했습니다.
캐스퍼 타고 나타나셨다고 밝혀서
혼날까바 걱정했습니다.
금반지이야기..
돼지방 찬조이야기 했다고
혼날까바 쪼끔 걱정스러웠습니다.
우리집 가훈이 '정직'이라
전 웬만하면 모두 이야기 하거든요~
비밀이라면 말을 하지 않는거구요...
일단 말을 한다면 ..글을 쓴다면
솔직해야 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전 그러니 소설은 절대 못 쓸거 같습니다.
그래서 후기 쓰길 좋아하구요~~
뭘하든 끊임없이 지지하고 칭찬해주는
언니가 있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먹고 잘살아요 우리...
나 빼고 좋은시간 보냈다 이거죠?
심퉁 납니다 ㅎㅎ
담엔 꼭 껴줘~
에그머니...
새롭게 돼지방 방장님을 맡으신 동명님이 오셨네요?
복도 많은 동명님 이시구만요...
오래된 많은 돼지님들이 속속
돼지방에 나타나시더만요....
오랫동안 잠자던 이더도 깨우고
더불어 효주아네스님도 힘을 더해 주시고
실력있고 재능있는 돼지님들이 활동할 수있는
발판을 잘 만들어 주시면 ..아마도
아름다운5060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지 않을까요?
심통부릴 시간이 어딨어요~~
만나면 즐거운 그런 모임 만들어야죠..
보고싶고 궁금하고 또 무슨일이 있을까를
기대하는 돼지방 되기를~~~부탁드립니다.
누가 이렇게 글을 잘썻나 하고 보니 겸둥이 이더님이네요 보고싶어라 잘지내는거보니 반가워요 ㅎㅎ 세미녀들 재밌었겠다 ㅋ
흐미...
이더피셜 5060에서 멀리서 보고도 젤로 이쁜분이시고
세련되신 로사리님 이시네요~
솔직히 그런 이쁜분께서 이번 감사이벤트에 그렇게
글을 잘 쓰시는줄 전혀 몰랐습니다.
딱 백번째 성공하신 글만 겨우 읽어보고 천천히
한번 읽어 봐야지 했더랬습니다.
그야말로 지성과 야성이 조화된 행동인의 실천을
너무 잘하고 계시는듯요~~
기회되면 빨리 만나고 싶어요~~~
에고오
울 이더 언니
늘 안부를 물어보곤 했는데..
역시 갓잡아 올린 팔팔 튀는 고등어 같구만유 ㅎ
운영자 되었다고 축하한다며 세상 앙증맞은 미니미한 과자들을 지퍼백에 채워주신 예쁜마음 늘 기억하고 있지요
중국어방 정모 에서 뵙고 못 뵈었으니 보고픔요^^
♡♡♡
처음 만날때 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진정성을 가지고
봉사하는 모습...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했더니
이구동성 많은 분들이 그렇게 칭찬하더라구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자기자신과 주위가 사랑으로 넘쳐나니..
모든 사람에게 베푸는것도 여유롭고
자신만만하게 솔선 수범해서 행동하는듯요~
즐겁게 열정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누가봐도 좋아보입니다.
우리또 모임에서 만나서 슬쩍 빠져 벤취에 앉아
여유를 즐겨보시자구요 ㅎㅎㅎ
효주아네스 천사님~
천사님과 잘 어울리시는
이더님 역시 천사님
두분의
우정과 사랑 아주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히히...천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천사지요?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늘 생각하는 그런사이로 오래오래
함께 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이더님 진정한 우정 믿음 좋아 보여요
글도 이렇게 잘 쓰시다니 놀랐습니다 ㅎㅎ
효주님 좋아 하는 마음으로 글 자주 올려 주세요~
으악~~
기분 대빵 좋아졌어요..
진짜 글 잘쓰시는 전문가...아니 진짜 작가 운선님이
글을 잘쓴다고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전 진짜 창작글이나...상상력을 동원해서
쓰는글은 안되거든요~~
보이는 사실...그리고 연상되는 이야기..
그래서 매번 모임 후 후기만 작성하는
일기같이...나중에 나중에
찾아보며 추억을 먹고 살아가는 날
행복하려구요~~~
뭔가 땡기면 댓글도 남기고 글도 올리고
솔직히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니까
노력하겠습니다 ...
세분 사진 잘 나왔네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더님.
앗~~비온뒤님...
잘들어 가셨지요?
여인들 수다에 그저 빙그레 옷음만 보여주시고
팥빙수도 사주시고...
오랜만에 뵈어서 엄청 반가웠습니다~~